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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끝까지 해내는 인내심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저희집에는 두명의 유아가 있어요^^ 이제 공부도 시작할 시기라 엉덩이 힘~ 인내심을 키워주고 싶더라구요 어떻게 설명해줄까 여러모로 고민하다 마침 핵심에 어울리는 도서가 있어서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나무늘보에게는 포기란 없다! 포기하지 않고 해내는 아기 나무늘보와 함께 끄응, 끙 응가하기 도전하고 끈기로 성공하기까지~
이 책을 선택했던 이유는 책 제목이 큰 역할을 했어요 유아들이 흔히 좋아할 똥 이야기, 동물이야기를 모두 담았거든요 ㅎ
"무슨 일이 일어나면 어떡해요? 내가 아무 일도 못하면 어떡해죠?" 오늘은 아기늘보가 처음으로 똥을 누러 땅으로 내려가는 날이에요~ 아기 나무늘보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다녀올게요: 똥 누러 가는 나무늘보 이야기≫ 함께 읽어볼까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빅히어로6>, <주토피아>, <모아나> 등을 작업한 작가 벤슨 슘과, 공연가이자 그림책 수상 작가인 에덤 레르하우프트가 만들어 낸 도전과 끈기에 대한 재밌는 그림책이랍니다:)
오늘은 아기 나무늘보에게 아주 중요한 날~ 아기 나무늘보는 설레면서 걱정이 많답니다 이런 아기 늘보에게 엄마는 어떻게 용기를 주고 있을까요?
포기하지 않고 혼자서 끝까지 배변훈련을 잘 해내고 맙니다:) 이 과정에 어떤 친구들을 만났고 친구들은 어떻게 응원해 주고 있을까요?
엄마와 친구들의 격려와 용기를 듬뿍 받은 아기늘보는 포기하지 않고 첫도전에 성공한답니다:) 맨 뒷장 <똥 누러 가는 나무늘보의 모험>에 나무늘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설명이 있어요 읽으면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고 나무늘보를 더욱 세밀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한글을 뗀 큰애는 독서하기 좋은 책이더라구요 글밥이 적당하고 흥미롭다보니 큰 소리로 읽기 좋아하구요 책 속에 친구이야기도 나오고 마치 유치원 생활속 친구사이의 대화를 떠올리 수 있어 좋아하더라구요
무엇보다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한번 독서에 빠지면 나올수 없답니다:) 이 책 덕분에 나무늘보를 검색해 보기도 했어요:) 아이가 나무늘보 발과 발톱이 너무 귀엽다고 실제로 보고 싶다고 해서요.. 동물원은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인터넷으로 이미지를 검색해보기도 했어요 ㅎㅎ 그림과 실물이 정말 똑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또 하나 좋아하는 부분은 바로 애벌레.. 천천히 나무에서 오르내리다보면 애벌레가 등에 와 있기도 하고.. 어떤 느낌일까.. 간지러울까? 징그러울까? 아이가 머리속으로 상상에 빠지기도 한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데 무한 변화하는 아이 표정이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마지막 모험이야기는 엄마랑 밑줄 그으면서 핵심이야기를 체크해 보기도 했어요 나무늘보의 일상생화, 소화와 배변주기 등도 기록되어 있어 기초지식을 익힐 수 있었고 아이는 내공을 쌓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똥 누러 가는 나무늘보 이야기 요즘 매일 보는 책이에요! 이렇게 보다보면 한글을 모르는 둘째도 내용을 달달 읽어낼 거 같아요^^ 그만큼 책에 너무 관심이 많고 자주 찾아서 보고 또 읽어달라고 하는 <다녀올게요> 도서였습니다:)
잠자리독서로 활용하기 좋은데요.. 큰애가 읽어줄때가 많아요~ 둘찌가 엄청 개구지고 장난끼도 많은데 누나가 <똥 누러가는 나무늘보 이야기> 읽어줄때면 정말 집중해서 듣고 있고 누나랑 책속의 이야기에 대해 대화도 나눈답니다:) 지켜보는 엄마는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지요^^
<다녀올게요: 똥 누러 가는 나무늘보 이야기>는 아기 나무늘보가 처음으로 똥을 누기 위해 땅으로 내려가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자신 없어 하던 아기 나무늘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내는 모습을 통해 도전하는 마음과 끈기를 배울 수 있고 또한 주변의 관심과 격려가 큰 힘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나아가 긍정의 힘을 키워주기 좋은 도서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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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기저귀, 응가 기저귀를 졸업한 아이지만 화장실 변기는 아직 못가는 아이를 위해 책을 준비했어요. (휴대용 변기에만.....;; ㅠ)
아이 나무늘보가 처음으로 똥을 누러 땅으로 내려가는 이야기로 좋아하는 동물이 나오니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ㅎ
처음으로 응가하러 가는 날! 아기 나무 늘보는 설레면서도 걱정이 되었는데.. 엄마 나무늘보는 잘 해낼 거라고 했어요.
확신은 없지만 조심스럽게 내려가는 아기 나무늘보. 자신감이 없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모습을 통해 도전하는 마음과 끈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내려가는 길 여러 동물의 격려도 받으니 어느 순간 땅에 도착한 아기 늘보 :)
성공을 합니다!ㅎ
아이도 칭찬스티커를 배우며 즐거움을 주고 있는데.. 책을 통해 동질감도 느끼며 응원도 해주니 아이도 용기가 생긴거 같아요.
앞으로 계속 읽어주며 휴대용 변기에서 화장실 변기로 이동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배변훈련을 하는 아이, 나무늘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다녀올게요 _ 똥누러가는 나무늘보이야기> 추천드려요~ ㅎㅎ
내려가면서 동물들이 격려와 관심을 주는데 인상이 깊었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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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는 동물 중에서 제일 느린 동물이다. 나무늘보가 실제로 움직이는 영상을 보았는데
성질이 급한 사람은 다 보지 못할 것 같았다.
그런 나무늘보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는걸까?
나무늘보의 습성을 잘 아는 아이와 함께 읽는 <똥 누러가는 나무늘보이야기 다녀올게요>.
그래서 더욱 궁금했다.
아기 나무늘보에게 오늘은 중요한 날이다. 엄마 나무늘보는 아기 나무늘보를 응원해주었다.
어떤 일이길래 엄마 나무늘보가 응원을 해주지?
아기 나무늘보가 내려가는 모습을 그린 <똥 누러가는 나무늘보이야기 다녀올게요>을
아이와 읽으면서 아기 나무늘보가 언제쯤 다 내려갈지 궁금했다.
아기 나무늘보가 내려가면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친구들이
응원해주었다.
친구들의 응원 한 마디 한 마디는 아기 나무늘보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똥 누러가는 나무늘보이야기 다녀올게요> 를 읽으면서 아기 나무늘보의 모습을 정말 잘 표현한 것 같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아이도 영상으로만 보았던 나무늘보의 모습을 동화책 속 그림으로 만나니 신기해했다. ![]() 아기 나무늘보는 성공했다. 아기 나무늘보의 표정은 함께 책을 읽는 우리 모자도 즐겁게 만드는 마력의 모습이었다.
박수!~~~
무엇을 성공했는지는 비밀. 아기 나무늘보의 비밀을 지켜줄래. 6살이 된 아이는 이제는 어엿하게 혼자 화장실을 가고 스스로 배변을 가릴 줄 안다.
하지만 돌이 지나고 두 돌반이 지났을 때 이틀만에 기저귀를 떼는 모습에서
큰 아이도 배변훈련을 할 때 참 많이 응원하며 "할 수 있어!"라고 외쳤던 기억이 떠오른다.
아이든 누구든 뭔가를 하나 성공할 때에는 그만큼 주변의 응원이 필요함을 아이는
기억할 것이다.
<똥 누러가는 나무늘보이야기 다녀올게요> 는 응가를 누러가는 아기 나무늘보에게
만나는 친구들은 응원을 해주었고 그 덕분에 아기 나무늘보는 성공한다.
사실 나무늘보의 배변 활동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똥 누러가는 나무늘보이야기 다녀올게요>을 통해
알게되었다. 아이들도 그런 습성은 잘 알지 못했기에 다시 이야기책으로 돌아가
아기 나무늘보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아이들도 자신들은 비록 기억하지 못하지만 아기 나무늘보에게 모두들 응원을 받았던 것처럼
자신도 친구들에게도 응원을 해주며 용기를 북돋아주면 좋겠다고 다짐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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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누러 가는 나무늘보 이야기
귀여운 아기 나무늘보의 위험하고도 멋진 모험에 관한 그림책을 읽어 봤어요.
오늘은 아기 나무늘보에게 아주 중요한 날이래요.
그래서인지 아기 나무늘보는 설레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대요.
엄마 나무늘보 역시 아기 나무늘보가 준비되었다는 걸 알고 있어요. 엄마 나무늘보가 다 잘 될 거라며 아기 나무늘보를 격려해요. 아기 나무늘보는 자신이 이 중요한 일을 해내지 못할까봐 걱정이 되어 계속 물어봐요. 엄마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며 용기를 북돋아주네요.
중요한 일을 해내기 위해 나무늘보는 나무 아래로 아래로 천천히 내려 갑니다.
중간 중간 친구들이 아기 나무늘보에게 말을 거네요. 중요한 일을 앞둔 기분이 어떤지 또 다들 아기 나무늘보를 응원하고 있다며 잔뜩 긴장한 아기 나무늘보에게 다들 힘을 실어 줍니다.
드디어 긴장의 시간이 흐르고.
아기 나무늘보가 아주 중요한 일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게 뭐지?하는 표정이었다가 힘을 잔뜩 주다가 더더욱 애쓰기도 하고 뭔가 해낸 느낌의 표정이네요.
우아, 드뎌 아기 나무늘보가 중요한 일을 해냈어요! 혼자서~ 스스로 해 냈어요!
정말 세상을 다 가진듯한 표정이 더 멋있어 보이네요.
이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다보니 아이가 태어나 스스로 목을 가누던 때, 뒤집기를 하고, 기기도 하고, 뭔가를 잡고 서기도 하던, 그리고 옹알이를 하고, 걷기 시작하던, 단어를 말하고 또박또박 자기 이름을 말하기도 하던 그 모든 순간이 떠올랐어요.
태어나 스스로 할 수 있는게 거의 없던 시절을 지나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며 해내며 성장하고 있던 우리 아이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새삼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어느덧 자라서 책도 스스로 읽고 정리도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아기 나무늘보가 스스로 똥을 누기 위해 가졌던 수많은 긴장과 설렘의 시간들이 우리 아이에게도 있었겠구나. 아이도 이렇게 애쓰며 자랐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니 뭉클하기도 하고 대견하게 느껴졌어요.
나무에 사는 나무늘보는 거의 움직이지 않고 느긋하게 살아가기 때문에 먹은 걸 소화하는데 한 달씩이나 걸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만 똥을 누면 된대요. 하지만 아주 느리게 되다보니 똥 누는 일이 아주 힘들다고 해요. 더군다나 나무에서 내려와 일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무서운 육식 동물에게 목숨을 빼앗길 수도 있다하니 결코 쉬운 일이 아니네요.
나무늘보를 단순히 느린 동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생태환경 속에서 살고 있었다니 놀라웠어요.
아이의 하나씩 성장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아기 나무 늘보의 모험 이야기.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멋진 힘을 가지고 있네요.
QR코드로 동화구연을 들으며 더 실감나게 책을 읽어볼수도 있답니다.
아기 나무늘보의 위험천만하지만 멋진 배변 이야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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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올게요. 나무늘보는 설레고 걱정되기도 합니다. 엄마는 다 잘될거라고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나무늘보는 좋은 자리를 찾게 됩니다. 나무늘보는 자리를 잡고는 내가 해냈다고 소리칩니다.
나무늘보는 응가했다고 좋아했어요. 처음으로 똥을 누고는 좋아하는 모습 재미있게 보았어요. 아기 나무늘보의 해낼 수 있는 용기 저도 꼭 배우고 싶어요. 똥 누러가는 나무늘보 이야기 이쁜 그림들 잘 보았습니다. 응가 이야기라 아이들이 잘 볼 거 같아요.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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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배변 훈련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이제 3살이 된 우리 막내도 배변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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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배변 훈련에 도움이 될 만함 책이에요. 싱그러운 일러스트가 예쁜 책이에요. 나무늘보를 선택한 작가의 마음이 들여다보이는 책입니다.. 사실 처음에 읽으면서 왜 나무늘보 일까.. 싶었거든요. 아이의성공을 바라는 엄마의 마음과 따뜻한 주변의 응원도 함께하는 책. 같이 읽는다면, 아마도 아이도 아기 나무늘보의 성공을 뿌듯해 할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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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애덤 레르하우프트 그림 - 벤슨 슘 옮김 - 우이제 에듀앤테크
"다녀올게요!"하고 느릿느릿 말하며 느릿느릿 나무에서 내려오는 느림보 아기 나무늘보는 어디에 가려는걸까? 꼬리를 살랑살랑흔들며 무언가 기대에 가득 찬 표정으로 내무를 내려오는 표정에서 도전의식이 느껴진다. 대체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려는 걸까? 아기나무늘보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아기 나무늘보는 중요한 날을 맞이해 잔뜩 긴장해 있다. 새로운 일에 도전을 준비하는 마음에 설레기도 하지만 불안한 마음도 든다. 엄마와 다른 친구들이 아기 나무늘보를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며 긍정적인 말로 자신감을 준다. 숲속의 곤충, 동물친구들이 모두 아기 나무늘보의 중요한 무언가가 꼭 이루어지길, 성공하길 바라는것 같다. 대체 그것이뭘까?
목숨의 위협을 무릅쓰고 혼자서 나무 아래로 내려가 똥을 누러가는 아기 나무늘보. 우리아이들도 대소변을 가릴 때 쯤 작은 변기에 앉아 얼굴과 배에 힘을 잔뜩주고 대변을 가리던 때가 생각난다. 엄마의 두 손을 잡고 힘을 주며 응가를 하고 성공한 응가를 보며함께 기뻐했던 일이 눈에 선하다. 아기 나무늘보의 똥누러가는 이야기는 대소변 가리기를 시도하는 친구나 혼자서 대소변을 잘 보는 친구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내는 것 같다.
부모의 도움없이, 위험이 도사리는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있었을텐데 용기를 내어 성공하고 돌아오는 아기 나무늘보의모습이 위풍당당하다. 아기 나무늘보의 성공을 바라고 응원하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관심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에듀엔테크 동화의 특별함은 QR코드로 듣는 구연동화!!!! 엄마의 목소리로 들어도 굿!!! 멋진 목소리로 구연동화를 재미나게 들어도 굿!!! 엄마가 읽어주기 바쁠때 QR코드로 구연동화를 들려주면 좋은 것 같다.
땅바닥에 철퍼덕 주저 앉은 아기 나무늘보 모습에 저렇게 앉어서 똥싸면 다 뭉갤텐데... 하고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괜한 걱정이였다. 뒷면에 [똥 누러 가는 나무늘보의 모험]에 나무늘보의 똥누러가는 습성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 읽어보면서 "아하, 나무늘보는 이렇게 똥은 누는구나."하고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아기 나무늘보가 어떻게 똥을 누고 성공하는지 궁금한 친구들, 아기 나무늘보처럼 똥누기를 성공하고 싶은 친구들은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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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 나무늘보가 처음으로 똥을 누기 위해 땅으로 내려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오늘은 아기 나무늘보에게 아주 중요한 날이다. 아기 나무늘보는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다. 엄마 나무늘보는 다 잘 될 거라는 말로 아기 늘보를 타이른다. 돌아오면 깜짝 선물을 준다고한다. 아기 늘보는 엄마의 응원과 선물에 용기를 얻고 내려 간다. 내려 가는 길에 나비와 개구리를 만난다. 못할 거 같다는 아기 나무늘보에게 각각 응원을 보낸다. 과연 아기 나무늘보는 응가를 성공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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