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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하원하고 집에서 뭐하고 보내나요? 저희 집은 거의 미디어를 보여주지 않아요. 3시에 하원해서 주로 그림책 읽고 블록놀이하고 그리고 놀이북 진짜 많이 해요. 처음에는 어렵지만 매일이 쌓이다 보면 어느덧 아이들이 미디어보다는 이런 활동이 자연스러운 줄 알더라고요. 저희 아이들이 학습적으로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미디어에 중독되지 않고, 자유 놀이 시간에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 하거나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요. 외출하거나 여행을 가서도 주로 이런 놀이북을 해요. 카페에서 핸드폰을 쥐어 주기보다는 작은 색연필과 놀이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재밌게 놀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 집에서 서로 하겠다고 결국 싸우고 눈물까지 보인 놀이북 소개할게요.
총 96문제가 나와요. 난이도는 다양해요. 책의 표지에는 만 5세~만 7세로 되어 있는데 요즘 애들이 빠른 건지 저희 두 아이는 그냥 5세, 그냥 7세인데 잘 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에 만 7세면 너무 쉬울 것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미로 찾기는 물론이고 한글 공부도 할 수 있어요.
이 그림 퍼즐 놀이 수학적 사고력에 너무 좋은 거 아시죠? 유명한 교재에도 꼭 칸에 맞춰 도형을 그리는 문제가 나와요. 여기서는 도형이 아니라 귀여운 아기 오리라서 아이들이 더 재밌게 할 수 있어요.
아이들 놀이북에 빠질 수 없는 다른 그림 찾기! 7곳 찾으셨나요??? 보통 한글, 수 교재에 오아시스처럼 한 쪽씩 나오는 이런 놀이들이 이 책에는 수두룩 빽빽하니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규칙을 찾아보아요. 관찰력과 집중력이 엄청 자라요. 제가 수포자라서 우리 아이만큼은 수포자가 되지 않기 위해 이런 활동들을 많이 시키는 편입니다. 유아이기 때문에 연산보다는 이렇게 사고력을 키우며 흥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총 96문제가 이렇게 재미와 학습을 같이 담고 있어요! 놀이하면서 조금이라도 배웠으면 하는 것이 또 엄마 마음이잖아요?? 이 책이 딱 그래요!!
둘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수 놀이를 매일 이렇게 재밌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도 학습교재와 놀이교재를 확실히 아는 것 같아요. 수학 문제집 풀자고 하면 도망가면서 놀이책하자고 하면 달려오더라고요.
찐으로 좋아하는 아이 모습 보이시죠?? 동생 한 번 형아 한 번. 사이좋게 하다가 결국 머리를 서로 들이밀며 싸우기도 이 책 정말 찐 추천입니다!! -총 96가지 놀이가 있는데 정말 다양해요. 특히 그림 퍼즐, 규칙 찾기 등은 놀이하면서 수학적 사고력도 같이 키울 수 있어서 좋아요. -가성비가 좋아요. 비싸지 않아요. -5세, 7세 두 아이가 찐으로 좋아해요. -아이에게 태블릿 대신 너튜브 대신 놀이북을 주세요! 관찰력, 집중력, 사고력 자라는 것이 보여요.
-출판사에서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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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 by. 좋은친구 출판사
엄마표로 초등문제집을 풀고 있는데요 너무 수학문제집 국어문제집만 풀다보면 아들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ㅠ.ㅠ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하고 놀고싶은 기분 ㅋㅋㅋ
중간에 쉬어가는 타임으로 놀이북을 풀게 했는데 .. 요거 효과가 아주 좋네요
좋은출판사에서 나온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 한권에 규칙, 퍼즐, 다른그림찾기, 미로찾기, 그림색칠하기, 주사위놀이까지
재미있는 놀이가 꽉 찼지요
아들이 쉽게 푸는 문제부터 꼼꼼히 살펴보아야면 풀수 있는 문제
관찰력부터 창의력 사고력도 쑥쑥 자라는 시간 두뇌가 말랑 말랑 해지져
총 96개의 다양하면서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한 우리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
초등문제집 풀다 쉬어가는 타임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도 한장씩 풀고있어요
9살 아들
우리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는 만 5세부터 만 7세까지의 아이가 혼자 풀수 있는데요
사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수 있는 놀이 책이기에 그닥 연령이 중요한것 같지는 않아요
아들이 푸는 동안 주의력, 집중력, 창의력까지 쑥쑥
다른그림찾기, 미로 찾기등 아들이 만나봤던 놀이도 있지만
가로 세로 무늬를 살피면서 채워보는 시간도 있어요 정말 다양하면서도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 가득
다른 그림찾기에서도 아들이 집중하고 꼼꼼하게 살펴야지만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지요
96개의 문제중 20개를 훌쩍 넘기고 매일 매일 쉬어가고 있어요
초등문제집 풀다 쉬어가고 싶을때 두뇌도 말랑해지는 놀이북으로 꼭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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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서 조금 오해를 했던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연습 놀이 책 서평을 해볼게요. 저는 제목만 보고서는 아이들 놀이에 대한 걸 설명해주는 책인 줄 알았지 모에요^^;;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연습 놀이는 아이가 놀이처럼 스스로 하는 워크북이에요. 놀이를 통하여 어린이들의 주의력, 집중력,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학습효과를 기대하는 취지로 만들어졌어요.
그림 그리신 황명석 작가님은 순수미술을 전공하신 분으로 현재 출판 및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5~7세의 나이를 정해 놓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이 놀이 책을 하려면 숫자를 알아야 해요.
뚫린 부분을 유추할 수 있는 능력도 기를 수 있고요.
한글로 그림과 이름을 매치시키는 것도 있어서 한글을 조금 아는 친구, 아니면 통문자 학습이 되어있는 친구들이 할 수 있을만한 놀이북입니다. 한글을 아직 몰라도 이 기회에 과일 단어를 공부해보는 것도 좋겠죠. 그림 퀄리티가 좋아서 보는 재미도 있어요. 아우트라인 그린 후에 색칠 하는 등 다양한 놀이를 모아놓은 책이에요. 이런 놀이 워크북 얇은 거 몇번 사봤는데 진짜 하루만에도 아이가 재미있어서 다 하거든요. 이건 그리 얇지 않고 아이가 많이 생각할 수 있는 놀이로 되어 있어서 괜찮더라고요. 부분부분 생각을 좀 깊게 해야할 놀이도 있어서 미취학 친구 외에도 초등 1~2학년도 재미있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집 막내가 7살인데요, 큰 애가 혼자 문제집 풀며 공부할 때 이거 하면 누나 괴롭히지 않고 자기도 공부하는 기분이 드는지 좋아하더라고요. 집에서, 혹은 가까운데 놀러나갈 때도 잠시 조용히 집중시켜야 하는 때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연습 놀이 보여주면 즐거운 표정으로 집중해서 하더라고요. 7세라고 해서 너무 딱딱하게 학교 갈 준비 시키느라 어려운 거 선행학습 하기보다는 이런 거 하면서 워밍업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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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똑똑하게 아이를 키우기 위해 신청한 건 아니다. 이 책 표지 아래에 이렇게 써 있다. '규칙퍼즐,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그림 색칠하기, 주사위놀이' 우리집 여섯 살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들어있다는 말이다. 아이와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책을 받고 보니 예전에 어렸을 때 이런 걸 했던 기억이 난다.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구성도 너무 좋다. 순간 유치원에 이 책을 보낼까? 그러면 다른 아이들하고 같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한페이지씩 복사해서 다 같이 하게 되면 저작권 문제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친구들과 함께 해도 재미있을 내용이다. 책 받은 날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유치원 하원하고 집에 오면 간식 먹고 바로 이 책을 펼친다.
가장 좋았던 내용은 '왼쪽의 그림과 같은 그림을 찾아 O해요.' 이다. 처음엔 잘 못했는데 다른 것부터 찾아 X표를 하고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나서는 잘 찾는다. 찾고 나서 기분 좋아하는 것도 귀엽다.
그 다음은 '아래의 그림과 같은 순서의 그림을 찾아 ㅁ로 묶어 보세요.' 이다. 귀여운 캐릭터들도 예쁘다. 이것도 눈을 크게 뜨고 잘 찾아봐야 하는 내용이라 아이가 처음에는 잘 못했는데 이것도 찾는 방법을 알려주니 곧 잘한다.
이 책이 아이에게 좋은 점은 일단 책의 구성이 아이가 집중하기가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가 잘 관찰을 해야 할 수 있는 구성이기 때문에 관찰력도 좋아질 수 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생긴다. 아동 그림책인데 너무 거창하다 싶다 할지도 모르겠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여섯 살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이다 싶다. 시리즈로 나온다면 구매할 생각이 있다. 조금씩 단계를 높여 시리즈가 나온다면 좋겠다.
책과콩나무 네이버카페에서 서평신청하여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아이와 재미있게 공부한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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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대칭, 미로찾기, 규칙찾기, 색칠놀이, 선잇기 등 만 5세에서 7세 아이들이 재미있게 낙서하듯 할 수 있는 두뇌연습놀이 책이다. 이 책을 보자마자 표지에 이끌렸는지 아이가 달려와서 달라고 손 내밀었다. 책 표지 그림부터 아이들을 위한 책임을 알 수 있다.
지루한 문제집의 한 파트가 끝날 때마다 마지막에 한 장씩 들어 있을 법 한 재미있는 두뇌놀이를 한권에 묶어 놓았다. 우리 아이도 학습지를 하는데 힘든 문제풀이 후에 맞이하는 마지막장의 퍼즐풀기를 제일 즐겁게 한다. 퍼즐풀기가 가득한 책이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런 책은 아이들에게 규칙성을 찾게 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일을 돕는다. 그리고 빠르게 무언가를 찾을 수 있는 끈기와 순발력도 길러준다. 한글공부를 시작한 아이에게는 사물의 이름을 맞히게 해서 자신감을 심어줄 수도 있다.
한글공부와 수학공부 때문에 책상에 앉는 걸 싫어하고 지루해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으로 책상에 앉는 것에 대해 흥미를 돋울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아이는 한글공부와 수학공부를 하는 사이에 쉬는 시간을 갖는데 그동안 함께 이야기 나누고 쉰 다음 공부를 하면 더 능률이 오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럴 때 사이 쉬는 시간에 이 책으로 아이의 흥미도 돋우고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다.
글씨가 큼직하고 그림도 단순하고 알기 쉽게 해 두었다. 엄마아빠 앞에서 자신 있게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와 웃고 떠들며 잘했다고 칭찬해줄 수 있는 책이다. 책날개에 짤막하게 저자의 책 소개 글이 있는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보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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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 이 책을 보니 당연한듯 저희 아이들이 떠올라요. 저희 아이들을 보면 큰 아이, 작은 아이, 그리고 막내까지 다른 성장 과정을 거쳤는데요. 큰 아이의 경우에는 의욕은 있었지만 직장을 다녔기에 의욕만큼 학습적으로 미리 놀아주지를 못했고, 둘째인 경우, 직장을 그만 두고나서 의욕이 넘쳤으며...ㅎㅎ 막내는 세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의욕이 다소 상실(?)되어버린 케이스에 해당합니다. 그나마 큰 아이는 사교육의 힘을 빌렸지만 막내는 누나들에 비하면 거의 방목이었죠. 그랬더니 여지없이 간혹 표가 나더라구요. 한참 의욕이 넘쳐 학습적으로 이런저런 의욕만큼 노력했던 당시에는 이런책 저런책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같은 책도 가져다가 아이에게 열심히 시켰더랍니다. 그에 비해 막내는 육아와 가사에 지쳐서 직장다닐 적에는 미처 예상도 못했었던 24시간 격무(?)에 지쳐버려 의욕을 많이 내려놓고 방목하며 야생으로 자라났더라죠. ㅎㅎ 그랬더니 아무래도 표가 나더라구요. 유치원 등에서 활동을 하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감도 못잡고 헤매거나 우물쭈물 하고 있더라죠. 아차! 싶었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떠올랐지요. 둘째 때와 달랐던 저의 학습 육아 방식의 차이가 이렇게 표가 나는가보다 싶어서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작게나마 두뇌개발을 위해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로 조금씩 공부머리를 쌓아가려고 합니다. 별거 아닌 거 같은데도 요런 액티비티를 눈치껏(?) 요령껏(?) 따라가는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해서도 학교 선생님 말씀을 잘 숙지하고 학업을 따라가는데에도 나름의 재치를 보이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합니다만, 선생님이 내어주지는 활동지를 척척! 막힘없이 푸는 아이들과 비교해서 어떤 아이는 간단한데도 불구하고 전혀 손을 대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으면 아무래도 그냥...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이들간의 차이가 느껴질 것 같기도 해요.ㅠㅠ 아마 저희 막내가 후자에 속했었겠지요. 지금에 와서야 생각해보니 참 슬퍼요. 얼마나 공부머리 없어 보였을까요...어흑! 진작 두뇌개발 놀이를 했으면 좋았을 걸... 후회하며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 이 책으로 사고력을 높여봐야겠어요. 확실히 둘째의 경우에는 이런 교재를 곁에 두고 엄청 많이 했었던 기억이 있어요. 스스로도 재미있어하면서 풀었기때문에 매번 다 푼 두뇌놀이 교재가 쌓여갔었지요. 진작 이런 두뇌연습을 시켰어야했는데... 둘째의 경우에는 유치원 입학 전부터 이런저런 경험을 시켰더니 입학 후에도 선생님과의 활동에 있어 재치만점이었거든요. 반면에 우리 막둥이는...;;;ㅎㅎ 귀여워하셨지만 가끔씩 이런저런 활동을할 때마다 좀 곤란해하셨더랍니다. 세 아이를 키우다보니 정신이 없어서...라는 핑계를 대고 싶지만 새삼스럽게 만나게 된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를 보니 또 이런 핑계를 대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몰라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을 정도로 구성되어있는 두뇌 연습 놀이 책이기때문이죠. 미로찾기, 규칙찾기, 색칠하기 등등 하나같이 간단하게 여겨지지만 사실상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수업 시간, 자유 시간, 아침 조회 시간 등등 대부분의 학습 시간에 적용되어지는 아이의 두뇌개발 요소들이기에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는 활동들입니다. 특히 규칙찾기는 수학과 연계되어져서 학교 수업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지지요. 점잇기, 그림찾기, 수세기, 그림그리기까지 하나하나 살펴보니 저 역시 어렸을 적에 엄청 좋아하고 재미있어했었던 것들이라 진작 막내를 챙겨주지 못했던 것이 몹시도 후회되기도 하고 미안해지기도 합니다..ㅠㅠ 간단한 활동이지만 진작 시작했더라면 조금이나마 아이에게 재치있는 공부머리를 형성시킬 수 있지않았을까 생각하게 되었죠. 자투리 시간에 아이 혼자 심심하게 두지말고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 꼭 하면서 시간을 보내시길 추천합니다. 연령별 시리즈로 나온 책들의 경우, 사실상 연령보다 훨씬 높은 활동이 요구되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도 엄마도 자꾸만 교재에 씌여진 나이 숫자에 집착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이 책은 그냥 부담없이 편하게 즐기면 됩니다. 나이도 연령도 상관없이 시간을 보내면서 조용히 아이들의 사고력과 공부머리가 좋아지죠. 매일매일 하루 딱 10분! 그마저도 없다면 단 5분만이라도 잠깐 아이와 함께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 해보세요. 문제집으로인해 받은 스트레스까지 풀어집니다. 놀이처럼 놀면서 진행되는 두뇌개발, 공부머리 만들기는 덤! 이런 덤이면 환영할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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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5세~만7세를 위한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놀이' 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여러가지 놀이가 들어있다.
코로나시대를 겪으며 학생들은 물론 영유아들 또한 어린이집을 가지 않는 날이 많아졌고 특히나 어린아이들은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가정보육을 하게 마련이다. 더구나 첫째가 초등학생이라면 첫째아이 공부와 숙제를 하는 시간동안 동생인 둘째도 무언가 책을 보며 하고 있어야 첫째가 집중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왜 나만 숙제를 하느냐고 불평하기 때문이다.
또 요즈음은 영유아 시기부터 책이나 교구 학습지 등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나 또한 작년에 아이를 위해 여러가지 놀이책과 한글쓰기 책 등을 구입해 보았다. 하지만 어렸을 때는 과도한 학습으로 스트레스를 주기보다는 놀이로 접근하라는 육아서와 전문가들의 말을 되새겨본다. 아이 역시 억지로 들이민 한글쓰기 문제집보다는 미로 찾기 같은 놀이책을 훨씬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이 놀이책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 들로만 구성되어 있었으며 어른이 보기에도 만족할 만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예를 들면 수영역에는 같은 수 연결하기나 규칙을 이용해서 빈칸에 맞는 그림 찾기, 순서대로 점을 잇고 색칠하기, 3개씩 묶어 보기 등이 있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 찾기, 같은 그림 찾기, 서로 다른 곳 찾아보기, 빈칸에 들어갈 그림 찾기 등이 있다. 그리고 아마도 한글읽기가 있어서 앞에 연령이 5~7세였던것 같다. 그림에 맞는 과일이름 찾기나 빈칸에 들어갈 글자 찾기 등이 몇 문제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다른 문제들도 어른이 보기엔 쉽지만 아이는 한번 더 생각해보며 풀어야 하기에 집중력 사고력 등에 도움이 될 것 같다. 1번부터 96번까지 하루에 2-3문제씩만 같이 풀어보며 놀이하면 아이는 앉아있는 습관을 들이는데 적당하고 엄마도 심심하지 않게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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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듯하다. 즉, 퍼즐이나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그 내용들이 킬링 타임용인 듯 느껴지지만, 어린 아이들이 접할 때는 분명 머리가 좋아질 것 같은 내용들이 등장하고 있다.
총 96개의 컨텐츠가 담겨져 있다. 그 내용들을 좀더 살펴보면, 주사위에 나온 수만큼 같은 수의 동물을 찾아내 연결하거나 좌측에 위치한 샘플과 똑같은 모양을 우측의 여러 이미지 가운데서 찾아내거나 혹은 입구에서 출구까지 복잡한 미로를 찾아나가거나 하는 등과 같은 게임들이 줄지어 등장한다. 또한, 여러 과일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나서 그에 해당하는 낱말을 찾게 하는 게임도 있는데, 이는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게 만든다.
한편, 큰 그림의 몇 군데를 오려서 흩어놓고, 빈 곳에 적절한 이미지를 찾게 하거나 엇비슷한 이미지를 여럿 나열해놓고 똑같은 이미지를 찾게 하거나 혹은 예시의 그림과 같은 순서의 그림을 복잡하게 나열된 이미지 속에서 찾게 하는 등 끊임없이 머리를 써서 문제를 풀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할만한 문제들을 나열해놓고 있어서,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집중하여 해답을 찾도록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책 말미에 이러한 96개의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한곳에 모아두고 있어서 문제를 푼 후에 답을 맞추볼 수 있도록 한다.
어딘가 밖으로 나가기도 수월치 않은 코로나 시국에 집안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에 아주 적당한 책인 듯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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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 되더니 집중력은 어디 갔나요? 잘하던 학습지는 언제 푸나요 ㅠㅠ 아무래도 이제는 조금씩 재미가 없어져 가는것 같아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재미를 붙여줘야겠어요.. 다시 집중력 업 시켜줘야 하는데 고민고민 하다가 이번에 "우리 아이를 위한 두뇌 연습 놀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 그런데 정말 두뇌를 쓸 수 있는 놀이 들이 모여있어요. 규칙 퍼즐,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주사위 놀이 등 지루할 틈없이 다양하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상 집중해야지!! 라는 말을 했었는데.. 역시 재미있는 놀이에는 집중하라는 말이 필요가 없네요.
주사위 수 만큼 같은 수의 동물과 선을 이어 보고 소방차 일부분 그림 찾기, 그림 순서를 잘보고, 규칙에 맞는 그림을 찾는 걸 제일 좋아했어요.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도 증진되고 집중력도 길러지니 하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틀린그림찾기나 미로찾기는 특히 성취감이 장난 아니네요. 스스로 박수까지..
책 표지에는 만 5세~ 만7세라고 적혀있는데 7살인 아이에게는 몇개 어려운 것도 보이지만 설명을 해주면 대부분 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원래 두뇌 놀이는 머리를 식히면서 하는 거자나요. 그래서 딱 적당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아이랑 집에 있으면서 이것저것 다 해봤지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게 제일이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이 한데 모여있는 두뇌 연습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도 되고 즐거움도 찾고 성취감과 자신감도 챙길 수 있어 뿌듯합니다.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불펌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