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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리뷰입니다.
보고난뒤 참 미묘했던 소설이였음 ㅋㅋㅋ...스타일리스트였다가 빙의하게된 여주는 회귀전삶을 번복하지않기위해 개쩌는 자신의 미모를 못생김으로 가리게되는데...그과정에서 좀 ...이 제국 진짜좀 ㅋㅋ이상함......작위고뭐고 상관안하고 못생기면 하녀도 귀족영애를 욕하고ㅋㅋㅋ평민이 공작을 우습게보고 ㅋㅋㅋ....아니이럴거면 얼굴로 줄세워서 작위주는게맞지않나?..싶은데 ㅎㅎ.. 암튼 뭐 언제나 그래왔듯 남주와 진정한 사랑에빠지게되서 자신의 진정한 외모를까게되면서 황태자라는놈이 좀 짜증나게 굴긴하는데 뭐..걍..ㅎ... 보기엔 그럭저럭 나쁘진않은데 묘한 찝찝함이 남는 소설이였다.... 아 그런데 전연령가치고 묘사가 좀 ...굉장합니다..보다가 놀래서 표지한번 다시보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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