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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바르와 연애등으로 유명한 사상가이고 사실 그의 말과 행동이 많이 달라서 이야기도 많은 그래서 그의 명언들이 더 궁금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사상가 그리고 사생활마저 파격적인 그의 삶의 지혜를 만나는 재미가 있는 명언집입니다.그의 책을 다시 읽고 싶게 만드네요 |
| 사르트르의 명언이 프랑스와 한국어로 병기되어 있는 책이었다. 인상에 남는 말들이 참으로 많았다. 그의 독특하고 독창적인 시각도 무척이나 맘에 드는 구절들이 있었다. 특히, 소유는 사람과 사물 사이의 우정이다, 이 말이 굉장히 생각의 전환과 공감을 하게 해주었다. 정말 맞는 말이 아닌가? 사물과 함께 우정이 있다는 거, 우리가 쓰는 물건에 정이 든다는 것이 아마 비슷한 사고일거 같은데. 암튼 사르트르의 말들은 참으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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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사르트르는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가이자 작가였다. 그의 사상을 잘 알 수 있는 그의 명언 50개를 원어와 한국어로 볼 수 있어서 유용했다. '폭력은 어떠한 형태로든 실패이다' 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고, 그의 비꼬는 명언들도 은근 재미가 있었다. 예를 들어 '그가 조언을 구한다면, 그는 이미 대답을 선택한 것이다' 라던가, '지식인은 자신과 관련없는일에 개입하는 사람이다' 라는 문구가 그런 느낌이었다. 그의 문구들에 나타나는 그의 예민함과, 세상을 보는 날카로운 시선이 느껴지는 글들이 많았고, 그로 인해 나도 또한 삶에 대해, 인간에 대해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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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사르트르의 명언 50개"는 프랑스어와 한국어로 된 사르트르의 짧은 명언 50개를 소개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