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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나카지 유키 작가님 작품이네요. 제목만 보고 어? 작가님이 드디어 어른어른스러운 이야기를?? 하고 놀랬는데 역시나, 작가님 특유의 사랑스럽고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가득 담겨있는 기분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남주가 여주의 선임을 짝사랑하는 상태이고 두 사람이 남녀로서 매력보다는 작가와 편집자로서의 능력을 많이 보여주는 만큼 알콩달콩한 연애물이라기보다는 살랑살랑 기분좋은 일상물느낌이 커서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구요. 앞으로 메인 커플인 두 사람이 어떻게 커플이 되어가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솔솔한 작품인 것 같아 2권도 얼른 구매해야겠습니다. 한동안 나카지 유키 작가님 작품을 만날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좋은 작품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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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 유키 작가님의 오랜팬이예요 20년쯤.... 작가님 나온 작품은 다 가지고 있고 보았죠 옛날부터 악역이 없는 선한 작품이라 마음에 들어요 여주는 통통 튀고 밝은 매력을 가져서 사랑스럽고 남주는 툴툴대고 까칠한 성격이지만 알고보면 자상하고 여주를 좋아하면서 느끼는 다양한 마음이 드러나요 (질투, 걱정, 애틋함) 특히 툴툴거리면서 여주 부탁은 다 들어주죠 출판계라는 배경으로 일반사람들이 모를 직업적인 이야기도 흥미롭네요 아 그리고 작가님 작품엔 꼭 수족관이 데이트장소로 나오고 맛있는 디저트가게도 항상 나와요 단건 정말 좋아하시는 작가님의 취향인거 같아요 여행을 좋아하시는 작가님의 성향도 반영되어있어요 이런걸 찾는 또다른 재미도 쏠쏠하죠 또 나왔네 이러면서.... 책을 보며 작가님이 그려놓은곳의 장소도 한번씩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직까지 오랜시간동안 꾸준히 작품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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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 유키님의 xxx한 관계 1권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작가님의 신작이라 얼른 구매했습니다 그림체도 내용도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제목이 뭔가 야시시한 느낌도 들지만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작가님의 작품인 이상 그런 기대는 접는게 좋다는걸 처음부터 깨달았어요 아직 1권이라 뭔가 크게 터지는 사건사고 등은 없고 소소하게 재미를 느낄수 있어요 동글동글 캐릭터들도 귀엽고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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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한 관계 1권입니다 뭔가 심상치 않은 19금 분위기를 풍기는 제목이지만 전연령가로 꽤나 재미있습니다 나카지 유키 작가님의 신작인데 수려한 그림체로 전작의 작품들도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만화작가와 담당자간의 러브스토리입니다만 많이 쓰는 소배이긴하나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이 굉장히 기대가됩니다. 다음월에 2권이 정발될수 있으려나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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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 유키 작가님의 xxx한 관계 1권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이 그동안 학산에서 항상 나오다 어느 순간 끊겼는 데 이번에 작가님 작품이 발매된다고 하여 기다려 나오자마자 구매를 했네요. 오랜만에 보는 작가님의 만화는 여전히 그 특유의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딱히 변한 것 없이 여전해서 특히 좋았습니다. 아직 1권이라 아직은 빅재미는 없지만 소소하게 좋았던 거 같습니다.
나카지 유키 작가님 팬이라면 실망하지 않을 거 같네요. 저는 팬이라서 2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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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한 관계 1 _ 나카지 유키 리뷰입니다. 나카지 유키 작가님의 새로운 시작이 나와서 기대 반 설렘 반으로 구매한 작품입니다. 그림체는 여전히 예쁘네요. 내용도 너무 좋아요. 소재 자체가 만화 관련이고 편집자와 꽃미남 작가의 러브 스토리라니 재미가 없을 수 없는 소재입니다. 1권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권도 얼른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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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한 관계 1권입니다. 제목만 봤을땐 xxx가 뭐지? 읭? 스러웠는데 1권 보자마자 해소 되네요. 작가님이 친절하게 알려주셔가지고요 ㅎㅎ 나카지 유키 님 만화는 대체적으로 착하고 예쁜 청춘 순정 만화라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어 좋아요. 대신 소재의 올드함은 있어요. 고교생이나 대학생의 이야기야 그렇다 치는데 전문직 이야기가 나와도 연예인 또는 만화가니까요. 이번이 만화가와 편집자구요. 근데 그렇기 때문에 오는 편안함이 있어 취향 갈림이 크지 않은 거 아닐까도 싶어요. 2권도 기대해보며 이만 줄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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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 유키 작가의 xxx한 관계 1권 입니다. 나카지 유키 작가의 작품이 오랫만에 정발되었네요. 그간 이 작가님의 작품은 학산에서 정발이 나왔던 관계로 역시나 새로운 정발 작품도 학산이었네요. 이 작가의 기본 성향인 유치하면서 주인공들이 다 순하고 착한 캐릭터인데 이 작품도 크게 어긋나진 않았어요. 시대가 지나다보니 앞서 좋았던 이야기들이 조금 올드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암튼 1권의 내용은 그다지 별로 마음에들진 않습니다. 1권의 내용이 흥미를 끌만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진부해서 지루한 느낌이 들어서... 우선 2권까지 구매해서 보고 앞으로 구매를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