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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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활동보다는 점차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아이와 집에서 무엇을 하면 함께 즐겁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집콕놀이 : 따라하면 쉬워지는 그림 그리기는 아이와 함께 스케치북을 펴놓고 같이 그림을 그리고, 서로 그린 그림을 비교하고, 그린 그림에 덧붙여 꾸미고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 책은 동물 / 식물과 과일 / 내 주위 사물들로 나누어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간단하게 쉽게 다루고 있다.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차근차근 그리고 지우고 색을 입히고 하다보면 하나의 그림이 뚝딱 완성되어 있다. 그림을 그리는데 어려워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 까지 따라하다보면 그림이 완성되니까 나도 그림을 잘 그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어 그림그리기에 대한 자신감도 높여주었다. 책에서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다루고 있는 내용이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 하는 점이다. 또 동물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서 식물과 과일이나 내 주위의 사물들도 더 많이 다루어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스케치북말고 패드를 꺼내어 패드에도 그림을 그려보았는데, 사실 책과 같이 완벽하게 그릴 수는 없었다. 그래도 어느정도는 잘 그려낸 것 같아 서로 뿌듯한 시간이었다. 요즘 주말에 집에 있는 시간에 아이가 먼저 책을 들고와서 함께 그림그리자는 말을 먼저 하고는 한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신나는 시간도 보내고, 아이와의 관계도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고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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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두돌이 넘어가면서 여러가지 사물에 관심을 보이고 끄적이는 것을 엄청 좋아한다. 늘 엄마에게 '개미그려줘.' '기차 그려줘' '아이스크림 그려줘' 등을 연발하는데.. 그림에 소질이 없는 엄마는 무엇을 그려달라고 할 때마다 어떻게 그려야되나.. 숨이 턱턱 막혔다.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은 쉽게 그릴법한 것들도,, 내가 막상 그려주면 '이거 아니야'를 연발하는 아이에게 조금 더 아이가 원하는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이 책을 펼쳐보기 시작했다. 이 책을 보면서 따라그려주는 것도 아이는 엄청 좋아했고, 자신이 원하는 그림들이 책을 펼치면 뚝딱하고 나오니 아이가 이 책에 색칠하는 것도 엄청 좋아했다.
#2. 도형을 기초로 한 책
이 책은 기본적으로 동그라미 그리기에서 모든 그림이 시작하고, 단계도 세세하게 나와있어서 어린이들이 따라 그리기 쉬운 책이다. 그림그리기 단계가 잘 제시되어있어서 그림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은 책에 나온 단계별 그림을 덧칠하듯 따라 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단조로운 그림
이 책을 언뜻보는 어른들은 이거 너무 쉬운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막상 펜을 들고 그림을 그려보면 쉬워보인다고 무시할 그림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같은 원을 그리더라도 크기나 모양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그림이 확 변한다. 쫌더 예쁘고 깔끔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많은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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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따라하면 쉬워지는 그림그리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즐기지만 좀처럼 형태가 잘 갖춰지지 않는 아이의 그림을 보며 어떻게 도와 줄 방법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집콕놀이 따라하면 쉬워지는 그림 그리기는 아이와 함께 따라하면서 집중력, 창의력, 자신감을 키워주는 즐거운 그림 그리기 놀이가 될 것 같았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책만 탁!! 주면 아이가 놀 수 있지는 않으니 먼저 꼼꼼하게 책 내용을 살펴보기로 했다. 이 책은 별별공작소에서 엮어서 교육 전문 브랜드 도서출판 소울키즈에서 출판하였다. 이 책의 활용법은 첫번째로 연필로 선을 따라 기본 스케치를 하고 두번째로 볼펜이나 각 종 펜으로 그림의 윤곽을 다시 그리고 세번째로 색연필이나 그밖의 컬러링도구로 컬러링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연필 스케치 ~~> 펜으로 그림 윤곽 선명하게 그리고 나머지는 지운 후~~> 컬러링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그림 그리기를 배울 수 있을까? 오리, 거북이, 공룡, 가재, 개구리 등 ...... 총 50가지의 동물들과 브로콜리, 장미, 사과, 튤립, 양파 등...... 총 19가지의 식물과 과일...... 그리고, 커피잔, 야구모자, 우산, 해, 토끼인형 등......29가지 정도의 내 주위의 사물들에 대한 그림 그리기를 배울 수 있다. 한장씩 내용을 살펴보기로 했다. 각각의 그림마다 특징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지만 그림을 표현해내는 방법은 비슷했다. 우선 그림의 형태가 될 원을 균형있게 배치하고 그 안에 특징을 살려서 표현하고 구체적인 표현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니 둘째아이가 다가와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기회는 왔다. 옆에 앉히고 함께 책을 살펴보았다. 함께 책을 살펴보던 아이는 개구리 그리는 것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함께 개구리 그리기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결과는 만족 스러웠다. 우선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그릴 수 있었다는 것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쉽다고 느껴졌는지 도전하게 되었고 쓱싹 표현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그림을 따라그리기만 하면 아이의 머릿 속에 그림들이 정형화되어 틀에 박힌 모습으로만 나오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고 시작했다. 걱정도 잠시~~~ 아이는 똑같이 따라그린 그림 그리기가 익숙해지니 자신만의 개구리를 그려내기 시작했다. 오늘은 이렇게 개구리 여러 마리가 탄생 되었다. 내일은 또 어떤 그림을 그려서 나에게 보여줄까? 엄마인 내가 행복해지는 책이었다. 이 책의 내용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따라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아이마다의 성향이 다르니 그저 이 책으로 따라 그리라고 하기보다는 엄마와 아이가 이 책을 함께 살펴보면서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부분에서 활용해 나아가는 것을 추천해본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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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생 아이의 그림 솜씨가 부쩍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제법 잘 그리기도 하는데 더더 잘 그리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아는 지라 도와주고 싶어도.... 엄마는 그림의 그 자도 모르거든요 ㅠㅠㅠㅠ 결국 따라 그리는 것도 그리다 보면 원하는 예쁜 그림은 안되고 균형도 안맞아서 답답하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그림을 배울 수 있는 "따라하면 쉬워지는 그림 그리기"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그림그릴 때는 무작정 모양만 보고 얼추 비슷하게 그리려고 했는데 이 책은 원, 삼각형, 사각형 등 기본도형을 중심으로 먼저 그리기 시작해서 겹치는 부분은 지워가고 채워가며 균형이 잘잡힌 그림을 그릴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 과정에서 큰 수확이 있다면 책을 보지 않고 어떤 그림이든 처음부터 어렵게 그리지 않고... 그림을 속에 보이지 않는 밑바탕의 기본도형을 먼저 머릿속에 그려보고 그림을 완성시키는 연습이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밑그림을 먼저 그려야 하기 때문에 연필과 지우개는 필수입니다. 팁이 있다면 먼저 옅게 연필로 선을 따라 스케치를 합니다. 그리고 볼펜으로 그림의 윤곽을 그려요. 그런다음 지우개로 지우면 윤곽만 남게 된다는 사실... 그런다음 색을 칠하면 그럴듯한 그림이 완성!!
코로나때문에 집에 있는 일이 많아졌잖아요. 이참에 집콕생활을 하며 그림그리기에 흥미를 붙이고 그 흥미가 집중력과 자신감이 되어 돌아온다면 더할나위없겠죠!!
동물, 식물과 과일, 주위의 사물들을 그럴듯하게 그려보고 싶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지만, 예비초등생 저희아이도 따라그릴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입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도 하며, 배우고 연습하면 아이도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까지 줄 수 있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불펌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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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것도 배워보지 못했지만 이책이라면 나도 그리고 아이도 함께 즐겁게 그리기 도전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출판사 소울키즈 엮음 별별공작소
아이와 함께 공부 매일 하는것도 힘들다. 그럼 놀이는 어떻게 할것인가? 아이는 혼자서 그림 그리기도 좋아하는데 꼭 엄마와 함께 하려고 한다 자세히 보니 간단한 그림이라도 아이가 생각해서 그리는것을 버거워하는것을 알았다. 꽃을 그리면 항상 같은 꽃만그리고 물고기도 항상 같은 물고기를 그리는것이 아닌가! 꽃도 물고기도 종류별로 다른데 모두 같은 그림이다. 이책은 그런 고민도 덜어주며 무엇보다 여러가지 다양하게 그리고 간단하게 그리는법을 제시하여준다.
차례를 보면 이책은 다양하게 그릴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뭘 그리고 싶은가 모두있는 백화점 걱정하지 말라는듯이 당당하다.
병아리는 나도 한가지만 그렸었다. 모이를 쪼는 디테일한 그림인데 단순하다 나도 그릴수 있다. 인어공주에 나오는듯한 진주가 있느조개 생각지 못했는데 아름답다 아이는 신이 났다.
우선 생쥐를 그려보고싶다고 했다. 그림 생쥐가 귀엽다. 성격도 밝은듯 보인다. 아이가 연필을 놓지않고 계속 그린다. 다시 뒷장을 넘긴 모습이다.
아기새가 병아리의 변형이다. 비슷한데 확실히 다르다 이책은 그런 방향성을 주고 다른 동물도 생각해서 그리는 아이디어도 제공하고 있다. 우선 우리는 보고 따라하는것으로 시작할예정이다. 창작은 연습 반복후에 자연히 될것이라 믿는다. 웃고있는 불가사리 우울증도 날아가는듯했다. 아이보다 내가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다이어리 꾸밀때 여러가지 활용해보기도 좋다.
그림그리기가 막막한 학부모라면 추천이다. 학교 숙제로 그리기가 나올때 자신감이 없었는데 아이에게 기본을 제시하기도 좋은 교과서 같은 미술책이다. 여러설명이 없고 그대로 따라그리기만 하면 된다. 어렵지 않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우리도 그림실력을 키우기 추천이다.
이글은 서평 yes 24 리뷰어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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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친절하게 방법을 소개해 주는 좋은 책들 보면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이렇게 좋은 책들 만났다면 지금보다 훨씬 그림을 잘 그렸을 수도... 그보다, 더욱 자신감 갖고 그렸을 수도...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자신감이 부족한 게 더 큰 문제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따라하면 쉬워지는 그림 그리기 (별별공작소 엮음, 소울키즈)
동물, 식물과 과일, 주변 사물들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눠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좋은 책입니다.
동물은 51가지, 식물과 과일은 19가지, 사물은 29가지 이렇게 총 99가지 그림을 배울 수 있답니다.
먼저, 이 책의 활용법을 잘 읽고 따라해 봅니다. 연필로 선을 스케치하고, 펜으로 윤곽을 따라 그리고, 색을 칠하면 끝!
일단 기본 스케치를 잘 따라하는 것이 중요하죠. 고래는 기본 도형 '원'에서 살짝 변형하면서 그려나가요. 쉽게 단계가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하기 쉬워요.
이 책에서 모든 그림의 시작은 원이나 타원, 사각형 등 기본 도형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도 고래를 따라 그려봅니다.
다음으로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토끼를 그려봅니다. 이것 역시 기본 도형 원에서부터 시작해요. 조금씩 살살 지워나가면서 그림을 덧붙여 그리니까 금세 완성되었어요. 머리에 리본도 그려봅니다 ^^
장미도 도전한대요. 역시 기본 도형 원에서부터 시작해요. 조금씩 지우고 다시 그리고, 또 살짝 지우고 다시 그리기를 반복하더니 오호~ 제법 그럴싸한 장미가 완성되네요.
이렇게 연습을 마친 우리 아이가 예쁜 색도화지에 그림 하나 그려서 친구에게 편지를 씁니다. 자기가 직접 그린 그림을 친구들이 좋아했고, 그려달라고 했다네요. ^^ 자신감은 이렇게 쭉쭉 올라가는 거겠죠.
그림 그리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분들과 집중력, 창의력, 자신감을 키워주는 즐거운 그림 그리기 연습을 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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