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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6 후기 일단 앞에 나온 1권부터 5권까지 읽어오며 괜찮게 보고 있어서 이번 6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쁘지 않는 일러스트와 내용이 아주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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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오랜만에 후속권이 발매된거 같은 아이아츠시 작가분의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시리즈 6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20.02.29 기준 10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서디스 대륙으로 향하는 카이본 일행이 도중에 사이에스에서 수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하게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
| 다른 괜찮은 제품인 마왕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쁜 만이라 이번 꺼는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입니다 일요일도 나는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있게 되는 자꾸 입니다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우리의 주인공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언제나 둘러싸인 우리의 주인공 여기저기 들리는 주인공이 한강이 보기 좋습니다 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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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레이스과 마왕과도 견줄수있는 아캄간의 오래된 악연을 끊어버리고 서디스 대륙으로 향하는 카이본일행으로 6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유에와 레이스, 이 둘과 여행을 떠나고 있는 카이본은 절친인 오잉크로부터 자신이 들릴 사이에스에서 수확제가 열린다는걸 듣고 유유자적한 여행 라이프를 즐기기위해 참가하게 되는데요. 그때, 레이스가 음식 콘테스트에 참가하자고 해 포장마차를 냅니다. 이때의 포장마차의 영향력은 마왕과도 같았는데요. 와우... 음식의 마왕이라 할수있을 정도로 길거리의 위를 장악해버립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유에의 콘테스트 1위소식까지..! 평화로운 일상이랴기라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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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축제 참가하는 쉬어가는 내용같지만 생각보다 떡밥들이 많이 투하되는군요. 류에와 연관된 엘프족 브라이트와 주인공에게 걸린 모종의 정신계로 추정되는 사고유도라던가 초기부터 언급된 플레이어2명과 간발의 차이로 엇갈리는대신 레이스가 그 둘과 인연이 생기거나 등등말이죠. 초반부는 5권의 뒤처리지만 몆몇캐릭터는 동행할가능성은 낮은걸 알아도 안따라오는건 아쉽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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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디스 대륙으로 향하게 되는 주인공 일행들은 우연찮게 수도에서 수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을 하게 되는데. 그리고 도시를 돌던 중 음식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되는 것이 해당 권의 이야기로 전권의 일들이과는 다르게 유유자적한 힐링스토리의 느낌이 큽니다. 과연 주인공일행들은 음식 콘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그들의 여행기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상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6권에 관한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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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츠시가 쓰고 카츠라이 요시아키가 일러스트를 담당한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6권은 주로 요리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 전개됐다. 아캄과의 전투로 채워졌던 이전 이야기와 다르게 전체적으로 평온한 분위기의 이야기 전개가 기다리고 있다. 강력한 히로인 후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오잉크와의 동행과 카이본의 요리 실력을 뽐내는 장면, 그리고 오잉크가 영웅으로 추대받고 있는 도시에서 벌어지는 축제의 노점 참가 등 이야기의 중심이 요리에 맞춰져있다. 후반부에는 미스콘테스트가 실려있기도. 한편 카이본의 심리 상태가 격동하는 모습을 슬쩍 보여주면서 미래의 불안요소로 남겨두기도 했다. 이번에는 아직 축제가 많이 남아있기는 하나 이야기로선 완벽하게 끝을 냈기에 다음 권이 어떤 내용을 담았을지 감을 잡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