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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라 낸즈 작가의 동네술집 와카오는 자신의 가게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본인이 만드는 요리를 대접하는 것은 물론, 각종 안주를 만드는 과정 또한 매우 즐기는 인물인 와카오의 시선을 담은 작품입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신큐 치에 작가님 특유의 전개 방식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기에 동네술집 와카오의 본 편이라고 할 수 있는 와카코와 술을 무척이나 즐겁게 보았던 기억이 있었고, 그렇기에 와카코와 술 시리즈의 외전인 동네술집 와카오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알게 되자마자 바로 보게 되었는데요. 확실히 이번 외전 역시 본편만큼이나 정말 매력적인 이야기로 채워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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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술집 와카오 제4권 리뷰입니다 어쩌다 보니 전권을 다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점수를 매기자면 5점 만점에 4점 정도 되는 느낌이었어요 와카코와 술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이스터에그처럼 들어가있어서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소개되는 요리들도 다 맛있어 보이구요 자영업자의 희노애락이 담겨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인 듯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완결이라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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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코와 술이라는 작품의 주인공이 보이길래 알게 된 외전 느낌의 만화이다. 둘 사이의 느낌도 비슷해서 같은 작가가 그리는 줄 알았는데 오늘 뭐 먹지 작가였다. 그럼에도 비슷한 그림체로 와카코를 그려내는 능력이 대단하다. 음식에 대한 표현 또한 훌륭해서 일본 여행 때 먹어봤던 음식들이 나올 때면 그 시절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느낌이었다. 7권짜리던데 빨리 완결까지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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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코와 술>과는 또다른, 식당 점주의 관점으로 쓰는 동네의 소박한 이자카야 이야기입니다. 특히 보는 재미가 있는 것은 요리하거나 내 놓는 과정 묘사가 자세하다는 점입니다. 올린 페이지 캡쳐처럼요. <와카코와 술> 경우 주인공의 일이나 가족 이야기도 많지만 스핀오프인 이 만화는 보다 심플한 편입니다. 에피소드는 더 짧게 느껴지고요, 일본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들이 나와서 자잘한 요리 지식도 얻고, 보는 대리만족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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