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3권 리뷰. 현생에서 힘든삶을 살았던 여주는 죽음을 택하며 삼류소설 시한부 악녀로 빙의하게 된다. 빙의 된 이후에도 죽으려고 하지만 현생과는 다르게 좋은 사람들로 가득해 여주는 죽는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살아보려고 한다. 조금씩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여주를 응원만 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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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3권 리뷰입니다. 악녀에 빙의한 여주는 이미 삶의 의욕을 잃은 상태이기에 어차피 죽을 인생, 스스로 죽기로 결심하고 자살을 시도하게 됩니다. 양부모에게 받은 학대때문에 자존감을 잃고 삶에 무감하고 모든 것이 귀찮기만 한 여주는 빙의를 해서도 똑같은 상태입니다. 그 때문에 이야기 초반 여주가 자살하고 빙의하고 다시 자살 시도를 하고 하는 부분의 내용이 특히 피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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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3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새로운 삶이 아직 어색하고 낯설지만 그래도 잘 적응해나가는 한편 과거를 아직은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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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3권 입니다. 셀리나는 셀리나로써의 행복을 찾기위해 노력을 하는데, 영지에서는 마물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가족들은 집에 돌아올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빠집니다. 셀리나는 자신이 원작을 비튼 행동중에 이유가 있음을 알았지만, 그게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고, 마물의 행동도 역시 일반적인 마물의 형태가 아닌, 무언가 의도를 가지고 움직이는 듯 보입니다. 누군가가 셀리나를 노리고 있는듯한, 그래서 공작령이 계속 공격당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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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의 [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3권 리뷰입니다. 아픈동생이 죽은 후 자신의 쓸모가 다 했다고 생각한 주인공은 죽음을 택하는데, 소설 속 삼류 악역으로 빙의하게 됩니다. 다시 죽으려는 주인공은 달라진 환경들과 주변인물들에 의해 죽지않고 살게됩니다.
잔잔한데 끊이지 않고 읽게끔 소설 구성이 잘 되어있는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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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권에서 애매했는데 3권은 좀더 나은 듯요. 여주성장물로 보기로 했거든요. 속맘을 너무 보여주니 얘 왜이러니하며 읽게 됩니다. 전권구매한지라 계속 2권같으면 후회할 것 같았거든요. 루카스와 에이든, 이안까지 능력있는 주변인들을 만들고 기뷴적으로 인간에대한 예의가 있는 셀레나가 데드엔딩을 피해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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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된 후 양부모의 온갖 학대에 노출되어 삶에 무감각하고 의미를 잃어버린 여주. 병약하게 태어난 의붓 여동생을 평생 간호하다 동생이 죽자 쫓겨나고 결국 스스로 자살을 선택하고 맙니다. 깨어보니 여동생에게 읽어주던 로맨스 소설 속 악녀 셀리나 화이트로 빙의한 상태. 새 삶에도 무덤덤하기 이를데 없는 여주는 탑으로 자살을 하러 올라가지만 이상한 감을 느낀 루카스에 의해 가로막히고... 그래도 이번 가족들은 여주를 아끼고 생각해주는 인물들이라 다행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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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3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작가님이 잔잔하게 글을 전개 하시면서 읽는 독자의 기준에서 흥미를 잃지 않게 하려고 글을 쓰셨어요. 남주가 누굴까하는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둘 다 되게 다른 매력으로 한 쪽으로 그 바람이 쏠리지 않게 잘 분배하신 것 같아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키워드 보고 맞으시면 구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