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아이들한테 참 좋은책이에요. 자기혼자서만 추억을 꽁꽁숨겨두는 오랑우탄에게 아기오랑우탄이 다가와서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걸 알게되는책인데 아이가 혼자가 아닌같이했을때 소중한시간과 물건을 나눌때 행복하다는걸 깨닫게해주는 책이에요. 지속적으로 읽어주고있고 자기소유에대한집착뿐아니라 함께라서 행복한 내용을 담고있어서 마음이따듯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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