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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 입니다.
글, 그림 : 박서현
욕조에서 선장이 되어
장난감 탐사대가 되어
책 뒷 표지에는
현재 상황을 잘 표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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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 오늘은 우리집 놀이터 >
팬데믹 이후 집 밖으로 아이와 함께 외출하는 것도 그나마 주말조차 그다지 쉽지 않고,
그렇다고 집 안에서 놀아주는 데에도 상상력의 한계를 느끼는 부모님이 있다면, 자녀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한 권 읽고 나면 또 다른 책을 찾게 되는 그런 소모성이 강한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뭔가 한 장 한 장 안에 담긴 놀이거리 자체가 ‘이런 것도 아이에겐 놀이가 될 수 있겠구나.’ 싶은 꿀팁이 담겨 있어서, 책장을 덮은 후에도 실제로 똑같이 따라 해보면서 소소한 즐거움으로 하루하루를 채워갈 수 있는 그림책이라,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조금 더 창의적인 놀이를 선물해주고 싶다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봐도 좋겠다 :)
저자가 시각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문적으로 공부해서인지,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그때의 순간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바로 추억을 회상해 볼 수 있을 정도로 현실감과 생동감도 넘쳐나고, 통통 튀는 아이들만의 신선한 감각과 아이디어들로 가득해서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보기 좋아 보이는 책이다.
이 그림책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과 아기자기한 감성이 참 마음에 든다 :) 어떤 그림은 몽환적이고, 소녀소녀하면서 또 어떤 글과 그림은 앙증 맞고, 재기발랄한 느낌이 판타스틱하게 와닿는다.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전할게요. . . . . . #오늘은우리집놀이터 #한림출판사 #그림책 #동화책 #자녀교육 #유아 #유아용도서 #집콕 #방콕 #소녀감성 #책 #베스트셀러 #책추천 #도서감상평 #이달의도서 #신간도서 #신간 #도서추천 #추천도서 #책스타그램 #글귀 #좋은글 #좋은글귀 #도서리뷰 #서평 #아동책 #아동책추천 #아동책장 #아동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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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심심해~ 놀아줘어어어를 입에 붙여 놓은 꼬마 친구들 보시오. 여기 혼자 놀기 만렙인 아이가 있소. 이렇게 놀아보십시다.ㅋㅋㅋ
작년은 딱 반을 나눠, 6개월을 아이들과 집에서 생활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럴 수 있었지?! 싶을 정도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시간이지만요. 막상 그 당시에는 여차여차 잘 보냈던 걸로 기억해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거실에 이불이 나와있었으니. 이불이 배도 됐다가, 섬도 됐다가. 폴더 매트를 반으로 접어 터널도 만들었다가. 하루 죙일! 놀아 놓고- “오늘 많이 못 놀았어”라고 투정부리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작년 생각이 많이 나서, 아이들과 한참을 또 떠들었습니다.(지금은 얄짤없는 초등, 어린이집 생활 중이고요.) “우리도 이거 해봤잖아!!!” 하면서요. “오 이것도 재밌겠는데?!” 하면서요. 어쩔 수 없이 나갈 수 없을 때, (뭐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수치가 좋지 않다거나, 바이러스가 가까이 왔다거나) 집에서도 즐겁게 놀 수 있다고, 그림책 속 꼬마아이가 몸소 시범을 보여주네요.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세요. 바꿀 수 없는 환경은 내버려 두시고, 이 상황에서 어떻게 즐길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고요. 요 꼬맹이처럼요! 집 안 구석구석을 놀이터로 만들어 봅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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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우리집 놀이터!!!!! 제목대로 집으로 놀이터로 만들어 노는 신나는 그림책입니다~!!!!!^^ 집에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많은 소스가 담긴 책이라 이 책 따라서 다 해보고 싶더라고요 ㅎㅎㅎ 모든 내용을 다 못 담았지만 집에서 놀 수 있는 놀이가 참 많네요 ㅎㅎ 그 중에 저희 아이는 피자상자로 주차장을 만들어 노는 걸 가장해보고 싶어했어요. 자동차들을 나열하고, 타요 놀이를 하다가 주차장 칸과 방지턱까지 그리고 놀았는데, 그 사진은 못 찍었네요 ㅠㅠ (아쉽, 아쉽 ㅠ) 커튼 놀이도 하다가 커튼이 갑자기 무너지는 바람에..... 아이도 놀라고 엄마아빠도 놀라고... 이런 적은 처음이라 이제 커튼놀이는 금지...ㅠ 의자와 의자를 맞대고 텐트쳐서 노는 것도 아늑해보이니 아이가 다음 놀이로 지목했고요~^^ 잠들기 전 책을 읽으며 내일 놀 놀이 하나씩 정해보는 나날입니다. 딱 지금 시기에 정말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좀 더 일찍 나왔더라면 더 더 더 더 더 좋았을 책이기도 하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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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집에서 노는 시간이 길어지니 집에서 뭐하고 놀지 늘 고민이에요 ㅜㅜㅜ 제 시간 다 빼면서 아이들을 놀아주는게 마음처럼 쉽지 않고 힘들더라고요 ㅜㅜ 그런데 오늘은 우리집 놀이터를 통해 이렇게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걸 책을 통해 배웠네요^^ 늘 집에 있는 도구들인데 이렇게 다양한 놀이를 하고 놀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신박했어요 ㅎㅎ 아이와 다양하게 놀 수 있는 방법을 배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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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콕놀이를 하진 언 1년. 2년이 다 되어가네요. 밖을 좋아하는 딸이 어느 순간부터 비행기 타고 싶다, 친구들 만나고 싶다라는 말을 아끼네요. ☆집에만 있어도 재미있게 놀 수 있어☆ 내 이야기 들어 볼래? 우리 아이도 이렇게 말 할 수 있을까요? 집 구석구석 쓰여진 나만의 놀이터. 아이들은 비슷한지 식탁이나 의자, 테이블 등등 이불이나 천을 둘러 놓고, 자기 만의 아지트를 만들어요. 이불은 다 홈파내고 들어가 이불장에 숨기 옷을 사이로 장롱에 들어가기 온집안의 잡동산이를 다 꺼내 노는 건... (책을 보고 자기도 영화관 하고 싶다며 박스 주라며.) 당분간은 집안에서 심심 할 일은 없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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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에 어쩔수 없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우리 아이들,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이라 집에 있는게 지루하고 답답하기만한 일상인데요.
집콕하는 시간이 계속되면서 아이들 나름대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을 하며 즐겁게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얼마전,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도 충분히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예쁜 그림책을 읽어봤어요.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집콕 놀이터로 출발해 볼까요?!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 놀며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주는게 자연스러운건데, 요즘 아이들 정말 안쓰러워요. 마스크를 쓰고 꼭 필요한 외출만 하며 집에서 지내는 날들이 너무 오래되고 있으니까요.
이 책의 사랑스러운 주인공은,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발랄함이 느껴지네요 ♡
심심하지? 조금 있으면 나가 놀 수 있을 거야.
저도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인것 같아요. 나가서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다독이며 조금만 기다리면 신나게 놀 수 있을 거라며 자주 얘기하지요.
하지만, 집에만 있어도 재미있게 놀 수 있대요. 우리 친구가 집에서 어떻게 노는지 구경해볼까요?!
어머~ 대부분의 아이들이 한번쯤은 해봤을 귀여운 놀이들 ♬
우산을 텐트삼아 캠핑을 하고, 이불을 널어놓은 의자 사이에 들어가 숨바꼭질도 해요. 내가 찾던 소중한 보물들이 소파 뒤에서 기다리고 있고, 식탁 아래에는 붕어빵 가게를 열었어요.
집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집콕놀이들 ♬ 집에 있는 물건으로도 즐겁게 놀 수 있다구요!
욕조에서 하는 물놀이는 모든 아이들의 최애 놀이가 아닐까요?! 욕조에 좋아하는 장난감만 가지고 들어가면 워터파크가 필요없답니다^_^
우리집 남매에게 장롱은 숨바꼭질 할때 숨는 곳인데, 우리 친구는 책을 보는 아늑한 곳이네요 ♡ 책상 밑에 나만의 비밀 장소도 만들고, 집에 쌓여 있는 택배 상자로 만들기 놀이를 하며, 집콕놀이를 즐기다 보면 하루가 금방 끝나요.
이렇듯, 아이들에게 집은 가장 좋은 놀이터가 아닐까요?! 오늘은 우리집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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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긴 아이들에게 딱 인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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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시작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심심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 아이들! 코로나 뿐만아니라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집콕이 정해져 있어서 집에서의 답답함을 느끼곤해요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지 궁금했었는데 오늘은 우리집 놀이터로 궁금증 해결해요 주인공 친구는 집에 있어도 나만의 놀이로 하루를 재밌게 보내요 어떻게 하루를 보낼지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기는 중이에요! 텐트는 우산으로 텐트 안에 들어올때는 암호가 있어야 들어온데요 우산은 비올때 밖에서 써야하는 거야라고 하는 고정관념! 그림을 보고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거실에 우산을 펴봅니다 나만의 아지트가 된것 같은 기분에 재밌어요 분명 소파 밑을 청소 하지만 소파를 밀면 아이의 장난감은 언제나 등장 하지요 그림에서처럼 소파 뒤는 비밀 보물 창고가 되어요 그림을 보며 아이도 함께 공감 합니다 모델이 되기도 하고 경비원이 되기도 하고 주차요원도 되면서 역할놀이를 해요 집에 있는 모든 것은 놀이도구가 됩니다 역시 제일 재밌는건 이불이지요 폭신폭신 하면서 편안함! 한번쯤 해보았던 이불 미끄럼틀~하지만 이미 예고된 것은 엄마에게 혼난다는 것이지요 아이의 방은 우주선이 되고 재밌는 상상을 해요 오늘도 즐거웠던 하루! 책 한권 안에 친구의 알찬 오늘의 하루가 담겨 있어요 아이와 함께 나만의 집콕놀이터 찾아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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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보자마자 저희 딸 취향에 딱 맞는 책 같아서 고르게 된 그림책을 소개해드리려고요. 집에서도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재미난 놀이를 하고 즐길 줄 아는 여자 아이가 등장하는 책이에요. (와 만약 이렇게 혼자서도 잘논다면 정말 최고의 효녀일텐데요!!! ??. 보통은 이 놀이에 엄마도 함께 초대되겠죠?)
“오늘은 우리집 놀이터”라는 제목처럼, 아이가 집콕하면서 즐겁게 놀이하는 다양한 모습들이 사랑스럽게 담겨있답니다. 보다보면 제 어린 시절 추억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우리아이의 놀이모습과 겹쳐보이기도 해서 마음 속 추억 한 켠을 간지럽혀주는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마스크를 하고도 너무나도 즐거워보이는 모습이 요새 우리 아이들을 보는듯해서 사랑스러우면서도 짠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밖에서도 안에서도 늘 즐거운 우리 아이들을 보며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 같아요.
코로나가 오고나서 엄마는 이렇게 말합니다.
“심심하지? 조금 있으면 나가 놀 수 있을 거야.” 엄마는 이렇게 말하지만, 나는 집에만 있어도 재미있게 놀 수 있대요. 우리 친구는, 어떤 놀이들을 하고 지낼까요?
피크닉매트와 우산은 멋진 캠핑 장비가 되어요.
인형에게 수건 이불을 덮어준 디테일 넘 사랑스럽죠? 저희 아이도 집에서 돗자리 펴고 소풍하는 놀이를 좋아해서 더 공감갔어요. 집에 텐트가 없는 분들도 이렇게 우산을 활용해서 텐트놀이를 해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인기 놀이감인 맥x머스 장난감도 보이네요.
이불 널기 시간도 즐거운 놀이가 되어요. 이불 속은 축축하고 향기로운 정글 숲이된대요. 종이박스를 잘라서 요정으로 변신시켜줄 수도 있어요. 여기저기 스티커를 붙인 모습이 우리 애기 같고 공감가요. 작가님이 따님을 키워본 경험이 있으신지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미세먼지가 없을 땐 환기를 하곤 하죠?
그럴 때 저희 아이도 시원한 바람 불어오는 걸 정말 좋아해요. 아이들에게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오는 순간은 마법 같이 느껴지나봐요. 커텐 속에 들어가서 좋아하는 모습이 우리 아이를 보는 것 같아요. 식탁 밑 공간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지트가 되지요. 인형 친구들을 초대해서 가게놀이를 해보아요.
저도 어릴때 이불장 안에 들어가는 걸 정말 좋아했던 것 같아요. 안에서 책도 읽고 숨바꼭질도 하고요, 옷장이란 공간은 늘 신비감과 편안함을 주지요. 집콕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엄마와 공감하며 읽어볼 수 있고, 엄마에게도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하며 아이와의 집콕놀이 아이디어도 새롭게 주는 책이 아니었나싶습다. 우리 아이들이 안에서나 밖에서나 환하게 웃으며 놀 수 있는 날들을 기다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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