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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느리게 가는 길 책을 읽고선
조금 더 느리게 가는 길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더 하고 싶은게 더 많을지도 모르는데 좀 더 천첞히 나갔으면 좋겠는데 왜 이리 시간은 빨리 가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하루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것처럼 넘 벅차게 살아가고 있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루가 힘들더라도 웃으면서 지내고 싶은게 맘이 편한 거 아닐까 싶다. 조금 더 느리게 가고 싶은 책 제목처럼 나도 이 책 제목처럼 쭉 갔으면 좋겠다. 빨리 가지 않고 천천히 갔으면 한 그런 마음 느리게 가는게 맘이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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