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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토야와 동료(신부9명)이 결혼을 합니다. 여태까지 등장했던 왕족들, 귀족들, 지인들이 등장하고 신계에서도 많은 신들이 참여해 축복해줍니다. 그 다음, 신혼여행을 토야가 죽었던 지구로 떠나는데요, 이제는 신이라고 불려도 이상하지않은 토야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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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입니다. 드디어 프레이즈, 그리고 도망친 신과의 전투가 끝나고 토야의 결혼식이 거행됩니다. 그리고 신혼여행은 판타지물답게 차원전이를 통해 일본으로죠... 어떻게 보면 나름 전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네요. 과연 토야의 단 하나뿐인 아들은 누구의 자식이 될까요? 다음 권도 있으리라 기다립니다. |
|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이 세계는 스마트폰 강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매장 그건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과 왠지 모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지 끼는 효과는 주인공 아 희롱인데도 상황이 보기가 좋아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효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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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된 라이트노벨은 세계관이 이미 확립되어 있으므로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을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막상 새로운 등장인물이나 단체를 등장시킨다 하더라도 기존의 인물이나 상황에 잘 어울릴지도 문제이고 정적 기존의 이야기에 융화가 잘 된다고 해서 결론적으로는 작품이 보여주는 세계관에 묻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장편 라이트노벨의 경우 변화를 주는 데 있어 이야기의 환경이나 배경, 인물 간의 관계성에 변화를 줌으로써 새롭게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려 하고 이런 시도들이 실제로도 잘 먹히곤 합니다. 아무래도 이야기가 길어지다 보면 다양한 부분에서 제약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잘 극복해야 좋은 이야기가 될 것으로 생각이며 꾸준히 이런 부분을 생각하며 스토리가 전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은 작품 전체의 변화를 보이기 위한 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내용입니다. 우선 주인공과 히로인들과의 관계를 변화시켰고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것을 바꿔 새로움을 시도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마치 작품을 처음 시작하는 것과 같은 신선한 느낌을 주었고 매우 흥미롭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 권에 미처 다 담지 못할 만큼 히로인 간의 이야기가 가득했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ㅡ 새로움을 보여주려는 노력이 잘 드러난 한 권이었다 하겠습니다. 이번 권을 바탕으로 다음 장으로의 전개가 이어질 텐데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보여질지 궁금하며 장편 라이트노벨로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