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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3 타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보게 되서 혹시나하고 책을 검색했는데 이북으로 출간되서 얼른 구입했어요 담당 연예인의 사고에 휘말려 메이크업 박스도 같이 빙의한듯 ㅋ 전문직여성이라서 그런지 소재가 재미있었어요 지루할틈이 없음 원작 루트를 피하기 위해 윤설, 아니 라일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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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가 못생긴 라일라가 너무 신경쓰여, 얼굴은 분명 못난이가 맞는데 그놈의 향기 때문에 신경쓰여, 공작부부를 수도에 불러 사냥제에 참석시키게 함. 그리고 사건사고가 휘몰아치며 여주 얼굴이 공개되어 황태자 직접거림이 시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여주 위험에 빠지고 남주가 걱정하고 눈 도는 일이 계속 발생. 아, 아주 좋아요 재밌어. 근데 남주 반존대가 1권부터 나오는데 반존대는 반존대 설레는 반존대는 아님. 너님 뭐예요? 좀 이런 느낌임... 그리고 생각보다 스킨쉽 장면이 너무 많이 나와서 또 놀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