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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면서 동영상참고하면 뚝딱입니다! 안산 분 얼른 사세요! 대박입니다. 따라하기 정말 쉬워요! 완성도도 높아요! 뜨개뜨며 모르는 부분은 큐알코드로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아쉬운점은 동영상 촛점이 좀 안맞아요. 나중에 수정해주시면 더 좋겠어요. 한국사람이 한국어로 쓴 뜨개책이라서 읽기 쉬워요. 덧신을 하나 따라 뜨고나니 왜들 양말을 뜨는 지 알겠어요.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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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시작 하는 분들..양말뜨기 초보인 분들...에게 너무너무 필요한 책입니다. 한국에서 나온 뜨개 책중 제일 가성비가 좋은 책이네요. 레이블리에서 도안2~3개 가격으로 내용이 알찬 책을 살수 있어서 좋습니다. QR코드가 있어서 동영상도 볼수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게 참 좋으네요. 사계절 손뜨개 양말2도 언젠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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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예쁜 양말 도안이 가득하다. 늘 한 책에서 예쁜 도안을 두 개 이상 건지면 그 책은 성공이라고 말하곤 하는데, 그렇다면 이 책은 대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 듯. 다만 양말 뜨기 자체가 초보자에겐 다소 진입장벽이 높은 탓에 이 책도 내게는 예쁜 화보집으로 남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ㅠㅠ 별 하나 깎은 것은 다른 독자의 리뷰에도 적혀있다시피, 오류가 많아보인다는 점이다. 아직 직접 대조해본 것은 아니지만, 작가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정오표만 봐도 수정된 내용이 한가득...;; 책 내용이 궁금해서 검색하다 찾아냈기에 망정이지 그냥 책 사서 보고 뜨는 사람은 어쩌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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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작가님께서 쓰신 "사계절 손뜨개 양말"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양말 뜨개가 참 어렵다고 들었는데 이 책은 다양한 난이도의 양말 뜨개 도안이 소개되어 있어 초보자로서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작가님의 설명이 이해하기 쉬워 마음에 들었습니다. |
| 완전 뜨린이입니다. 이제야 대바늘로 편물 하나를 만들어가는 중인데요(뜨개 프로젝트백). 양말 뜨개하려고 얇은 대바늘도 구매했어요. 이것저것 양말 뜨개도 정말 다양하네요. 아직 두려운 마음이 크지만 책 통해서 찬찬히 시도해보려구요. 양말을 정말 좋아해서 두근두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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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서적의 단점은 기재되어 있는 실을 구하기 어려운데, 국내 서적이어서 실에 대한 부담이 조금 줄었어요.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양말에 대한 구조 설명이랑 뒤꿈치 만드는 방법, 평면 스와치를 내는게 아니라 원통 스와치를 내야 하는 것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장갑바늘/매직루프를 사용해서 뜨는 방법도 사진과 함께 잘 나와있어서 좋은 참고가 되었어요. 표지에 나와있는 러스틱 기본 양말을 떠보려고 구매한건데, 단순해보이는 결과물에 비해 초보가 하기엔 조금 어려운 느낌이에요. 뜨개를 처음 한다! 하시는 분은 여러가지 책을 더 보시고 이 책을 보시면 좋은 공부가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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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좋고 양말디자인도 무난하고 좋아요. 중간중간에 QR코드로 어려운 기법들을 동영상을 볼수 있네요. 오류가 많다고 해서 망설이긴 했지만 받아보니 2쇄인데도 오류가 꽤 있고 어떤작품은 두페이지에 걸쳐 오류가 있네요. 작가님 블로그에 수정사항 게시글 있습니다. 그동안 외국서적 양말뜨개책 보느라 질려 있었는데 국내작가님 책이라 기쁜 맘에 구매 했어요. 다음책은 오류없는책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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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작가님의 <사계절 손뜨개 양말> 리뷰입니다. 뜨개에 취미를 붙인지는 꽤 됐지만 양말은 한번도 떠보지 않아서 책을 참고해서 하나 만들어보고싶어 구매했습니다. 양말 도안 책 중엔 이 책이 제일 인기 많은 거 같아 구매했는데 디자인도 다양하고 설명도 자세해서 좋아요. 이북으로 샀더니 필요할때마다 열어보기 편해서 좋네요. 조만간 양말 하나 떠봐야겠어요. |
| 사개절 손뜨개 양말 리뷰입니다. 양말뜨기에 재미를 느끼던 중에 도안집이 없을까 찾아보다 표지가 귀여워서 구매했어요. 민무늬 양말만 떠보다 무늬나 배색이 들어간 양말을 떠보려니 약간 긴장되기도 하지만 책에 설명이 친절하게 되어있어서 그리 어렵진 않을 것 같아요. 책 한권에 도안이 꽤 많이 들어있어서 만족스럽네요. 하나씩 다 떠보는게 목표입니다. 화이팅~ |
| 이상미 작가님의 사계절 손뜨개 양말을 구매한 후기입니다. 인터넷으로 물방울 덧신을 보고 반해서 구매했는데 수록된 양말 도안들이 다 귀여워요. 뜨개질을 접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양말은 처음인데 즐겁게 뜨고 있어요. 덧신은 실 한 볼로 두 짝을 만들고도 실이 조금 남네요. 생각보다 발 길이 조절하는게 어렵지만 니트나 조끼 만드는 것과는 색다른 재미가 있어요. 매직루프로 뜨느라 신경쓰이던 첫 코 늘어짐도 두 번째 뜰 때는 잘 잡히더라구요. 양말은 한 짝 뜨고나면 다음 짝을 뜰 때는 실력이 쑥쑥 늘어난다던데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하나 하나씩 전부 떠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