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용이 승천을 하다 여의주를 떨어뜨리는 설정은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든다. 재미있게 용이 여의주를 찾아가는 과정을 따라 읽다보면 어느 새 감동을 받게 된다. <깜장미르>캐릭터나 물고기들의 다양한 표정의 그림도 볼 거리다.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 자기의 위치에서 본분에 맞는 책임을 다하는 것이 상식으로 통하는 사회를 그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