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세라 작가님의 가상 시대 배경의 동양풍 시대물 로맨스 장르 소설 '왕자의 연인 2권' 리뷰입니다. 이 소설의 배경은 가상 시대라기보다는 조선으로 보이고 실제 지명도 많이 등장합니다. 2권에서는 평산과 봉산, 황주, 평양 등이 나옵니다. |
| 양풍, 여주중심, 능력녀, 능력남, 카리스마남, 다정남, 신분차이, 계략남 등등 키워드이다. 여자주인공은 역관의 딸로써 차갑고 도도하다하여 설화라고 불린다. 역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한어, 청어, 몽어등 다국어를 한다. 길 위의 자유를 꿈꾸며 왕자 이훤가 청국으로의 여정을 떠난다. |
|
개성에서 영지와 경수의 일을 마무리하고 박연폭포에서 달밤에 화군과 입을 맞추며 마음을 나누게 된 이령. 개성을 떠난 일행들은 평산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기로 하는데… 관노의 실수로 인해 화군과 어색한 상황을 맞이한 이령은 다음 행선지에서 밤에 화군을 만나 사과하고 사이를 풀려한다. 그러나 밤에 만난 두사람은 그날밤 일어난 살인사건에 얽히면서 화군이 범인으로 몰리고 마는데… 화군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일행들은 범인을 찾기 시작한다. |
|
홍세라 작가님의 왕자의 연인 2권리뷰입니다. 청으로 가는 여정속에서 합류하게된 좌의정의 아들 동림. 알고보니 둘은 예전엔 친했지만 어떤 사건때문에 틀어지게된 사이인데요. 동림도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여정에 합류했는데요. 여기서부터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사건속에서 이훤과 이령의 로맨스가 너무 겉돌지 않아서 더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소설같아요. 혹시 고민하고 있다면 꼭 츄라이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
여행 길에 우연처럼 가장해 합류한 동림까지 화군,이령,영우,동림 4명의 여정이 시작된다.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겠다.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중에 화군과 이령의 로맨스 또 화군과 동림의 톰과 고양이 같은 설전도 이어진다. 이야기의 전개가 아주 자연스럽고 사건 위주라 매 장이 흥미롭다. 남주인 화군의 믿음직함 또 약간의 능청스러움도 매력적이고 여주인 이령의 현명함과 당당함도 다 맘에 든다. 3권이 기대된다. |
|
홍세라님의 왕자의 연인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남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집사 그리고 여자주인공이 함께 청나라로 떠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청나라로 가는 길에 벌어지는 사건 위주로 모험 이야기가 많지만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계속 붙어있고 서로에 대한 마음이 서서히 커지는 모습이 보여서 로맨스적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남자주인공과 사이가 좋지않은, 서브남 느낌도 나는 좌의정의 아들도 함께 청나라로 가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로웠습니다. |
|
필연매니지먼트에서 2021년 05월에 예스24에 출간한 홍세라 작가님의 왕자의연인 2권 리뷰입니다.
사실 이거 1권 읽고 2권 살지말지 고민을 좀했는데.. 로맨스가 별로없어요 ㅋㅋㅋㅋㅋ
사건물입니다..
그나마 여남주가 시종일관 붙어있어서 좋긴 한데.. 암튼 약간 카카페에 있을법한 소설이에요 ㅋㅋㅋ 씬도없고 ㅋㅋㅋㅋ
2권에는 그나마 로맨스가 좀 있긴한데 주된 내용은아니구 그냥 시간나면 키스하고 스킨십하고 이런,, |
|
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홍세라 작가님의 왕자의 연인 2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길을 떠나는 장면부터 시작합니다 서울 근교를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힘들어서야 ㅠㅠ 싶었는데 개성인가 평양부터는 주인공에게 말 타는 법을 가르쳐 주네요 ㅎㅎ 주인공과 대군은 서로가 서로의 정체를 잘 숨겼다고 생각하지만 서로의 정체를 또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알아채고 있네요 ㅎㅎ 순조롭게 서로의 마음도 확인하고 심지어 잤잤도 틉니다. 주인공의 아버지는 나라에서 금지한 염초 무역을 했다고 하고 동림이 이를 좆고 있네요 이를 주인공에게 비밀로 해 두라고 하였지만 이렇게 눈치 빠른 주인공이 모를 수가 있을지 시간문제겠군요 점차 의주로 향하는 주인공 무리입니다. |
|
필연매니지먼트에서 출간한 홍세라 작가님의 [왕자의 연인 2]을 내 돈 주고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작품 스포일러를 포함한 후기일 수 있으므로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개인 취향을 존중해 주세요. 처음에는 설정도 탄탄하고 좋았는데 여행을 떠날 수록 여주 미모가 여주의 능력이 되는 것 같아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주도 뭔가 능력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어요. 그리고 자꾸 남주 사망 플래그 꽂혀서 점점 힘이 빠졌어요. 감사합니다. |
|
일행들이 청으로 가는 과정에서 개성. 평양. 묘향산 등에 들르게 되고 그 때마다 사건 사고가 있습니다. 각 지역의 유명 명소 소개가 있는데 저도 막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어서 빨리 통일이 되어 가 보고 싶습니다. 남주 화군 은평대군과 여주 설화 홍이령의 사랑은 점점 무르익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습니다. 여주 엄마에 대한 비밀도 밝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