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 내용보기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토야와 동료(신부9명)이 결혼을 합니다. 여태까지 등장했던 왕족들, 귀족들, 지인들이 등장하고 신계에서도 많은 신들이 참여해 축복해줍니다. 그 다음, 신혼여행을 토야가 죽었던 지구로 떠나는데요, 이제는 신이라고 불려도 이상하지않은 토야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 재밌었습니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 내용보기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토야와 동료(신부9명)이 결혼을 합니다. 여태까지 등장했던 왕족들, 귀족들, 지인들이 등장하고 신계에서도 많은 신들이 참여해 축복해줍니다. 그 다음, 신혼여행을 토야가 죽었던 지구로 떠나는데요, 이제는 신이라고 불려도 이상하지않은 토야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 재밌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완결을 향하여
"완결을 향하여" 내용보기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입니다. 드디어 프레이즈, 그리고 도망친 신과의 전투가 끝나고 토야의 결혼식이 거행됩니다. 그리고 신혼여행은 판타지물답게 차원전이를 통해 일본으로죠... 어떻게 보면 나름 전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네요. 과연 토야의 단 하나뿐인 아들은 누구의 자식이 될까요? 다음 권도 있으리라 기다립니다.
"완결을 향하여" 내용보기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입니다.

드디어 프레이즈, 그리고 도망친 신과의 전투가 끝나고 토야의 결혼식이 거행됩니다.

그리고 신혼여행은 판타지물답게 차원전이를 통해 일본으로죠... 어떻게 보면 나름 전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네요.

과연 토야의 단 하나뿐인 아들은 누구의 자식이 될까요?

다음 권도 있으리라 기다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엄청난 장편
"엄청난 장편" 내용보기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이 세계는 스마트폰 강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매장 그건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과 왠지 모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지 끼는 효과는 주인공 아 희롱인데도 상황이 보기가 좋아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효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엄청난 장편" 내용보기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이 세계는 스마트폰 강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매장 그건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과 왠지 모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지 끼는 효과는 주인공 아 희롱인데도 상황이 보기가 좋아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효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d********2 202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변화의 방법
"변화의 방법" 내용보기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된 라이트노벨은 세계관이 이미 확립되어 있으므로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을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막상 새로운 등장인물이나 단체를 등장시킨다 하더라도 기존의 인물이나 상황에 잘 어울릴지도 문제이고 정적 기존의 이야기에 융화가 잘 된다고 해서 결론적으로는 작품이 보여주는 세계관에 묻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장편
"변화의 방법" 내용보기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된 라이트노벨은 세계관이 이미 확립되어 있으므로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을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막상 새로운 등장인물이나 단체를 등장시킨다 하더라도 기존의 인물이나 상황에 잘 어울릴지도 문제이고 정적 기존의 이야기에 융화가 잘 된다고 해서 결론적으로는 작품이 보여주는 세계관에 묻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장편 라이트노벨의 경우 변화를 주는 데 있어 이야기의 환경이나 배경, 인물 간의 관계성에 변화를 줌으로써 새롭게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려 하고 이런 시도들이 실제로도 잘 먹히곤 합니다. 아무래도 이야기가 길어지다 보면 다양한 부분에서 제약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잘 극복해야 좋은 이야기가 될 것으로 생각이며 꾸준히 이런 부분을 생각하며 스토리가 전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1권은 작품 전체의 변화를 보이기 위한 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내용입니다. 우선 주인공과 히로인들과의 관계를 변화시켰고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것을 바꿔 새로움을 시도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마치 작품을 처음 시작하는 것과 같은 신선한 느낌을 주었고 매우 흥미롭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 권에 미처 다 담지 못할 만큼 히로인 간의 이야기가 가득했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ㅡ 새로움을 보여주려는 노력이 잘 드러난 한 권이었다 하겠습니다.

이번 권을 바탕으로 다음 장으로의 전개가 이어질 텐데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보여질지 궁금하며 장편 라이트노벨로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였습니다.

p*****9 202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