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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에서 나온 돌잡이 시리즈가 유명하길래 일단 수학만 구매해봤습니다. 책은 열권 정도 들어있고 안에 같이 만들어서 쓸 수 있는 숫자스티커 같은게 들어있어요. 그런데 자주 쓰다보면 망가지거나 할 것 같아서 관리 잘 해야 편하게 오래 쓸 것 같아요. 찍찍이 붙어있어서 동물들 떼었다가 붙였다가 재밌어하고 아직 숫자 보다는 동물들에 관심이 더 많아요. 좀 지나면 숫자도 관심 생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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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새에 저도 덩달아 구매했습니다. 왜 유명한지는 알겠더라구요. 본권만 제대로 배워도 수학과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길고 짧다를 안다거나, 앞뒤를 구분한다거나, 1개 2개 등 숫자를 읽는다거나 ㅎㅎ 조작북이라 아이도 흥미를 느끼고 찍찍이 붙였다 뗴는 책은 정말 좋아해요 ㅎㅎ 워킹맘으로서의 단점은 워크북을 활용할 시간이 많지 않다, 육퇴후 테이프 붙여가며 만들어야하는데 의외로 시간 내기가 힘들더라... 이건 제가 귀찮아서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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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수 개념과 원리를 깨우치게 만든 책입니다. 아기가 학습한다는 인식 없이 평소처럼 책 보며 놀면서 자연스럽게 수 개념과 원리를 습득해 나갈 수 있습니다. 단계를 밟아나가면서 조금씩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구성이 좋습니다. 아기 혼자서도 놀 수 있는 책이지만 어른이 아기 옆에서 함께 보며 매번 다른 설명도 덧붙이는 게 좋습니다. 돌잡이 수학 뿐 아니라 다른 책도 같지만 아기의 부모님과 다른 가족들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 아이들이 많이 읽는다고 해서 돌잡이 수학을 구매했습니다. 단순하지만 아이가 책을 따라가며 숫자의 개념을 익혀가는 것 같아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보고 읽는 게 아니라 책을 보며 익혀가야하니 부모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