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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가 연재되어 읽기 시작한 챔프D 이지만 그 외에 다른 만화도 같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다양한 다른 만화들도 재미가 있습니다. 챔프D 185호 열혈강호에서는 봉신구를 벗어나기 위해서 움직이는 한비광과 담화린이 강한 적들과 마주치게 되고 함께 싸우게 되는데 의외로 한비광과 담화린에 조합이 잘 맞네요. 짧은 내용이라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거의 없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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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의 내용중에서 가장 눈에 띈 만화는 발레리노를 다룬 만화였어요. 과거의 트라우마 덕분인건지 사고 소식을 듣고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둘의 마음을 이어주는 것 같아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림체도 하늘하늘 거리는 것 같은 느낌이고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체가 소년만화잡지에서 나오는 것이 좀 의아하긴 했지만 다양한 독자층을 만족시켜야 할 테니까 그런거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꼭 챙겨보고 싶은 만화였어요. 계속 볼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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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85호 연재작품
요즘 , 격기 3반은 과거편인가 ,- 조폭이 고아들을 학대 하는데 다른 조폭이 고아들 모아 훈련시키고 , 그러는 내용 ,
과거편 들어가면서 별로 재미없다 .. 내용이해도 안되고 ,
가라사대는 재밌게 보고 있다 .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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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보고 있는 만화잡지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만화를 볼 수 있어 매번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그림체도 작가님들마다의 개성이 느껴저서 보는 눈도 즐겁네요. 표지도 매번 참 멋지다고 느낍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챙겨보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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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85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드링거는 미스터리와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독특한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겁니다.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 무협이나 격투 스토리는 그리는 데 엄청 오래걸리고 어마어마하게 힙들 것 같네요. 흑백으로 보니 그 선 하나하나가 다 보여서요. 이 작가님들은 요새는 AI쓰지 않으시려나. 움직임을 그림으로 표현 하는 게 무척 힘든 일인데 볼 때는 너무 빨리보게 되서 한장한장 넘기기 아쉬워했던 기억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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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85號 連載作品 熱血江湖 | 格技3班 | 東君 | 가라사대 | 봄의 庭園 | 바디셰이드 | 플랜터 플래닛 | 에그르고르 | 지니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格技 3班>은 韓國의 格鬪技 만화로 作家는 이학이다. 韓國이 世界 格鬪技의 中心이 된 世上. 全國 탑 클래스 格鬪技 學生들만 모인 남일高에 弱骨 少年 주지태가 突然 投入된다. 身體的 弱點이 相殺되는 武術 ‘주짓수’를 通해, 주지태는 格技班의 頂點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回次가 거듭될수록 興味津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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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185호입니다. 격기3반의이학작가님이표지를또맡으셨습니다.ㅎㅎ좋은작가님들도많이알수있어서좋네요.재미있는만화도많고.만화잡지가더욱많아졌으면좋겠습니다.이번호는복원가의집,위치헌터가쉬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