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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무지개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무지개" 내용보기
박영주 작가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기린과 바다>를 처음 접하고 박영주 작가만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그림에 매료가 되었었습니다.   하얀 종이, 바탕이라는 주인공 위에 점이 찍히면서 점에서 선으로, 선이 면으로 발전하고 2차원에서 3차원 입체가 되어 꿈을 이루는 바탕을 보며 정말 미술관의 작품을 감상하듯 단순한 그림책에서 느끼지 못하는 여운과 묘한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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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작가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기린과 바다>를 처음 접하고

박영주 작가만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그림에 매료가 되었었습니다.

 

하얀 종이, 바탕이라는 주인공 위에 점이 찍히면서 점에서 선으로,

선이 면으로 발전하고 2차원에서 3차원 입체가 되어 꿈을 이루는 바탕을 보며

정말 미술관의 작품을 감상하듯 단순한 그림책에서 느끼지 못하는 여운과

묘한 감정들이 박영주 작가를 향한 팬심으로 발전했습니다.

 

초등2학년 필독도서과 초등3학년 필독도서인 <홍학과 무지개> 역시

점-선-면-공간으로 확장해가며 박영주 작가만의 넘치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한껏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홍학과 무지개>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라는 주제를 담습니다.

 

원래 하햔 새였던 홍학은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점점 빨갛게 변해갑니다.

빨간 점에서 빨간 선으로 채워지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했던 홍학,

그런 홍학은 하늘을 날기보다 호수 아래로 헤엄치는 선택을 하며

평화로운 빨간 세상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만에 호수 위에 고개를 내민 홍학은 일곱 빛깔이 아름다운 무지개를

본 후로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세상에서 빨간색이 가장 아름다운 색인 줄 알았던 홍학은 이제

무지개색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어렵사리 호수에서 벗어난 홍학은 무지개를 찾기 위해 먼 여정을 떠나다

까마귀 한 마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바로 이 까마귀가 무지개가 있는 곳을 알아 홍학은 까마귀와 함께

길고 긴 여행을 시작하지만 매 순간 곤경에 빠지게 되는데요.

홍학이 무지개를 찾아가고 그토록 바라던 무지개색을 얻게 된 과정에서

나 자신의 소중함을 감동적으로 깨닫게 해주는 <홍학과 무지개>입니다.

 

아띠봄 박영주 작가의 초등 테마 그림책 시리즈인

<홍학과 무지개>, <고래와 은하수>, <코끼리와 피아노>, <사슴과 구름> 시리즈도

꼭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홍학과무지개 #박영주 #더아띠봄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2.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아띠봄]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더아띠봄]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내용보기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2권 세트중 [코끼리와 피아노]에 이어 나머지 책[ 홍학과 무지개 ] 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초등2학년 필독도서인 '홍학과 무지개 '에서는 선명하고 강렬한 빛깔의 무지개와 빨간호수가 겉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오면서 자존감에대해 어떤식으로 풀어갔을지 궁금해하며 읽게되었습니다.             홍학은 원래 하얀 새였어요
"[더아띠봄]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내용보기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2권 세트중

[코끼리와 피아노]에 이어

나머지 책[ 홍학과 무지개 ] 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초등2학년 필독도서인 '홍학과 무지개 '에서는

선명하고 강렬한 빛깔의 무지개와 빨간호수가

겉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오면서

자존감에대해

어떤식으로 풀어갔을지 궁금해하며 읽게되었습니다.

 

 

 

 


 

 

홍학은 원래 하얀 새였어요

그러다 빨간 점을 먹게되고 하얀 몸에 빨간 점이 생겼어요

빨간 점을 먹을 수록 몸은 빨개지고 그런 자기가 마음에 들었죠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대신 호수 아래로 헤엄쳐 다닐 정도로

빨간 호수는 자신만큼 소중했어요

 

 

 


 

 

무지개색에 비하면 빨강은 평범하기 짝이 없었어.

홍학은 처음으로 빨강 말고,

무지개색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그러던 어느날 무지개를 보게되고

자기가 너무 좋아했던 빨강을 이제는 평범한 색이라 생각하게 되버렸어요

그리곤 좀 더 특별해지기 위해 무지개를 찾아 떠나려하죠

하지만 빨간 호수에 갖히게 된 홍학은 호수와 함께 무지개를 찾아 나섭니다

까마귀의 도움으로 빨간 호수에서 겨우 벗어날 수 있었고

`네 빨강은 평범하니 무지개 색을 얻으면 특별해지고

모두 우러러볼거야'라고 말하는

까마귀의 말에 솔깃해져 함께 무지개 색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홍학은 그토록 원하던 무지개를 자기 몸에 다 담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까마귀가 말했듯이 홍학은 특별해지고

모두가 우러러보게될까요?

 

 

 

#홍학과무지개 #더아띠봄 #박영주 #그림책 #자존과공존

#초등2학년필독도서 #초등2학년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협찬

 

 

 


 

각자의 색으로 빛나면서 함께 어우려질 때

우린 더 자유로울 수 있어.

다 가지려 욕심부리는 순간

자신의 빛을 잃게 된다고

 

결국 이 책에서 얘기하고 싶은건

자신이 가진 빛의 가치를

다른사람의 것과 비교하는 어리석은 생각은 하지 마라는 것이였어요

 

색 하나 하나가 모여 무지개를 이루듯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빛들이 모여

세상을 조화롭게하고 찬란하게 한다는걸...

홍학이 찾아다녔던 무지개에 빗대어 작가님이

말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어요

 

 

 

 

까마귀와 무지개색을 찾아 떠나고

결국 빨간 호수로 다시 돌아오고 나서야

홍학은 자신이 가졌던 빨강이 얼마나 예쁜색이고

얼마나 소중하지를 알게 되는 과정에서

아이도 스스로 남들과 다르게 빛나고 있는 색이 무엇이며 그것이 얼마나 멋진지를 일깨웠음 좋겠네요~~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 시리즈의

[ 홍학과 무지개 ]는

초등2학년 필독도서이기도 하면서

2022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의

후원작이기도 한 책이예요

 

천연자연의 도시 제주스럽게

자연을 소재로 한 선명한 색감의 그림책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시간 가져보세요

 

더 아띠봄에서 나온 같은 시리즈

“기린과 바다/사슴과 구름/고래와 은하수” 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창작그림책의 즐거움을 아이와 느껴보기에

좋은 시리즈 같거든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p******2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자존감을 배워요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자존감을 배워요 " 내용보기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2권 세트 중 한 권인 《홍학과 무지개》 라는 책을 소개 해 볼까 합니다.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이고 초등2학년 필독도서 인 《홍학과 무지개》. 딱 초2인 우리 딸아이는 이 책의 표지가 강렬해서 내용이 정말 궁금하다고 하면서 단숨에 다 읽었어요. 초등2학년 필독도서답게 아이나이에 꼭맞는 글밥과 주제를 담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자존감을 배워요 " 내용보기
초등 테마 그림책 '자존과 공존'2권 세트 중 한 권인 《홍학과 무지개》 라는 책을 소개 해 볼까 합니다.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이고 초등2학년 필독도서 인 《홍학과 무지개》.

딱 초2인 우리 딸아이는 이 책의 표지가 강렬해서 내용이 정말 궁금하다고 하면서 단숨에 다 읽었어요. 초등2학년 필독도서답게 아이나이에 꼭맞는 글밥과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박영주님의 그림책은 쉬운 내용과 이쁜 그림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내용이 어렵다고 배울게 많은 건 아니잖아요. 간결하지만 담겨 있는 내용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고 감동과 깨달음을 주고 있어서 아무래도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홍학과 무지개》는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세상에 태어난 고유의 존재로써 누구도 같을 수 없어요. 외모나 행동, 성격 비슷하거나 닮을 수는 있지만 쌍둥이조차 조금씩은 달라요. 때로는 내 것이 너무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익숙해진 모습에 싫증이 나기도 하죠. 그때마다 우연인듯 남이 가진 것이 더 빛나보이고 커보이기도 하죠.
자기 자신이 얼마나 반짝이고 빛나는 존재인지, 존재 자체가 감사이며 행복임을 우리는 늘 잊고 살아가고 있어요.
책에 나오는 홍학은 원해는 하얀색이었어요. 어느날부터 빨간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빨갛게 변하기 시작했어요. 어느순간부터 날기보다는 빨간 호수속을 헤엄쳐 다니며 살아가고 자신만큼 소중하게 아꼈었어요.
우리도 너무나 소중한 것을 가졌더라도 가끔은 싫증이나기도 하고 좋은지 모르는 순간이 생기기도 해요. 아마 홍학의 심정이 그랬을 것 같네요.
그러다가 멀리 무지개를 보개되고 무지개를 쫒게 됩니다. 새로운 자극이 생기니 가지고 싶은 욕망이 생기게 되고 익숙한 자기의 것을 초라하게 느끼게 되요.
그러다가 까마귀를 만나게 되고 무지개 가까이 데려다 주기로 해요.
다가지려 욕심을 내려는 순간 자신의 빛을 잃게 된다고 조언해주는 남색별의 조언도 무시한 채 까마귀와의 여정에서 무지개빛을 가지게 되었지만 행복한 순간은 계속가지 않았어요. 소중한 자신의 것을 잃어보고서야 비로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었고 깨달을 수 있었어요.
지금 우울해있거나 자존감이 낮아진 친구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쯤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읽어 볼 수 있는 예쁜 그림체의 책입니다.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그림만큼이나 울림있는 내용이 인상깊어요
더아띠봄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꿈을 이루는 여정을 담은 《기린과 바다》, 친구의 본 모습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우정에 관한 《사슴과 구름》, 대화와 타협으로 함께하는 행복을 배우는 《고래와 은하수》 시리즈도 출간되어 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성 동화책 한 권 추천드려요.

본 후기는 더아띠봄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더아띠봄 #홍학과무지개 #자존과공존 #박영주그림책 #박영주 #초등2학년필독도서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g********6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2학년 필독독서 홍학과 무지개
"초등2학년 필독독서 홍학과 무지개" 내용보기
책을 봤을때 첫 느낌은 예쁘게 생긴 홍학 한마리와 알록달록 무지개 빛깔! 예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할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초등2학년 필독서인 홍학과 무지개는어떤 내용의 책일까? 호기심을 가득 안고 읽은 그림책은 처음인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초등2학년 필독서라고 하니... 더 마음이 끌리게 된것 같아요.   "홍학은 원래 하얀 새였어.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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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봤을때 첫 느낌은 예쁘게 생긴 홍학 한마리와 알록달록 무지개 빛깔!

예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할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초등2학년 필독서인 홍학과 무지개는어떤 내용의 책일까? 호기심을 가득 안고 읽은 그림책은 처음인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초등2학년 필독서라고 하니...

더 마음이 끌리게 된것 같아요.


 

"홍학은 원래 하얀 새였어.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빨갛게 변했어"

당연한 원리이고, 진리인것 같은 이 문구가 참 슬프게 다가왔습니다.

원래는 하얀새였지만, 빨간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빨갛게 변했다......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삶의 모습을 말해주는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원래는 선한 사람 이었지만, 악한사람의 악한마음을 느끼고, 알게되며 악하게 변했다.

아이들이 함께 보는 그림책에서 이런 슬픈 원리를 떠올리고 있는걸 보니..

제가 요즘 마음이 좀 힘이 드나 봅니다^^;

하지만.

보고, 듣고, 느끼는것들...

그러한 것들이 나와 내 아이의 삶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원리도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그림책 속 주인공은 빨갛게 변해가는동안 삶을 즐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늘위로 날아올라야할 새이지만, 호수 아래로 헤엄치기도 하고,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로 가꾸며 즐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 멀리 무지개를 보기 전까지 말이죠.

 

어쨋든 무지개를 착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는 우리 삶의 모습이 정말 많이 보였습니다

고꾸라지고, 다시 날아오르고, 그대로 떨어지고, 다시 날아오르고......

그림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홍학의 모습을 보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힘들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기도 하고, 멋져보였습니다.

가장 힘든 순간에 만나게 된 까마귀! 그 까마귀와의 여정 속에서도 자꾸 우리 삶의 모습이 보이는건 뭘까요?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는 홍학의 모습

나를 사랑하고, 만족해 하는 모습만 있었다면..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려 하는 그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빛나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졌다는건...

이 책을통해 작가가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았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자존감에 대한 부분을 담고있는 책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다양한 방향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것 같아요.

 

나를 사랑하기

내가 원하는것을 위해 노력하기

끊임없이 도전하며 열심을 다하기

친구를 만날때 어떤 친구와 함께 하면 좋을지

나는 어떤 친구가 되고싶은지

 

책을 보며, 그냥 웃고 넘기기엔...

책속에 담긴 글이나, 그림이 참 섬세하단 생각이 듭니다.

박영주 작가님의 또다른 책...

기린과 바다 , 사슴과 구름, 고래와 은하수도 시리즈로 있다고하니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8*****d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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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추천 홍학과 무지개로 자존감 키워요.
"초등2학년추천 홍학과 무지개로 자존감 키워요." 내용보기
홍학과 무지개 박영주 그림책 더아띠봄 2021년 문화제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 이번에 읽어보게 된 도서는 박영주 작가님의 더아띠봄 홍학과 무지개인데요. 초등2학년 필독도서로 자존감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표지만 봐도 홍학과 무지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요. 홍학과 무지개는 줄거리가 있는 그림책이라 아이와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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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과 무지개

박영주 그림책

더아띠봄



2021년 문화제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

이번에 읽어보게 된 도서는 박영주 작가님의 더아띠봄 홍학과 무지개인데요.

초등2학년 필독도서로 자존감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표지만 봐도 홍학과 무지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요.



홍학과 무지개는 줄거리가 있는 그림책이라 아이와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어보기에 좋은데요.

초등2학년들이 읽기에 좋고, 읽으면서 홍학의 입장에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2학년필독도서, #더아띠봄, #홍학과무지개, #박영주, #책세상, #맘수다


 

홍학은 처음부터 붉을색이었던게 아니라고 해요.

원래는 하얀색이었는데, 빨간색 점을 먹고 빨갛게 변했다고 해요.

홍학은 빨간색이 마음에 들어 점점더 많이 빨간점을 먹고 더 빨갛게 되었다고 해요.

그러다가 홍학은 빨간색보다 더 예쁜 무지개를 보게 되고,

무지개색을 찾아서 떠나기로 했답니다.


 

왠지 무지개색을 찾으면 특별해질거라는 말에 홍학은 까마귀와함께 무지개색을 찾아나서네요.

무지개색을 하나씩 찾아다니면 색을 먹자 정말 무지개색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네요.

여러가지 색상을 다 모았는데, 먹구름이 몰려와 그만 홍학은 검게 변하게 되었네요.



홍학은 해가 지는 빨간 노을을 보면서 빨간색이 참 예쁘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드디어 자신만의 색상 빨강을 다시 찾게 되네요.



나만의 색상보다는 다른 색상이 더 예뻐보이고, 좋아보이는게 홍학이 바로 우리 아이들 같아요.

분명 잘 하는게 있고,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데,

왠지 남이 더 잘 하고, 더 좋아보이니까 자신감을 잃었던게 아닌가 싶어요.



홍학의 모습을 통해서 아이 스스로가 소중함을 느끼고,

자존감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초등2학년 필독서 더아띠봄 홍학과 무지개 추천드려요.

박영주 작가님의 기린과 바다 , 사슴과 구름, 고래와 은하수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l*******i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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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더아띠봄 -자존과 공존
"[서평] 더아띠봄 -자존과 공존" 내용보기
박영주 작가의 <자존과 공존>   초등 테마 그림책!  <홍학과 무지개> & <코끼리와 피아노>   세상을 진정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도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홍학과 무지개>  (자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코끼리와 피아노> (공존)   "배고프면 빨간 점을 먹고, 졸리면 빨간 호수의 품에 안겨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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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작가의 <자존과 공존>


 

초등 테마 그림책! 

<홍학과 무지개> & <코끼리와 피아노>

 

세상을 진정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도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홍학과 무지개> 

(자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코끼리와 피아노>

(공존)


 

"배고프면 빨간 점을 먹고,

졸리면 빨간 호수의 품에 안겨 잤어.

햇볕을 가리기 위해 해초로 가림막도 만들고,

돌 사이에 해초도 키우며

호수 안을 예쁘게 가꾸었어.

이제 홍학에게 호수는 자신만큼 소중했어."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빨갛게 변한 홍학!

홍학은 자신과 자신의 삶을 소중히 아끼며 살아갑니다.

바로, 무지개를 보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무지개에게 마음을 빼앗긴 홍학은

이제 더 이상 자신에게 소중했던 

지금의 자신도 그리고  호수도 바꾸고 싶어 합니다.

무지개를 찾아 나서기로 한 홍학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까마귀의 만남으로 홍학은

 무지개 빛 홍학이 되기 위해 세상으로 날아오릅니다.

 

" 과정은 견디기 힘들어!

지금 그만두면 넌 그저 평범한 빨간 새로 남게 된다고.

무지개 새가 되면 넌 특별해질 거고,

모두 널 부러워할 거야.

그때 가면 지금 널 붙잡아 준 내가 무척 고마울 걸."

 

이제 홍학은 홍학이 원하던 세상을 얻게 되었을까요?

가장 나다움을  알아가는 여정이 담기 도서입니다.

 

따듯함이 가득한 박영주 작가의 그림책!

 

"네가 무엇이 되지 않아도,

무언가를 잘하지 않아도,

너라는 존재 자체로 빛나고 있음을 기억하길,

엄마는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네 모습을 사랑한단다."

 

<홍학과 무지개> 에는 엄마의 사랑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그 속에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길 바랍니다.

박영주 작가의 기린과 바다, 사슴과 그림, 

그리고 고래와 은하수도 함께 읽어보고 싶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내용보기
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그림책도 박영주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초등저학년 추천도서이며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입니다. 책은 매우 두툼합니다.일반 그림책보다 큰 느낌이며, 두꺼운 표지로 안정감이 있는 책입니다.주로 잠자리 독서로 많이 책을 읽는데 지난번 리뷰한 코끼리와 피아노 책과 다르게 이번 책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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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필독도서 홍학과 무지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그림책도 박영주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초등저학년 추천도서이며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작입니다. 책은 매우 두툼합니다.
일반 그림책보다 큰 느낌이며, 두꺼운 표지로 안정감이 있는 책입니다.
주로 잠자리 독서로 많이 책을 읽는데 지난번 리뷰한 코끼리와 피아노 책과 다르게 이번 책은 아이 스스로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코끼리와 피아노 책보다 살짝 난이도가 낮다고 해야할까요? 홍학과 무지개 책은 아이 스스로 볼 수 있겠더라구요. 주말 아침에 책을 가끔 보는데 그때 슬쩍 책을 내밀고 보라고 했습니다.
아이가 제목과 그림이 마음에 들었는지 다른 말 없이 묵묵히 책을 보더라구요.
한참을 방에서 나오지 않고 책을 다 본 아이가 자랑스럽게 책을 들고 나왔습니다.
아이가 생각하기에도 책이 두껍게 느꼈졌던지 조금 자신없었나봐요. 그런데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책을 다 읽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척 뿌듯해 하면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 책을 다 읽었냐며 칭찬해주니까 책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표현이 조금 미숙하고 서툴어서 재미있거나 혹은 재미없다는 표현으로 자주 얘기하는데 아이이 재미있다는 말에는 참 많은 뜻이 담겨있습니다.
아이가 요즘따라 더 호불호도 강해지고 자기 주장도 확실해졌습니다. 나이에 따른 변화이지만 그만큼 아이의 선호도를 알 수 있는 장점도 있지요.

홍학과 무지개 책은 아이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하면서 일단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힘을 주었다는 것이 참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아마도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같은 힘을 주는 책일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의 마지막부분에 박영주 작가님의 메세지가 담겨있습니다. 홍학이 가진 그 빨간색이 참 소중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각자 내가 가진 것이 참 소중하고 나는 있는 그대로 존중받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참 중요한 메세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른이라고해서 항상 자신에 대해 긍정적일 수 없기 때문이지요.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와 어른에게 가장 중요한 자존감에 대해 알게해주는 홍학과 무지개 책을 추천합니다.

또한 박영주그림책 시리즈로는 이 책 말고도 코끼리와 피아노, 기린과 바다, 사슴과 구름, 고래와 은하수 라는 책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시리즈를 함께 읽어 보고 싶습니다.

아띠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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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 202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감과 그림이예쁜 아이들신간도서 '홍학과 무지개'
"색감과 그림이예쁜 아이들신간도서 '홍학과 무지개'" 내용보기
아이들의 도서는 표지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야하는 것 같아요. 이번도서 또한 아이가 보자마자 좋아하는 색감과 그림으로 한눈에 쏘옥!! 홍학과 무지개 홍학은 동물원에서 보아 알고, 무지개는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색깔이 예쁘다며 좋아하였는데요. 이러한 두가지의 단어만을 가지고도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더라고요. 책의 표지를 보게되면 빨간물속에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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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도서는 표지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야하는 것 같아요.

이번도서 또한 아이가 보자마자 좋아하는 색감과 그림으로 한눈에 쏘옥!!

홍학과 무지개

홍학은 동물원에서 보아 알고, 무지개는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색깔이 예쁘다며 좋아하였는데요.

이러한 두가지의 단어만을 가지고도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더라고요.

책의 표지를 보게되면

빨간물속에 빨간 홍학이 서서 무지개를 바라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그리고 어두운 우주의 배경에 까마귀한마리의 모습도 함께 볼수 있답니다.

색감이 완전 대조되는 듯한데 어떠한 내용이 담겨있을까요?

책을 펼치면 이처럼 아이들이 눈이 반짝반짝될수 있는

그림과 색감으로 이루어져있는 것을 볼수 있답니다.

'홍학이 무지개 날개를 펼치고 나는 모습을 본 적 있니?' 라는 물음과 함께

무지개날개를 펼쳐날면서 아름다운 별들이 함께 총총총!!~

이러한 홍학을 본적이 있으신가요?

아이들에게 이러한 물음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별도의 차례부분이 있지는 않지만.

책을 읽다보면 이처럼

1. 홍학과 빨간 호수

2. 까마귀와 무지개

3. 나만의 빨강

3가지로 나눠서 이야기를 살펴볼수 있답니다.

홍학이 처음에는 하얀색이였지만,

빨간호수에 있는 빨간 점을 하나하나 먹다보니

온몸이 빨강색으로 되었고, 빨강색호수와 함께 항상 지내다가 어느날

무지개를 보고 빨강색이 최고의 아름다운색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무지개를 찾아 떠나게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홍학이 무지개색을 하나하나 까마귀와 함께 찾아 떠날때는

우리가 먹는 음식과 색깔을 생각하면서,

홍학이 먹은 다른음식을 생각하고 이것도 먹으면 되었을텐데... 라는 이야기도 하면서 책을 읽었답니다.

그러면서 점점 홍학이의 사연과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가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도 갖고,

남을 부러워만하기보다 소중함을 알고, 하는 생각을 키워줄수 있었어요.

아이뿐만아니라 부모 또한 우리아이의 모습을 항상 사랑하지만,

다시한번 우리아이의 변화와 잘함

다른아이와 비교를 하면서 혼내는 등의 모습들을 반성하고,

우리아이 존재자체만으로도 사랑하고 보듬고 기억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었던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마지막 저자의 한마디!!!

'엄마는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네 모습을 사랑한단다' 라는 말!!!

정말 가슴에 와닿고 남들과 비교하는 부모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아이에게는 색감과 즐거움 그리고 자신을 사랑할수 있는 자존감 등도 키워줄수 있었고,

부모는 아이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고 부모 또한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볼수 있었어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감동적인 '홍학과 무지개'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아띠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9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다움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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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10월과 어울리는 책 한권 소개하려고요- [홍학과 무지개] 한편의 동화뮤지컬을 보는듯한 전개감이 있는 동화였어요!!!! 홍학이 처음에 태어나면 흰색이라는 발상부터 무지개색깔의 홍학이 되는 상상까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주는 동화네요!! 홍학도 예쁘고, 무지개도 예쁘고, 우주까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 표지예요.   무지개날개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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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10월과 어울리는 책 한권 소개하려고요-

[홍학과 무지개]

한편의 동화뮤지컬을 보는듯한 전개감이 있는

동화였어요!!!!

홍학이 처음에 태어나면 흰색이라는 발상부터

무지개색깔의 홍학이 되는 상상까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주는 동화네요!!

홍학도 예쁘고, 무지개도 예쁘고, 우주까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 표지예요.

 

무지개날개를 가진 홍학을 본적있나요?

이런 홍학은 우주에 있을거 같다고 하네요.

홍학이 별빛을 이끌고 다니다니! 넘 예쁜데요!

 

홍학은 흰색으로 태어나서 먹은거에 따라서

색이 달라진다!! 다른색의 홍학도 존재할거 같은 느낌!

빨간점을 먹은 홍학의 모에 빨간 점이 생기고

점이 선이 되고, 줄무늬가 되고 빨갛게 되었어요!

 

홍학은 빨간호수의 품에 안겼네요!

빨간호수에서 지내는 홍학의 모습이 무척이나

행복하고 여유있어서 보이고 만족하며

 

사는 모습이네요!!

그러던 어느날 홍학은 호수위에 고개를 들었다가

엄청나게 예쁜 무지개를 보게 되었어요!!

"빨강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잖아?" 홍학의 가슴이 뛰었어요.

너무나도 신기했던 장면!!!

호수에서 나오려고 했는데, 호수가 붙잡아서

나올수가 없었어요. 처음에는 나는 연습을 못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빨간 호수가 붙잡고 있었다는거!

 

 

결국에는 호수를 데리고 무지개를 찾으러 가기로 해서

데굴데굴 데구루루 ~ 철퍼덕!

 

2부 시작! 홍학과 까마귀

빨간호수에서 문을 만들어준 까마귀!

까마귀 덕에 밖으로 나오게 되었는데,

까마귀 덕에 무지개색을 얻어서 특별해 질수 있는

 

기회를 잡았네요!

 

 

귤나무에 귤이 주렁주렁!

귤을 먹으니 주황 점이 찍히더니, 주황색

선을 만들었어요! 신기하죠?

부아아아 부아아아 부아아압은 애들이

변신 주문이라고 하네요 ㅎㅎㅎ

 

 

여기서 제주도 아니야? 라는 말이 나왔네요!

유채꽃밭에 노란점!! 아, 노란색을 좋아하는지라

저는 여기 페이지를 계속 들여다 보고 있었답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나무새가 있다니, 무시무시한 얼굴을 해서

무서웠어요!

뿌리와 나뭇가지를 뻗어 숲의 구석구석을

날아다닌다는 나무새!

숲이 하늘이라고 말하는 나무새의 말에

 

저도 까마귀의 말이 맞다고 생각했어요.

 

 

파란색의 상징! 바다!

파도새도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네요!

무지개 색중 파란색을 얻기도 엄청 힘들었지만

성공!!!! 후다닥!

 

 

남색과 보라는 어디에서 얻을수 있을까 했는데,

우주까지 날아온 홍학과 까마귀!

어른들의 생각으로는 절대 갈수 없는 곳이지만,

아이들의 동화에서는 어디든 갈수 있는

상상의 세계! 저도 함께 빠져드는 순간이였어요.

"원래과정은 견디기 힘들어!

지금 그만두면 언 그저 평범함 빨간새로 남게된다고!

무지개 새가 되면 넌 특별해질거고, 모두 널 부러워 할거야."

까마귀의 말은 책을 덮고 다시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예요.

천왕성과 해왕성!

어떤 맛일까?? 어둠의 맛, 신비로운맛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는 맛이네요.

맛을 어둠과 신비로움으로 표현다니!

 

각자의 색으로 빛나면 함께 어울러질때 더 자유로울수 있어

 

 

 

우와- 드디어!!!!!

무지개빛깔을 다 모은 홍학이네요!

이제 별빛을 뿌리면서 날아가 볼까요 ~~!!

홍학아, 축하해!! 성공했다 !!!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까마귀처럼 검게 되지 않을까 했는데,

예쁜 홍학이 되어서 무척 다행이였는데,

 

어머나...... 아이들과 저는 충격의 도가니~

 

 

 

더 반전은 까마귀의 말!

넌, 다를줄 알았다고.. 완전 소름!

주루주룩 주르르륵

 

비만 오는게 아니고, 홍학 눈에도 마음에도 비가 오네요.

이제서야 다시 빨강이 예뻐진 홍학

다시 빨간 홍학이 될수 있을까요?

그 과정에 또 한번의 감동 스토리가 있답니다 .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너무나도 감동적인 앤딩 장면이예요.

보고만 있어도 우정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나다움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

굿타임!!!

 

 

스토리가 있는지라, 기존 책보다 두꺼워요.

그래서 한편의 공연을 보고 나온 느낌이였어요.

 

왜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인지 알겠더라고요!

 

<독후활동>

 

 

 

 

 

 

 

 

 

 

 

 

 

 

역시 표지에 동화의 포인트를 다 담고 있죠!!!

표지를 따라서 그리고 싶다고 그렸어요!

알록달록 일곱빛깔 숫자쓰기!

 

요즘 1부터 10까지 쓰는거에 맛들린 아들이네요.

여러가지색을 섞으니, 결국 검정이 되었는데,

빨간색으로 다시 검은색을 지워보려고하지만

안되네요. 검게 된 홍학을 빨갛게 만들기 미션!

결국 더 검게 되었네요.

방법은 흰종이에 다시 빨간색 칠하기!! ㅎㅎ

색깔놀이까지 재미있게 해봤답니다!!

 

 

유아들은 색깔놀이로, 초등학생들은 나다움을

찾는 시간으로 독후활동 할수 있을 듯 해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6 202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_ 더아띠봄 [홍학과 무지개] :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서평 _ 더아띠봄 [홍학과 무지개] :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내용보기
더아띠봄 출판사의 [홍학과 무지개]는 7세~10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동화책으로,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로도 딱일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홍학과 무지개]라는 제목에서부터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겠더라구요. 겉표지에서부터 홍학, 무지개, 그리고 까마귀의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첫 장은 "홍학이 무지개 날개를 펼치고 나는 모습
"서평 _ 더아띠봄 [홍학과 무지개] :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내용보기

더아띠봄 출판사의 [홍학과 무지개]는 7세~10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동화책으로,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로도 딱일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홍학과 무지개]라는 제목에서부터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겠더라구요.

겉표지에서부터 홍학, 무지개, 그리고 까마귀의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첫 장은 "홍학이 무지개 날개를 펼치고 나는 모습을 본 적 있니?"라는 물음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아이와 저는 이 책의 마지막은 홍학이 무지개를 찾아 행복을 느끼는 내용일 거라고 생각했는데요ㅎㅎ

엄청난 반전의 내용이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더아띠봄 출판사의 [홍학과 무지개]는 아이들의 동화책이나 그림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목차가 나눠진 책이었는데요.

첫 번째 이야기는 홍학과 빨간 호수라는 주제로 시작합니다.

주인공인 홍학은 원래 하얀 새였대요.

하지만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다보니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되었고, 그렇게 온 몸이 빨갛게 물들게 되었다는 재미난 이야기에서 홍학을 설명하는 더아띠봄 출판사의 [홍학과 무지개]

맛있는 빨간 점이 가득한 빨간 호수에 홍학은 삶의 자리를 잡게 되는데요.

빨간 호수의 품에 안겨 잠도 자고, 햇볕을 가리기 위해 해초로 가림막도 만들고, 돌 사이에 해초도 키우며 호수 안을 예쁘게 가꾸기 시작합니다.

이제 홍학에게는 호수는 소중한 존재가 된거겠죠?

더아띠봄 출판사의 [홍학과 무지개]는 책 내용 곳곳에 '냠냠냠냠', '쿨쿨', '일렁일렁', '꼬옥'과 같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의성어, 의태어 등이 큼지막하게 씌여있어서 6살 아이도 긴 내용을 읽는 동안 지루해하지 않고 열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홍학은 어느 날 호수에서 우연히 하늘을 바라보다 무지개라는 존재를 알게 됩니다.

저 예쁜 빨주노초파남보 색깔을 가진 무지개를 내 몸에 색깔로 갖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생각에 홍학은 자신이 이토록 정성스럽게 꾸미고 사랑을 주었던 빨간 호수를 떠나기로 마음을 먹게 되는데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홍학은 빨간 호수에서 벗어나려 해보지만, 빨간 호수는 홍학을 놓아주려하지 않았죠.

결국 홍학은 빨간호수에 둘러싸인 채 무지개를 찾기위해 길을 떠나게 됩니다.

길을 떠나는 동안 만나는 새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해보지만, 아무도 홍학을 도와주지 않죠.

그러다 검은색의 까마귀를 만나게 되고, 까마귀의 도움으로 붉은 호수를 깨뜨리고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홍학은 까마귀와 함께 빨주노초파남보 색깔을 모아 무지개의 색을 얻는데 성공하게 되고, 예쁜 자신의 모습에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였죠.

이 무지개색깔들은 비가 오자 모든 색들이 섞여버리고, 무지개색의 홍학은 검은 색의 홍학이 되고 말아버립니다.

결국 홍학은 자신이 사랑했던 빨간 호수를 다시 찾게 되고, 빨간색의 자신이 얼마나 행복했었는지를 돌아보게 되는데요.

더아띠봄 출판사의 [홍학과 무지개]는 짧지 않은 동화책이지만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아이도 한 번에 끝까지 집중해서 보려고 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홍학의 다음 모습을 상상하고 생각해보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높여주기에도 너무 괜찮았구요.

또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고 따라하기 보단 내가 가진 것 속에서의 행복을 찾아보자는 얘기도 해보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감성적인 내용을 가득 담아 자존감을 높여주기에도 참 괜찮았던 더아띠봄 출판사의 [홍학과 무지개]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나도 모르게 아이 친구와 아이를 비교하는 일도 생길테고, 아이 또한 나와 친구를 비교하는 일이 생길텐데요.

이럴 땐 이 더아띠봄 출판사의 [홍학과 무지개]의 내용을 한 번 더 떠올려보며, 내 것이 가진 소중함에 대해 되새겨보고 지금의 상황에서 행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더아띠봄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d*****7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