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2권 리뷰. 현생에서 힘든삶을 살았던 여주는 죽음을 택하며 삼류소설 시한부 악녀로 빙의하게 된다. 빙의 된 이후에도 죽으려고 하지만 현생과는 다르게 좋은 사람들로 가득해 여주는 죽는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살아보려고 한다. 우울을 글로 담으면 이런느낌일까 여주가 너무 안쓰럽다. |
| 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작품 중 하나인 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2권 리븅입니다. 1권을 보고 재미있어서 이후 재미있게 보려고 2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고 이들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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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2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원작의 악녀 셀레나 화이트에 빙의한 은지언니입니다. 고아였으나 입양되어 잠시 사랑받았지만 양부모가 친자식을 갖게 되자 상황이 달라집니다. 양부모의 친자는 태어날 때부터 아팠고, 양부모는 모든 불행을 여주의 탓으로 돌리고 학대합니다. 아픈 동생을 위해서 살다가 동생이 죽자 쫓겨나게 된 스물 일곱살의 여주는 스스로 삶을 버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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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2권 리뷰입니다. 시계탑에서 투신한 주인공은 혼수상태에서 진짜 셀리나와 누군가를 만납니다. 그리고 그 만남을 통해서 자신이 왜 이 곳에 오게 되었는지 알게 됩니다. 진실을 알고난 후 주인공은 전과는 비슷하지만 다른 삶의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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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의 [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2권 리뷰입니다. 아픈동생이 죽은 후 자신의 쓸모가 다 했다고 생각한 주인공은 죽음을 택하는데, 소설 속 삼류 악역으로 빙의하게 됩니다. 다시 죽으려는 주인공은 달라진 환경들과 주변인물들에 의해 죽지않고 살게됩니다.
여주의 감정이 매마른 상태인데 그게 어쩌다가 매마르게 됐는지가 느껴졌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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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밝지 않습니다. 사실 밝을 수도 없는 내용이기도 하고, 여주인공이 이렇게 우울증으로 인해 자신의 감정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도, 그 무엇도 잘 느끼지 못하는 듯한 이야기는 처음입니다. 자꾸 다른 빙의물을 얘기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지만, 다른 악역으로 빙의된 빙의자들은 죽는 운명을 알고 비틀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녀는 죽는 걸 알고 덤덤히 자신을 내던지는 느낌이라고 해야될지, 아무튼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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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빙의물이라면 악녀로 재탄생 후 어떻게 해서든 폭망의 결과를 바꾸어 살려고 아둥바둥하는 과정을 그려주는게 일반적인데 그런 클리셰를 비틀어보인 글입니다. 입양되었지만 양부모에게 친자식이 생긴 후 온갖 학대에 노출되어 삶 자체에 무감각하고 의미를 잃어버린 여주. 병약하게 태어난 여동생을 평생 간호하다 동생이 죽자 쫓겨나게 되고 자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놓아버린 생이지만 깨어보니 여동생에게 읽어주던 로맨스 소설 새벽의 왕관에 나오는 악녀 셀리나로 빙의했음을 알게 되구요. 그러나 삶에 아무 의욕이 없는 그녀는 모든게 피곤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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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2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빙의 소재인만큼 여주가 자신이 여기에 있어도되는지에 대한 고민이 계속 나옵니다. 악녀이지만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엄청 많은 복받은 여주입니다. 그래서 사실 조마조마한 느낌없이 재밌게 읽었어요. 되게 잔잔해요. 진짜 잔잔해서 조금 지루하다고 느끼실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1권 열자마자 잠 안자고 6권까지 다 읽었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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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셀레나는 또한번 자살을 기도합니다. 에이든이 다시한번 마법을 발현하면서 죽다살아났음. 그럼에도 공작부부와 오빠 아론은 지극정성으로 셀레나를 애정해줍니다. 정신을 잃은 사이 대힌민국에서의 동생인 음지가 나타나 이것저것 이야기 해줍니다. 대한민국에서 27년, 지금생에서 23년 도합 50년 밖에 살지 못했던 불행한 영혼. 그녀는 행후 4년뒤에 죽ㄹ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데 안타까워요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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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2권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2권에서는 여주인공은 이런저런계기로 생각을 바꿔서 살아가는동안에는 잘살아 가자고 결심합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조금 이해가안되는 부분도 있고 흥미진진한 부분도 없어서 조금 아쉬운점도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았어요 다음권부터는 더 재미있으면 좋겠네요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