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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이라 구매해서 읽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세도나 마음혁명도 같이 구매했는데 이 책이 훨씬 두껍고 방법도 자세합니다. 레스터 레븐슨을 굉장히 좋아해서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냥 하라는대로 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걸 하려면 하기 싫다는 저항이 좀 올라옵니다. 아무튼 하기만 하면 정말로 효과가 있었어요. 머리쪽이랑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바로 들었어요. 근데 늘 그렇듯 책을 읽은 초반에는 열심히 하지만 갈수록 왜인지 잘 안하게되는...^^ 아직 때가 아닌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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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감정을 생기면 그걸 억압하는 방법이 있고, 그 반대 급부에 해당하는 표출하는 방법이 있다. 세도나 메서드는 억압과 표출이라는 양 극단 중심에 놓여 있는 균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세도나 메서드는 "흘려 보내기" 라는 말로 치환 가능한데, 마음 속에 어떤 감정이 떠오르면 그 감정을 살피고, 허용하며, 마음 속에 담아 놓지 않고 흘려 보내는 것을 말한다. 다른 자기계발 방법들은 지금 하고 있지 않은 것을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어떤 것도 강권하지 않는다. 그저 지금 마음을 들여다 보고, 마음 속의 감정을 흘려 보내기로 선택하면 끝. 아주 간단한 방법이라 따라하기도 쉽고 부담도 없어 좋았다. 다만 책이 너무 무거워서 읽는 내내 팔이 아팠다. 이 책은 한 번 봐서 될 책도 아니고, 오래 오래 두고 읽어야 할 책인데 책이 이렇게 무거워서야 쓰나. 책을 좀 가볍게 만들고, 책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줬으면 좋겠다. 감정 흘려보내기를 해야 한다고 하다가, 갑자기 욕구 흘려보내기를 하라고 하고.. 어떤 순서대로 세도나 메서드를 해나가야 하는지 헷갈리게 만드는 구성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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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메서드나 릴리징 기법이라는 말을 예전부터 듣고는 있었지만 책이 절판되어 있었고 절판된 책이 중고로도 엄청나게 비싸게 팔리고 있어서 구입이 매우 망설여 지고 있던차에 반갑게도 책이 재출간되어 나와 반가왔다. 책이 참 두껍고 여러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만큼 내용이 방대하고 자세하다. 책이 방대한 만큼 릴리징 기법의 쉽게 알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고 배우기 매우 까다롭게 느껴질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책의 두께에 걱정이 된다면 릴리징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을것 같다. 한마디로 모든 것을 흘려보내라는 얘기다. 우리가 감정이나 기분, 생각, 주위 환경에 사로잡힐때 비로소 고통이 시작된다. 그러므로 이런 모든 것을 흘려 저항없이 보내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 아닐까 한다. 물론 이것이 다가 아니라 책에는 매우 자세하게 여러 기법과 상황 설명이 잘 나와있고 친절하게 자세한 이유와 함께 경험과 체험도 나와있고 독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차근차근 읽어 나가며 따라해 본다면 어느해 세도나 메서드를 파악하고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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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성책보다좀더실질적이고 현실적이고 적용하면 바로 효과가나타나는 늦게읽은게 후회될정도로 좋아요 100자이상 이런거 않해도 좋은건 말이짧을수밖에 없어요 ,직접 읽어보시고 생활에서 적용해보시면 알게됩니다.실생활에적용하면 바로 마음에평화가 올꺼예요 |
| 부정적인 감정을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입니다. 감정을 환영하고, 수용하고, 내려놓는 세 단계의 실천적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감정 놓아주기' 기법은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효과가 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감정 정화법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찾도록 도와줍니다. 순서대로 읽다보면 단순 내용 반복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내려놓음'의 원리가 동일하기 때문에 빚어진 전개라고 생각합니다. 내려놓기를 실천하고 싶다면 사례별로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마음의 끝은 어디일까 우리 존재의 의미는 무엇일까를 생각케하는 책이었습니다 자기계발서들에서 흔히 보는 틀에 박힌 내용이 아니라 참신하게 쓰여져서 영성의 느낌도 들고 좋았습니다 두고두고 읽고싶은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좋은책이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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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치유 기법들을 찾아보다가 알게되어 구매해 읽어본 책이에요. 거창한 방법이 아니라 너무나 간단한 질문으로 이뤄진 방법이라서 좋았어요. 읽어서만 될 것이 아니라 실제 삶에 스스로 적용해야 한다는 게 난관이긴 하지만요. 옆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들여다보며 스스로에게 상기시켜야할 내용인 것 같아서 소장 추천합니다. 다만 양장본으로도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제가 받아본 책만 그런 지는 모르겠는데 책이 금방 갈라질 것 같아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고있습니당. 내용은 최고입니다. 마음이 힘들 때 읽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