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가장 아끼는 만화 작품들 중 하나입니다. 사실 크게 휘두르며는 초반부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1~18권 정도.. 어느순간 그림체가 간결해져서 특유의 꽉차고 투박한 선이 사라져서 어쩐지 허전하다는 기분이 들 때도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도 조금 루즈해지는 것 같고 그런데 앞으로 곧 신입생들을 받을 것 같아 기대가 되어요. 얼른 주인공들이 2학년이 된 모습이 보고싶네요~~ |
|
등장인물들은 저마다 배우고 깨달아가는 편이지만 독자 입장에서는 경기 보기가 상당히 힘든 편입니다. 손도 쓰지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 경기라서 시원한 맛이 없고 다소 답답합니다. 연재로 봤더라면 한동안 속이 터졌을 텐데 몰아볼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상대팀은 이겼지만 일부는 다소 좋지 못한 분위기입니다. 저번 편부터 살짝씩 보이던 안 좋은 계략을 다음권쯤에서 풀어놓을 것 같은데요. 건전한 성장 만화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인가 싶다가도 필요한 내용 같기도 합니다. 스포츠뿐 아니라 어디에든 실패는 있는 법이고 실패하다 보면 결국 편법을 쓰는 사람들이 생기니까요. 다양한 군상을 보여줘서 재미있어요. |
| 크게 휘두르며 34권 이북이 발매되어 구매하게 되었다. 표지 일러스트에 그려진 두 캐릭터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이야기가 진행되어 가면서 1학년이었던 선수들이 이제 선배의 입장이 되었는데 만화 안에서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현실에서도 시간이 이만큼 흘렀구나 싶어서 괜히 묘했다. 앞으로 이 선수들이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35권이 빨리 보고싶다. |
|
오랜만에 봐서 앞내용이 좀 기억이 안나서 앞에권들 싹 다시 구매했다 ㅎㅎ 드디어 사이타마 대회가 끝났다. 오오후리는 고딩들이 으쌰으쌰 하는거 자체는 귀엽고 재밌게 보고있는데 시합만 시작하면 너무 늘어지는게 좀 별로다.. 그래도 어찌되었든 일년이 다 가서 슬슬 겨울 오고 있는데 신입생 들어오기 전에 경기 외적으로 니시우라 애들이 소소하게 노는 에피소드가 쉬어가기로 들어갔으면 하는 맘이다 |
|
크게 휘두르며 3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 32권에서는 드디어 니시우라와 사키타마의 4개 시 대회에서의 경기가 끝납니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니시우라와 사키타마의 선수들이 모여 함께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타지마는 이시나미에게 고등학교에서 홈런을 몇 개 쳤냐고 물어보고, 이시나미는 8개라고 답합니다. 타지마는 그외에도 이시나미와 이야기를 하면서 의욕을 얻습니다. 사키타마의 사와무라는 니시우라 측에 겨울방학 동안 우체국 알바를 함께 하지 않겠냐고 제안합니다. 이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뒤 그라운드에 라이트를 설치하고 싶다고 하나이가 모모에에게 건의하고, 모모에는 보호자 회의에 그것을 건의해 보기로 하며 32권은 끝납니다. 뒤커버에는 사키타마와 니시우라 경기의 기록표가 수록되어 있고, 책날개에 수록된 인물은 하타케 아츠시, 히이라기 유야, 미야가와 토모키, 요시 타이주입니다. |
| Asa Higuchi 의 크게 휘두르며 32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봤더니 앞 내용이 가물가물하네요ㅎㅎㅎㅎ 생각했던 것보다 사키타마와의 경기가 시시하게 끝난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이번 권에서는 미하시의 활약도 없었고 다음 권에서는 있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좀 심심한 권이었어요ㅠㅠㅠㅠㅠ 그래도 주인공들이 한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
크게 휘두르며 38권 리뷰입니다 확실히 1학년수혈되면서 느낌이 좀 달라진거같네요ㅋㅋ 미하시도 이제 은근 선배느낌이 ㅎㅎ구속만 빨라지면 진짜먼치킨인데 ㅎㅎ근데 새삼 진도가 엄청 느리긴함.. 아직도 겨우2학년된것도 그렇고 ㅋㅋ이번엔 좀 다른학교랑 경기할줄알앗건만 자기들끼리 연습겜하는내용.. 그래도 아베미하시 배터리만 보다가 다른조합 보니까 또 신선하네요 ㅋ.ㅋ 누가이길지~! |
|
신입생들 들어와서 뭔가 더 복작복작해진느낌이 드는 37권 ㅎㅎ 연습만 하긴 하지만 뭔가 체계적이라 재밌음 미하시는 근데 1년동안 변한게없어서 웃김 아직도 자신감이없으면 어쩔거임,,1학년투수한테 자리뺏길라,, 조금 걱정ㅋㅋㅋ 그래도니시우라에 전력보충이 된거같아서 다음경기가기대되네요 |
|
크게휘두르며36권입니다 뭔가 쉬어가는챕터마냥 멘탈증진??실험을 1권 내내함. 오래걷기실험 하는 내용이 1권내내 나오넹.. 미하시 엄청난 부자라는 사실을 알게됨 부원들이나 미하시나 나름대로 성장?은하는듯한데 뭐랄까 여타만화들처럼 먼치킨 급성장물 느낌은 확실히 아닌거같네요 그래도 꾸준히 조금씩 성장해서 좋은 경기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 히구치 아사 만화가의 크게 휘두르며 10권입니다. 고교 야구 소재 스포츠 만화 시리즈인 크게 휘두르며의 주인공은 미하시 렌이라는 이름의 소년입니다. 미하시 렌은 중학교 때 야구부 에이스 투수로 맹활약을 하지만 할아버지가 설립한 학교이기 때문에 낙하산이라는 오명을 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