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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현실이 어떻게 가능할까?
"가상 현실이 어떻게 가능할까?" 내용보기
요즘 가상현실을 이용한 상품들이 많이 나와 있다. 거기다 거리두기로 서로 직접 만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이러한 현실을 이용하는 수요는 많을 것이다. 가장 많고 보편적으로 생각한다면 아무래도 게임을 떠올릴 것이다. 나도 그렇다. 아직은 가상현실을 게임에서만 만나보고 싶고 평범한 사람에게는 기회도 그것밖에는 별로 없는 거 같다.         이런 가상현실을 구현하기
"가상 현실이 어떻게 가능할까?" 내용보기

     요즘 가상현실을 이용한 상품들이 많이 나와 있다. 거기다 거리두기로 서로 직접 만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이러한 현실을 이용하는 수요는 많을 것이다. 가장 많고 보편적으로 생각한다면 아무래도 게임을 떠올릴 것이다. 나도 그렇다. 아직은 가상현실을 게임에서만 만나보고 싶고 평범한 사람에게는 기회도 그것밖에는 별로 없는 거 같다. 

 

     이런 가상현실을 구현하기 위해서 화면이나 특별한 모자 뒤에서 우리 일반 사용자들 모르게 엄청난 수학적 계산이 이루어지고 있슴을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2차원의 그림을 3차원으로 만들어서 정말인 것처럼 시청각 효과, 심지어 촉감까지 넣으려면 뭘 모르는 나도 뭔가 복잡한 것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는 것은 짐작할 수 있다. 이 복잡한 과정은 책을 통해서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보면 가상 현실의 가장 주요 목표는 우리의 감각을 깜쪽같이 속이는 것이다. 특히 먼저 눈을 속이는 것인데, 우리 인간은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눈으로 많은 정보를 받아서 분석을 위해 두뇌로 보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특별한 안경을 쓰고, 특별한 장갑을 끼고 이 세계를 경험하는 것이다. 심지어는 이 가상현실세계의 경험을 도와줄 가상인간까지 출현하고 있다. 

 

    이런 가상인간의 구현으로 이야기를 발전시킨 것은 2009년의 영화 [아바타]나 같은해에 나온 영화 [써로게이트] 에서 볼수 있다. 이 이야기들은 가상현실에 가상인간이 나오는 약간은 단순한 구조가 아니라, 찐 현실에 가상인간을 만들어 나의 의식을 심어서 그 가상인간이 나처럼 현실에서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다. 정말 그렇게 현실화가 되려면 아마도 더 많은 시간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지만 복제인간이나 인조인간과 뭐가 다를까.

 

   그런데 이 책은 이렇게 게임이나 영화에서만 가상현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실제 연구실이나 직업교육을 할 때 이것을 이용한다고 한다.

 

     사람이 생각지도 않던 사이버 공간을 만들어 거기다 여러가지 정보를 올리고 소유하는 개념을 만들더니, 이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까지 만들어 내어 거기서 체험을 시도한다. 뭐가 진짜고 뭐가 가짜인지 뇌가 혼동하지 않을까 약간은 걱정된다. 여기서 왜 인간은 가상현실을 만드는가에 관한 기본적인 의문은 다루지 않는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2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