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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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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2 로맨스물 빙의 이지만 능력있는 여주좋아요 이번은 메이크업 이라는 소재로 즐겁게 볼수있는 소설 회귀물 이지말 맨날 복수만 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소재가 한번쯤 필요한듯 재미있게 읽을수있어요 웹툰으로도 나오는 책이라서 선뜻 구입할수 있는 책 초반 웹툰으로 보다가 궁금해서 소장용으로 구입 담당 연예인의 사고에 휘말려 함께 죽게 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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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2

로맨스물 빙의 이지만 능력있는 여주좋아요

이번은 메이크업 이라는 소재로 즐겁게 볼수있는 소설

회귀물 이지말 맨날 복수만 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소재가 한번쯤 필요한듯

재미있게 읽을수있어요

웹툰으로도 나오는 책이라서 선뜻 구입할수 있는 책

초반 웹툰으로 보다가 궁금해서 소장용으로 구입

담당 연예인의 사고에 휘말려
함께 죽게 된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설은
소설 속 여주인공의 몸에 빙의한 채 눈을 뜬다.

아름다운 여주의 외모에 넋이 나간 것도 잠시,
피폐 감금물로 유명한 소설 속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그녀.
소설 속 여주인공인 라일라는 세 명의 남주들에게 유린당하다
끝내 감금되어 백치가 되고 마는 비운의 캐릭터였다.

“메리배드엔딩 따위는 원래 내 취향이 아니라고!
배드엔딩이면 배드엔딩이지 왜 메리가 붙어!”

t********1 202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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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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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라는 잘 준비하다가 강한 향기에 이끌려 남주 방문 앞까지 오고, 그런 라일라를 만가워하는 남주. 그리고 둘의 스킨쉽... 에 매우 놀람.걍 전연령 아침짹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설명 들어가서 15금 로판인걸 이제 알게됨.근데 여주, 남주에게 설렘은 있는데 거부하지 않고 끌려다니는 느낌. 향기에 무력하게. 그래서 그런가 거부감 느껴졌음. 뭔가 나도 좋아서 가만있음 을 어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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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라는 잘 준비하다가 강한 향기에 이끌려 남주 방문 앞까지 오고, 그런 라일라를 만가워하는 남주. 그리고 둘의 스킨쉽... 에 매우 놀람.
걍 전연령 아침짹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설명 들어가서 15금 로판인걸 이제 알게됨.
근데 여주, 남주에게 설렘은 있는데 거부하지 않고 끌려다니는 느낌. 향기에 무력하게. 그래서 그런가 거부감 느껴졌음. 
뭔가 나도 좋아서 가만있음 을 어필해야하는데 그놈의 향기에 사로잡혀, 향기에 매혹당해 이런 서술이 계속 이어지니, 향기 아니였으면 거부 했을거 같은 느낌인데? 싶은데 사실 남여주라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r*********0 202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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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게 읽은 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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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이 주는 물약을 먹어야 그나마 괜찮아 지는 열기를 느낀 공작은 혼자 괴로워 하다가 여주의 향기에 본능적으로 끌려서 둘은 함께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여주의 화장 하기 전의 모습을 보게 되구요. 아무튼 둘이 서로 끌리는 스토리가 계속 진행됩니다. 뭐 첨엔 소재도 괜찮기도 해서 읽을 만은 했는데 갈수록 흥미가 좀 떨어지긴 하네요. 아마도 더 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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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이 주는 물약을 먹어야 그나마 괜찮아 지는 열기를 느낀 공작은 혼자 괴로워 하다가 여주의 향기에 본능적으로 끌려서 둘은 함께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여주의 화장 하기 전의 모습을 보게 되구요. 아무튼 둘이 서로 끌리는 스토리가 계속 진행됩니다. 뭐 첨엔 소재도 괜찮기도 해서 읽을 만은 했는데 갈수록 흥미가 좀 떨어지긴 하네요. 아마도 더 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더 나은 작품을 기대해 볼게요. 

c******e 2022.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