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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라님의 왕자의 연인 5권 리뷰입니다 5권에서는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설화를 살리고 싶었던 화군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해피엔딩이라는 것을 알고 시작했지만, 갈라질 수도 있는 그들의 운명을 보면서 가슴 졸이며 읽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남주와 여주의 로맨스뿐만 아니라, 함께 여행하는 동림과 영우의 우정같은 이야기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외전에서는 동림과 영우의 사랑이야기까지 나와 모두가 정말 행복한 결말을 맞게 되네요. 어렵지 않은 그러면서 쉽게 읽히는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
| 홍세라 작가님의 가상 시대 배경의 동양풍 시대물 로맨스 장르 소설 '왕자의 연인 5 (완결)' 리뷰입니다. 실제 역사를 어느정도 토대로 한 이야기라 더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사건들을 추리하며 읽는 것도 흥미진진했고 등장인물들도 모두 생동감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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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픽션이긴해도 인조시대 소현세자와 효종에 가려진 인평대군이 주인공인 소설이라 더 흥미롭게 보게 된것 같네요. 작가님의 전작들을 너무 좋아하기도 해서 작가님 이름만 보고 시놉도 모른채 일단 사고나서보니 실존역사물이더라구요. 픽션이라 역사와 같을순 없겠지만 실존역사물은 아무래도 역사가 스포라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조마조마하면서 본것 같습니다. 역시나 신령 무명의 예언대로 흘러가는 스토리를 보면서 새드인가 맘졸였는데… 정말 오랜만에 손에 땀을 쥐고 몰입해서 본 소설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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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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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이나 되는 책을 언제 다 읽나 했는데.가독성이 좋아 3일만에 다 읽었습니다. 산신령 무명이 화군 은평대군이 죽어야 모두가 산다고 해서 예상은 했는데 그렇게 되긴 했습니다. 은평대군과 설화가 중국에서 계속 살게 될 줄 알았고 저는 그게 더 좋았을 것 같지만 결말은 제가 예측한 것과 약간 다르게 갔습니다. 로맨스소설답게 모든 이들이 다 행복하게 잘 사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로드물에서 정치시대물로... 잘 쓰여진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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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홍세라 작가님의 왕자의 연인 5권 리뷰! 정말 내 마음 속의 명작!! 마지막까지 놓치지 않은 서사와 캐릭터들.. 나중에 시간만 된다면 이탕 삼탕도 하고 싶다. 외전만 남겨두고 있는데 아까워서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동양물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도 책 덮을 때까지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음! 더 더 많이 다작해주세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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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라 작가님의 왕자의 연인 5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읽기로 마음먹었을땐 5권이나 있어서 살짝 겁을 먹고 시작했는데요. 어쩜 진짜 너무너무 술술읽히는지 순식간에 5권 다 읽었어요. 로맨스랑 사건의 비중도 알맞아서 부족함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단 아쉬운 점 하나 있다면 19금이 아니라서 수위가 살짝 아쉽다는 정도? 하지만 매운맛만 보던 저에겐 가끔씩 순한맛도 봐줘야한다는 점~ 스토리 탄탄한 소설이 끌리신다면 왕자의 연인 한번 읽어보시는거 추천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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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라님의 왕자의 연인 5권 리뷰입니다. 5권이라 길이가 길어서 부담스럽기도했고 로맨스보다 사건 위주인것 같아서 읽어볼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던 소설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건도 많지만 내용상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함께 지내는 일들이 많아 로맨스도 적지않다고 느껴졌고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다 좋았는데 제 기준 아쉬웠던것은 한때 섭남이었던 남조에게 여자가 생긴것입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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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일생으로 화군과 이령은 목숨을 건지고 조선에서 버려진 사람들을 위해 마을을 설립해 그곳에 정착한다. 공식적으로 화군과 이령은 죽은것으로 알려지고 동림은 사약을 받게 되나 친구들의 도웅 으로 빠져나와 같이 그들과 함께 살게 된다.후에 동림은 기생 은파와 사랑을 하고 인연을 맺는다. 실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픽션이나 막히는곳 없이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재밌게 잘 쓰셨고 유머감각 뛰어나고 얼짱에 몸까지 좋은 화군 넘 좋았고 그의 내관인 똑똑한 영우도.친구들을 위해 점차 변해가는 동림의 모습도.자신의 꿈을 하나씩 이뤄 나가는 이령의 당찬 모습도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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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홍세라 작가님의 왕자의 연인 5 (완결)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주인공이 참 눈치가 빨라요 바로 4권에서 대군이 청으로 떠나면서 끝났는데 5권 시작하자마자 이령이는 모든 상황을 알게 되고 머리까지 잘라 가며 청으로 향합니다 심양관 부근에서 다시 고생을 하여 대군이 어디 있는지 어디로 가면 살 수 있는지까지 정보를 얻게 되고 전쟁통에 휘말린 대군을 구해내 탈출합니다 영우에 의해 그들이 원래 사랑하던 사이였다는 이야기를 담은 서책이 유행하게 됩니다 동림의 사형 소식을 들은 영우는 자신도 자진하려고 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대군과 이령에 의해 새로운 거처로 가게 됩니다 이후에는 외전과 에필로그인데 육아말고 신혼을 더 보여주었으면 ㅠㅠ 동림과 영우도 각각 커플링이 이루어지는 이야기들이 나오네요.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