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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슈코마을의보물지렁이프랑크 #도서협찬 ??요슈코 마을의 보물 지렁이 프랑크 ??글?그림 시모나 체호바 ??옮김?송순섭 / 감수?최훈군 ??놀궁리 출판사 꿀벌을 치는 요슈코 마을에 사는 프랑크 프랑크의 친구들은 모두 잘하는게 있는데 프랑크는 자신이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해 쓸모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렁이 프랑크는 무슨 일을 잘할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 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텃밭으로 가보지만 생김새와 하는 일이 다른 프랑크는 다른 친구들과 같은 일을 하기란 어려웠어요. 과연 프랑크는 자신이 자신만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책을 읽어가며 텃밭에서 이로운 일을 하는 곤충들도 만나보고 퇴비를 만드는 방법, 퇴비에 넣을 수 있는 것들과 넣지 못하는 것들도 구분해 보며 자연에 대해, 순환에 대해 그림을 읽으며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지구 토양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지렁이 지렁이가 어떤 방법으로 토양을 지키는지 #요슈코마을의보물지렁이프랑크 를 읽으며 함께 알아보아요. 책을 읽으며 5살 둘째에게 물어보았어요? ?범이는 무슨 일을 좋아하니? ????? : 그림 그리는 것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되고 싶니? ???? : 이 질문은 어려웠나봐요. 그냥 씩 웃기만 하네요. 모른답니다. 아직은 너무 어린거겠죠?? 요슈코 마을의 보물 지렁이 프랑크를 읽어보며 우리 모두 작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어릴 적 나의 꿈은 무었이었는지도 생각해보며 오늘 하루도 내일도 매일 매일 꿈꾸듯 행복한 날들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nolkungri_books #지렁이프랑크#요슈코마을의보물 #시모나체호바#힘께놀궁리4 #그림책스타그램#책스타그램 #지구지키기#토양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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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프랑크는 일을 잘하고 뛰어난 친구들을 부러워해요. 프랑크는 아직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몰라 그져 친구들이 하는 일을 따라하지만 어렵기만 해요. 풀이 죽은채 집으로 돌아온 프랑크는 본인이 만든 구멍으로 공기와 물을 먹은 식물들이 잘 자란다는 것을 알고 좋아해요~^^ 누구든 자기가 모르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 능력을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는 마음을 가지길 바라는 따뜻한 책이네요. 시모나체호바의 꿀벌의 기적도 너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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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슈코 마을의 보물, 지렁이 프랑크> 요슈코 마을에 사는 지렁이 프랑크는 자기만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껴요. 힘센 개미, 피리를 잘 부는 베짱이, 식물을 잘 돌보는 무당벌레 다른 친구들은 모두 저마다의 일이 있고 멋지게 척척해내요. 하지만 프랑크는 아직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조차 알지 못하죠.. 프랑크는 다른 친구들의 장점을 배워 보려고 노력했지만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자신의 재능. 과연 지렁이 프랑크의 재능은 무엇이었을까요?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잘하는 일이 있다고 말해줘요. 누구 하나 쓸모없는 존재란 없고 우리 모두 소중한 존재라고 알려주죠. 잘 하는 게 없다고 좋아하는 게 없다고 되고 싶은 게 없다고 고민하는 아이들, 청소년들, 그리고 방황하는 어른들. 우리 모두에게 토닥토닥 힘이 되어 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이렇게만 보면 그냥 그림책 같죠? 하지만 이야기 끝에는 지렁이가 왜 이로운 생명체인지에 대한 이야기와 지렁이의 생태와 특징 그리고 퇴비에 대한 설명과 만드는 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림책인 듯 자연관찰 책인 듯 유익한 정보까지 가득한 예쁜 그림책! 시모나 체호바 작가의 또 다른 생태계 이야기인 <요슈코 마을에 찾아온 꿀벌의 기적>도 바로 읽어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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