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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요즘은 어딜가나 마스크를 쓰는 게 당연하게 생각하죠?
예전엔 감기에 걸려 기침을 심하게 한다거나 추위를 견딜 때, 미세먼지 심한 날에만 쓰는 게 마스크였는데 말이죠.
어디에서나 마스크를 쓰고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안쓰러운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코로나 백신도 접종하고 하루빨리 극복할 그날을 기다리며 마스크에 관한 그림책을 읽어봤답니다.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는 건 많이 보는데 동물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고 해요. 왜 그런건지 동물친구들을 만나 얘기를 들어 봅니다.
먼저 스컹크를 만나봤어요. 스컹크는 마스크가 자신의 지독한 방귀 냄새를 막아줘서 쓴다고 하네요.
달리기를 잘하는 멋진 말을 만났더니 빨리 달릴 때 못생겨지는 얼굴을 가려줘서 쓴다고 해요. 멋지게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그런가봐요.
이번엔 개. 맛있는 음식 냄새를 막아줘서 먹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 있다고 해요. 음식을 앞에 두고도 참는다니 대단하네요!
친구는 왜 마스크를 쓰고 있을까요? 나쁜 세균과 바이러스가 코와 입으로 들어오지 않게 마스크가 막아준대요 이래서 우리 친구들도 마스크를 쓰는 거예요.
이외에도 다양한 동물친구들과 함께 마스크를 쓰는 이유를 알아볼 수 있어요.
뒤에는 마스크를 바르게 쓰고 벗는 법, 버릴 때 방법도 알려주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마스크를 쓰기 싫어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고 마스크를 왜 써야하는지 잘 알아보면 좋겠어요. 우리집 꼬맹이는 마스크를 잘 써서인지 그림책을 읽고 보면서 동물들도 여러가지 이유로 마스크가 필요하겠구나 하면서 앞으로도 잘 쓰겠다고 얘기하네요. 마스크 쓰고 벗는 법을 더 유심히 보고 배우는 모습도 예뻐 보였어요.
동화구연 QR코드도 있으니 아이랑 함께 들어보세요.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마스크를 벗고 맘 놓고 생활 할 그날을 기다리며 좋은 그림책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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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상해요. 동물들이 왜 코도 입도 보이지 않게 모두 마스크흘 쓰고 있을까요? 왜 마스크를 쓰고 있는지 동물들에게 물어볼래요. 순록아, 왜 마스크를 쓰고 있니? 에취! 에취! 어~ 어~ (손가락으로 하얀 빙글빙글 위를 따라 그리며) 쾅! (굴뚝 속으로 들어가버렸어) 하고 이야기 해줍니다. 산타할아버지가 내 재채기에 날려 넘어지는 걸 막아 주거든. . . . 흔히 알고 있는 꽃가루, 기침, 콧물, 비말도 있지만 마스크를 쓰는 기발하고 재미밌는 이유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된 마스크. 언능 코로나가 종식되서 마스크도 함께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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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스크를 썼을까? 마스크 동물마을 를 만나보았습니다. 보드북으로 동물들이 마스크를 쓴 모습이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마스크가 일상인 지금 아이도 궁금해 하며 그림책을 한장 한장 넘기며 볼 수 있었어요~
표지를 넘기자 마다 사자가 침을 사방팔방으로 튀기며 생쥐는 우산으로 그걸 막아내는 모습을 보고 아이는 깔깔깔 웃으며 보았습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이야기 동물들이 코도 입도 보이지 않고 마스크를 쓰고 있어요~ 어린이집에 가도 친구들과 선생님이 입과 코를 가리며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생소하지는 않는 모습이랍니다.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마스크를 쓴 동물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각각 동물친구들이 마스크를 쓰는 이야가 다르더라구요~
철퍽철퍽 돼지는 진흙이 입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스크를 썼다고 하네요^^
집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고 생활하는 아이 마스크 부분과 빼 놓고 까맣게 타서 동물친구들 중 팬더와 닮았다고 했는데 팬더친구는 나오지 않아 아쉬워했어요~ 예쁜 그림으로 가득가득 채워져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마스크를 이렇게 쓰고 벗어요~ 라는 부분이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있어서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기 위해 마스크를 그림을 보면서 잘 쓰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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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스크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수품이다. 작년에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그림책을 볼 때 사람들이 모여있으면 거리두기 안한다고 하고 마스크 없이 다닌다며 그림이 바뀌어야 한다는 막둥이의 이야기 들이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마스크 동물마을을 읽으면서 이제 그림책에 마스크는 자연스러워지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스크를 쓰는 이유에 대해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체로 이야기 해주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지내는 동물들이 모여있는 마스크 동물마을
스컹크, 코끼리, 돼지, 기린, 순록,말, 사자, 나무늘보, 개, 카멜레온, 펭귄 그리고 아이까지
각자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다양하다.
동물친구들도 만나고 각 동물들의 특징도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마스크 동물마을!
유아그림책으로 생활동화로 읽으면 좋겠다. 마스크 바르게 쓰고 제대로 버리는 방법까지 알려주니 마스크 안전교육할 때도 유용하게 읽혀질 책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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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종식되기 어렵겠지만 앞으로 백신접종을 하게 되면 마스크를 벗을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우리딸에게 마스크 쓰는게 꼭 코로나바이러스 때문만은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마스크 동물마을에서는 동물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어요
기린이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찬 바람을 막아줘서 춥지 않아서라고해요
루돌프는 마스크를 하지 않으면 루돌프 재채기에 산타할아버지가 날아갈수도 있어서라고해요 펭귄들이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있어서에요 뒤에서는 아이가 마스크를 왜 쓰고 있는지도 알려주기도하고 마스크를 잘쓰고 잘 벗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마스크 동물마을 그림책을 보면서 마스크를 쓰는 재미난 이야기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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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고 다닌지도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아이들도 마스크 쓰는게 답답할 수도 있는데요,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마스크 쓰는걸 더 잘 지키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미세먼지와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써야한다는걸 알고 있는데요. 마스크 동물 마을 이야기를 읽으며 마스크의 장점을 아이들 시선에서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마스크의 장점도 많지만 마스크없이 편하게 어디든 놀러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왜 마스크를 썼을까? 마스크 동물 마을 책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책은 엄마,아빠가 읽어주는게 제일 좋겠지만, 가끔 혼자읽거나 누군가가 읽어 주었으면 좋겠다할때 QR코드를 찍으면 의성어도 나오면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도록 수록해 놓았습니다. 엄마로써는 동화구연이 수록되어 있어서 좋아요^^
마스크 동물마을 책자의 그림은 선명해서 좋구요.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동물들이 나와서 어린아이들이 읽기에 좋습니다. 울초등학교 1학년 아이도 책을 읽으며 마스크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배웠고 다른 장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은 간단히 알려드릴께요. 어?이상해요. 동물들이 왜 코도 입도 보이지 않게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을까요?
코끼리는 왜 마스크를 쓰고 있을까요? 마스크가 꽃가루를 막아줘서 재채기가 나지 않게 도와준답니다.
기린은 왜 마스크를 쓰고 있을까요? 마스크가 찬 바람을 막아줘서 춥지 않답니다. 맞아요.겨울에 마스크 쓰면 우리가 숨쉴 때 나오는 입김이 따뜻해서 덜 춥게 느껴지죠! 아들하고도 읽으면서 겨울을 생각하며 어땠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사자는 왜 마스크를 쓰고 있을까요? 마스크가 내 침이 마구 튀는 걸 막아준답니다. 지금 우리가 마스크를 쓰고 있는 이유도 침 튀는걸 막아주기 위해서죠^^
개는 왜 마스크를 쓰고 있을까요? 마스크가 맛있는 냄새를 막아줘서 먹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카멜레온은 왜 마스크를 쓰고 있을까요? 선생님이 내가 쓴 마스크를 보고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카멜레온은 어떤 동물이지?
녹색속에서 잘 보일려면 마스크를 쓰고 있는게 좋을것 같다는 동물의 특징까지 같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왜 마스크를 쓰고 있나요? 나쁜 세균과 바이러스가 코와 입으로 들어오지 않게 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있죠! 이렇게 코로나시대의 힘든시기에 마스크의 도움을 받으며 우리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것도 동화책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쓰기 싫다고 안 쓴다면 세균이 우리몸에 들어와 안 좋아지겠죠^^
간단하고 기본적인 우리의 행동이 우리몸을 지켜주는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일상의 소중함도 깨달았고 마스크의 힘도 깨달은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마스크를 쓰고 감기한번 안 걸리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쓰는건 힘들지만 썼을때의 효과는 너무 좋네요^^ 손씻기도 열심히 해서 코로나 끝날때까지 잘 이겨내야겠습니다.
맨 마지막장에는 마스크 잘 착용하는 법이랑 쓰레기통에 잘 접어서 버리고 손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는것까지 아이들이 잘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냥 말로만 마스크의 중요성을 얘기해 주는 것보다 동화책 읽으면서 마스크의 다른 장점도 동물들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설명하니 더 잘 받아들여진것 같습니다. 코로나시대에 알맞게 잘 나온 동화책 같습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들이 재미있게 읽기에 좋은 책 내용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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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스킁가 일상이지만 마스크를 쓴다는것이 정말 힘든일이죠 ㅠ 어른도 힘든걸 아이들도 매일 하니 힘든것이 사실인데 왜 마스크를 써야하는지 잘 아는 아이들이지만 한번더 알려주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네요 ㅎㅎ
귀여운마스크를 쓴 동물친구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마지막에 마스크를 잘쓰고 잘 처리하는 법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마스크 잘쓰는법은 많이 나와있지만 마스크쓰고 처리할 수 있는 법도 나와있어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