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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성공 고수 텔레마케터가 되는 비법 내가 몸담고 있는 일 동종 업무를 하고 있어서 어떤 내용일까? 어떻게 풀어냈을까? 무척 궁금했다. 콜센터일은 고객의 찾아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는 인바운드와 저자처럼 직접고객에게 필요한것을 컨선팅 해주는 아웃업무~!! 나는 지금 인바운드 업무를 11년차를 하고 있지만 이전에 아웃kt통신업무를 했었다. 저자는 보험 영업이지만 나도 통신사 카드사 인바운드를 하지만 요즘 기업은 대부분 고객에게 필요한 마케팅 영업을 시킨다 회사의 성과를 위해서는 필요한 이유다. 저자의 내용들이 공감이 가는 이유다. 같은 일을 하면서 느끼는 공감일 것이다. 어떨때 힘들고 어떻게 하루 하루를 견디며 10년을 다녔을지 고뇌가 전해진다. 내가 일을 하면서 내가 없어진다는 그 자존심을 버리고 한두명의 가슴 어린 아픈이 눈물이 있었다. 그때마다 동료가 잡아 주었고 서로 나누었다. 저자의 긍정적인 마인드는 괜히 생겨난게 아닐것이다. 그렇게 하루 하루 버텨냈을 것이다. 나의 마인드를 잡기위해 매일 매일 긍정주문을 했을 것이다. 영업에 있어서는 기싸움이 필요하고 내가 상담의 주체가 되어 그 사람만의 전문가다운 면모가 상담의 핵심이다. 오랫동안 사람들의 목소리로 귀로 공감한다. 여보세요! 할때부터 이사람의 성향이 파악된다. 어떻게 나에게 끌려오게 할것인가 ? 잘하고 성과를 내는 사람은 자기의 뚜렷한 목표가 있다. 내가 그랬다. 10년차 두아이를 출산하고 새롭게 시작할때의 그때는 일에 대한 성취가 있었다. 그러나 모든사람이 그렇듯이 무뎌진다. 그러다 익숙해진다. 하루하루가 그날같다. 콜센터 업무는 해보니 그렇다. 매일매일 뚜렸한 목표와 성과를 내는 사람은 자기만의 구체적인 목표가 있다.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이 왔을때도 견더낸다. 그리고 매너리즘에 빠져 그달은 성과를 못낼때도 있고 어떨때는 우수한 성과를 이룬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견더낸다. 한번씩 고객들의 가슴아픈 사연에 눈물도 흘렸을 것이고 어떤날은 하루종일 나의 기를 잡아먹는 사람들의 하소연에 기가 빠질것이다. 그러나 10년이다 . 세월에 장사없다. 이제는 내면의 단단함으로 버텨낸 작가의 울림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펼친 저자의 이야기이다. 괜히 감정노동자라고 하는 텔레마케터가 아닐것이다. 그 오래된 숙련도가 성공고수를 이룰만한 비법들이 속속들이 전해진다. 텔레마케터도 하나의 직업이다. 직장인이 라면 모든일이 그렇듯이 내 업무가 아니더라도 자기만의 업무의 장단점이 있을것 이다. 비단 상담사 업무라도 내가 어느 분야에 성공고수가 되었다면 그 일에 비법은 어느 누구나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성과를 내야하는 직장인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한다. 너의 일에서 성공고수가 되기 위해서 말이다.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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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시대, 새로운 위기 속에서 테레마케터라는 직업에 주목하라! 사실 난 텔레마케터가 뭔지 정확하게 몰랐다. 단지 홈쇼핑을 할 때에 상담해주거나 반품접수를 전화로 받는 상담원 정도로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접했을 때 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까? 텔레마케터들은 어떤 인생을 살까?궁금했다. 내가 조금 아는 최경윤작가님은 정말 순박하고 선한 이웃집 언니같은 이미지였다. 남에게 먼저 베풀줄 알고 안경너머 선한 눈빛에 말걸고 싶어지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런 그녀가 십년을 넘게 한 직장에 그것도 부스안 전화와 피안의 세계의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영업을 하고 있었단다. 일단 영업이라는 말에 너무 대단해 보였다. 나도 잠깐 , 아주 잠깐 보험설계사의 세계에 한 발을 담군적이 있었다. 변액보험자격증까지 따고 나서 얼마 후 그만두었다. 영업의 세계는 나를 주눅들게 했고 역시 넘사벽이라는 편견만 갖고 나왔던 기억이 있다. 또 놀란 것은 그들의 수익이었다. 하기에 따라서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직업이란 것과 그들세계에서도 의식공부를 하고 긍적적이고 열심히 사는 사람, 꿈이 선명하고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 역시 세상의 일들은 일맥상통하는구나 느꼈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은 모두 상대의 마음을 얻어야함을 알았다. 없어질 직업1위였던 텔레마케터가 지속되는 이유는 그것아닐까 생각한다. 전화선너머 어렵고 힘들고 상처가 있는 사람들과 함께 웃고 감정을 나누는 그녀들이 있기에,, 이 직업은 계속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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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빌딩에서 쏟아져 나오는 많은 수의 직장인 중 텔레마케터의 하루를 엿볼수 있고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기도록 알려주는 신선함이 있다. 과연 전화기속의 소음으로 머무는 직업인지 언택트시대의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잡을 지 진지하게 읽어보겠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공해가 될수있는 음표가 훌륭한 음악, 새로운 장르로 추앙 받기도한다. 코로나시대의 새로운 국면에 과연 어떤 정보가 될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