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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대 주인공 유이가 3권에 등장하나요.ㅎㅎ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3 유이 side 를 앤솔로지 3번에 넣어서 최소 3권의 판매량은 확보했군요. 전체 4권인데ㅋ 어찌되었든 간에 본작의 2대 여주인공 유이를 소재로 해서 작가팬픽 모음집을 묶은 작품입니다. 책 마지막에는 원작자의 작품도 들어있어서 이 작품의 팬이라면 살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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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댔다 앤솔로지 4 올스타즈. 와 이름 정말 길다.ㅋㅋ 앞서 3권이 작품의 여주들의 이야기 작가팬픽들이라면 이번 앤솔로지 4권은 그외 기타 등등 인물들의 이야기로 이야기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볼륨은 괜찮은 편인데 내용은 뭐 원작가의 그것이 아니라서 그냥 휙 한번 보고 끝인데, 또 작품의 팬이라서 다시 지갑을 열어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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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2는 왜 유이가 아니고 온 퍼레이드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앤솔로지 1이 유키노 이니까 순서상으로 유이가 주제여야 할텐데 역시 다음권도 사게 만드려는 속셈인가? 알면서도 또 속..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일본의 여러 라이트 노벨 작가들이 내청춘의 소재로 재미있게 여러 단편들을 맘껏써서 모아놓은 단편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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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 됐다. 라이트 노벨 나온지도 참 오래 되었네요. 이제는 완결 되었는데 팬들 주머니를 더 털기 위해서 앤솔로지라는 팬픽 비슷한 책을 여러개로 나눠서 판매했길래, 당연히 호갱답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여러 라이트 노벨 작가들이 내 청춘의 여주인공 유키노를 소재로 삼아서 짧은 단편을 팬픽으로 써서 모음집을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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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4 올스타즈 입니다. 역시나 외전인데, 항상 이야기하는 전 외전 별로 안 좋아해요. 그래도 외전 만의 재미도 있고 본편이 아쉽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으니 이렇게 나오는 거겠지요. 본작 팬이면 어쩔수 없이 구매를 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하여튼 역내청 팬들은 재미있게 읽기를 바람니다. 이번에 신권이 또 나오던데 꾸준하게 잘나와 줘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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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3 유이 side 입니다. 외전입니다. 개인적으로 외전은 딱히 좋아히지 않기 때문에 딱히 크게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본작 팬으로 인질이 잡혀서 어쩔수? 없이 구매를 했네요. 완결쪽에서 많은 평이 있어서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팬으로 딱히 큰 불만은 없습니다. 팬이라면 가볍게 읽을만 하다고 생각하니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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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 됐다. 앤솔로지 1 유키노 사이드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청춘 소설의 대표작인 역내청이 9년만에 완결이 되었습니다. 지난 날들의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3기 방영을 축하하며 연속으로 출간한 작품입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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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2 온 퍼레이드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청춘 소설의 대표적인 역내청이 드디어 완결아 되었습니다. 지난 9년동안의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3기의 방영을 축하하며 다양한 작가들의 단편을 적어 주었습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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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이로하스로 불리는 잇시키 이로하가 등장한 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가 네 권의 앤솔로지 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 스토리에서는 작중 중후반에 있는 십 년 후의 하치만에게 챕터가 가장 기억에 남았고.. (특히 모모코 일러로 역내청 캐릭터를 볼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번 권을 끝으로 역내청 시리즈도 마무리가 되었는데, 후일담이 담긴 외전이라도 좋으니 이 작품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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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유이가하마가 있는 것부터가 이번 권에서는 그녀의 비중이 높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이번 권은 유이의 비중이 이 앞권들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높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번 권에서는 U53 일러스트 작가가 참여한 두 번째 에피소드였고.. (스토리를 담당한 작가의 또다른 작품이 국내에 소개가 되지 않은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던 것은 덤이었달까..) 여하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