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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라노벨은 읽어보지 않았어요. 그래도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없으니 상관 없긴하네요. 내용은 제목에 충실합니다. 고향 마을에서 평온한 삶을 보내던 은퇴 모험가 벨그리프는 어느 날 숲에서 한 소녀를 주워 안젤린이라 이름 붙이고 친딸처럼 키웠다. 세월이 흘러─ 아버지의 모습을 동경하며 도시로 떠난 안젤린은 어느새 모험가로서 최고위인 『S랭크』가 되었는데……?! 따뜻한 이야기와 모험이 가득한 화제의 하트풀 판타지 대망의 코미컬라이즈!! 아마도 1권속에 등장한 포인트는... 아버지 벨그리프의 랭크겠죠. 아마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원작을 읽지않아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만화책 그림체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이런 판타지적인 만화도 좋아하는편이라 볼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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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코믹) 08권입니다. 은퇴한 모험가 벨그리프가 숲에서 주운 소녀 안젤린을 친딸처럼 키우며, 그녀가 S랭크 모험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하트풀 판타지의 여덟 번째 권입니다. 이번 08권에서는 도시에 나타난 마왕과의 전투에서 S랭크 모험가 안제(안젤린)가 고전하는 모습이 긴박하게 그려집니다. 한편, 고향 마을 톨네라에 남은 벨그리프는 평온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젊은 시절을 되돌아보며 딸에 대한 그리움과 걱정을 드러냅니다. 아버지와 딸, 각자의 장소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교차하며 긴장감과 따뜻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번은 벨이 사는 톨네라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와 안젤린이 지내는 도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반반정도 입니다. 저에겐 안젤린 쪽의 이야기가 뒤에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그 쪽이 더 임팩트가 있네요. 일단 안젤린이 주인공이다보니 안젤린 쪽 이야기는 흥미진진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이상한 놈들이 습격해오기도 하고요. 일단 안젤린이 마왕의 실험체일 수도 있다는 벡의 견해가 있습니다. 솔직히 그럴 것 같기도 하거든요. 벨이 아무리 잘 가르쳤다 하더라도 딸이 아빠를 그렇게 금방 뛰어 넘는다는 것은 힘든 부분입니다. 안젤린이 빨라도 20대 후반, 30대 중반이나 이렇게 되었을 때 S랭크라면 이해가 되지만.. 같이 지내는 동료도 트리플 A인데, 안젤린이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정도가 맞는게 정상일 것 같습니다. 일단 이리저리 사건이 일어나고 마지막엔 마왕으로 보이는 개체와 전투가 시작되었으니 다음 권이 상당히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
| 이번엔 엘프가 등장하네요. 그것도 2명이나.. 첫 등장은 엘프 중에서도 유명하다는 팔라딘의 이명을 가진 검성 그라함이 나옵니다. 나온 이유를 요약하자만 조카가 가출을 했으니 그 뒤를 쫓아왔다라는 표현이 맞겠군요. 결국 벨이 사는 마을에서 조카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더니 정말로 나타났습니다. 뭐.. 서로를 인정하지만 아직 애같은 면이 있으니 걱정인 사람과 존경은 하지만 자립하고 싶고, 인정해주길 바라는 면이 충돌하는 그런 것이네요. 뭐.. 이건 꼭 부모자식간의 관계인 것 같은 느낌이지만.. 실제는 아니지만요.^^ 결국 벨의 활약으로 어찌어찌 해결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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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7권입니다. 고향 시골에서 은퇴 모험가 생활을 보내던 벨그리프는 숲에서 주운 소녀 안젤린을 친딸처럼 키웠습니다. 안젤린은 양아버지 벨그리프를 동경하여 도시로 떠나 모험가가 되었고, 길드에서 최고 등급인 S랭크까지 올라 분주한 나날을 보냅니다. 7권에서는 안젤린이 오랜만에 장기 휴가를 내어 벨그리프를 만나러 가려 하지만, 마물 토벌과 도적단 등의 사건 때문에 쉽게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며 여러 고난을 겪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가족애와 모험이 어우러진 따뜻한 판타지로, 성장과 일상을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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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코믹) 06권 입니다. 은퇴한 모험가인 벨그리프는 어느 날, 숲에서 부모를 잃은 듯 한 갓난아기를 주워 안젤린이라 이름을 붙인 뒤 친딸처럼 키우게 됩니다. 성장한 안젤린은 양아버지 벨그리프를 동경하며 모험가가 되고 S랭크까지 오르게 됩니다. 딸과 아버지, 가족에 조금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판타지 물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이 만화 정말로 추천합니다 솔직히 제목의 길이만 봐도 참 오타쿠같은 그런 만화라 생각할 수 있지만 제목의 길이가 이렇게나 긴데 보는 만화는 정말로 이거 하나입니다 그만큼 추천합니다 원작으로 소설은 완결이 났다는데 코믹스도 끝까지 잘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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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까지 나온 상태에서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 덧 5권이다. 원작 라이트 노벨이 완결이 된 작품인만큼 내용 전개에 속도가 붙을 줄 알았지만 이제서야 서장이 끝난 느낌이다. 작품에 인기를 불어넣어줄 애니화 또한 발표됐지만 정발 속도는 여전히 더디기만 해서 더 아쉽다. 그럼에도 최근에 본 작품 중에서는 손에 꼽을 만큼 수작이기에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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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라이트 노벨이 있는 작품은 대부분 먼치킨에 나 짱쎔 전개라 판타지여도 그 맛이 살기 힘든 요즘인데 이 작품은 초반부터 베일에 쌓여있는 떡밥들이 존재하고 그 전개 또한 탄탄해서 그런지 초반부임에도 상당히 흡입력이 있다고 느껴진다. 그림체 또한 일상의 느낌과 액션일 때의 차이를 두어 더 맛이 사는 것도 매력 포인트.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고 빨리빨리 정발됐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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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때까지 나온 것을 몰아보니 다행이지만 발행일자를 보면 정말 발행일이 길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냥 예상인데.. 22년 11월에 나왔으니.. 저번 권의 발매틈을 생각해본다면 23년 11월이나 12월? 아님 24년 1월이나 2월까지 발행이 안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만화인데 왜 이리 발매 틈이 넓은지..ㅜㅜ 소설은 이미 끝났는데.. 내용이 없는 것도 아닌데..ㅠㅠ 일단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어쨌든 이번권은 보르도 편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안제는 아빠가 쓸쓸할까봐 아빠의 결혼상대를 찾기로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문제는 아빠 결혼상대를 찾는건 좋은데.. 정작 중요한 아빠의 생각을 물어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는 것이 문제네요. 나중에 아빠가 알면 안제에게 무슨소리를 할 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