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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폐급【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2권 리뷰
"[스포주의] 폐급【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2권 리뷰"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주인공이 적을 무찌르는 모습은 보기에 따라 매우 비열하게 보이기도 한다. 상대보다 약하다고 인식을 심어주면서 방심하게 만든 후 마비 스킬을 쏘아서 무력화 시킨다. 그리곤 바로 죽지 않는 독을 주입해 고통에 몸부림치다 죽게 만든다. 그 모습은 옆에서 보기에 따라 이 세상에 악마가 있다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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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주인공이 적을 무찌르는 모습은 보기에 따라 매우 비열하게 보이기도 한다. 상대보다 약하다고 인식을 심어주면서 방심하게 만든 후 마비 스킬을 쏘아서 무력화 시킨다. 그리곤 바로 죽지 않는 독을 주입해 고통에 몸부림치다 죽게 만든다. 그 모습은 옆에서 보기에 따라 이 세상에 악마가 있다면 주인공이라고 소리 질러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배신 당하고, 죽임을 당할뻔하여 악밖에 남지 않은 주인공이라도 자기가 쓰는 스킬은 사람이 할 짓이 못 된다고 자조하기도 한다. 주인공으로서는 달리 살아갈 방법이 없다. 독 스킬도 지속형 밖에 없고. 이세계는 약육강식이다. 먼저 선수를 치지 않으면 내가 죽임을 당하는 세상이다. 주인공이 가진 스킬이 마비와 독(포이즌) 같이 저주 계열 같은 스킬들뿐이다. 레벨업을 통해 스테이터스는 올랐으나 여전히 스치는 칼에도 죽을 수 있는 수수깡 같은 신체로서는 남을 속이고 선빵을 치는 방법 외엔 몸을 지킬 수단이 없다. 그래서 전위를 맞아줄 전사가 필요하다.

 

'세라스 애슐린'은 살던 나라에서 쫓겨나 인간들의 나라에서 기사단의 단장을 맡고 있었다. 그녀의 검 솜씨는 단장을 맡을 정도로 출중하다. 하지만 몸담고 있던 나라는 침공을 당하고 그대로 폐망하고 만다. 그녀를 아끼던 왕녀는 침공한 적들 몰래 도주하게 도와준다. 이후 그녀에게 많은 현상금이 걸렸고, 그녀는 길고 긴 도망의 시간에서 지칠 대로 지쳐간 끝에 어느 숲에서 추적자들에 의해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때 마침 폐기 유적에서 생환하여 지상으로 올라온 주인공은 그녀를 만난다. 보통 이런 시추에이션에서는 운명의 만남이라는 둥 눈물겨운 순애 드라마가 펼쳐질 만도 하겠다. 그녀는 엘프다. 이 작품에서 엘프는 미(美)에 있어서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내뿜는다. 그런데 주인공은 그녀를 소 닭 보듯이 한다. 여기엔 그녀가 변신 마법으로 모습을 바꿨다고는 하나 원판의 미모는 불변이다. 주인공은 그녀를 쫓던 추적자를 골로 보내고 그녀를 놔둔 채 시크하게 떠난다.

 

'피기마루'는 슬라임이다. 뭐가 못 났는지 동족들에게서 이지메를 당하고 있었다. 주인공에게 있어서 이지메는 이세계에서 얻은 트라우마다. 망할 클래스 메이트들과 망할 여신은 씹어 먹어도 시원찮다. 그래서 이지메 당하는 피기마루를 주인공은 못 본 채 하지 못한다. 영화에서 주인공과 같이 다니는 동물 클리셰로 개(도그)가 있다면, 이세계에서는 늑대 혹은 슬라임이 대세다. 손가락만 튕겨도 나자빠져 죽을 것만 같은 피기마루는 주인공과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약한 놈 둘이 모여 의기투합할 수 있었을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귀여움이라고는 일절 없는 이 작품에 있어서 피기마루는 귀여움의 대명사로 자리 잡는다는 거다. 메인 히로인이 될 거 같은 '애슐린'은 고지식하고 융통성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일방통행식 직진만 하는 히로인이다 보니 귀여움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다. 그렇다고 꽉 막혀서 고구마를 수여하는 그런 건 아니니 오해는 하지 말자. 말귀도 잘 알아듣고 시키는 것도 고지식하게 잘 한다. 이것도 귀엽다면 귀여운가.

 

그리고 주인공(+피기마루)과 애슐린은 다시 만난다. 

 

주인공은 피기마루 업그레이드를 위해, 애슐린은 여행에 필요한 노잣돈을 벌기 위해 어느 지방 도시에 들리게 된다. 보통 만나면 반가워서 인사 나누고 구해줘서 고맙다는 둥 밥이나 한 끼 하자며 친한 척하겠지만 서로가 소 닭 보듯이 한다. 이게 참 신선하기 짝이 없다. 하지만 쫓기는 몸인 애슐리에게 있어서 혼자 살아가기엔 이 세상은 참으로 야박하고 척박하기만 하다. 그래도 살아 보겠다고, 왕녀가 구해준 목숨을 허투루 쓰지 않으려는 그녀지만 한계에 다가온다. 주인공은 여행에 있어서 전위를 맡아줄 전사가 필요하다. 둘은 던전에 내려간다. 애슐리에게는 돈이 필요하다. 던전을 공략해서 돈을 벌어야만 하는데 주인공이 먼저 고부가 가치 템을 선점해버린다. 여기서 주인공이 보인 행동은 무얼까. 주인공은 이미 도적질(?)로 돈은 충분한 상태고 던전에 들어온 목적도 피기마루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어떤 아이템뿐이다. 애슐리에게 있어서 주인공은 어떤 사람이 될까.

 

애슐리는 쫓기는 몸이다. 천상의 미(美)가 있다면 그녀일 것이라고 작가는 엄청나게 주워섬긴다. 주인공은 애슐리 알게 모르게 구해준 게 한두 번이 아니다. 거기에 그녀의 미모에도 별 반응을 하지 않는다. 사실은 그녀가 쫓기는 이유는 따로 있다. 그녀가 몸담고 있던 나라를 침략한 나라가 겨우 어디에나 있는 기사단의 단장을 맡던 일개 사람에게 현상금을 걸고 정예군까지 동원해서 쫓을 이유는 없다. 그 나라의 왕족이라면 몰라도. 그 이유가 이번에 밝혀진다. 1권에서도 줄곧 그녀는 쫓겨 다녔다. 스포일러라 자세히 언급은 힘들지만, 아무튼 그녀의 이런 내막을 알고 나서도 주인공은 그녀를 또다시 도와주게 될까. 주인공은 남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그래서 소 닭 보듯이 그녀를 대했던 것이고. 하지만 결국 주인공은 알고 만다. 겉은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는 그녀라지만 누구보다 다정하다고, 지구에서 자신을 돌봐줬던 숙모와 겹쳐보게 되는 주인공은 그녀를 외면할 수 없게 된다.

 

자, 운명이라는 것이 시작된다. 애슐리를 붙잡기 위해 인간계 최강이라는 용(龍)기사가 주인공 앞을 가로막는다. 이쯤 되면 용기사가 쫓아올 정도로 그녀가 왜 쫓기게 되는지 의문이 들지만 스포일러라서 설명은 생략하겠다. 아무튼 주인공은 폐기 유적에서조차 느끼지 못했던 위기를 느끼게 된다. 주인공은 후위직 마법사 같은 포지션이다. 레벨은 올랐다곤 해도 스쳐도 사망인 수수깡 같은 게 주인공이다. 그러니 용기사 같은 전위직을 만나면 쥐와 고양이 같은 관계가 된다. 여기서 애슐리를 버리면 살 수는 있을 것이다. 작중에는 표현 안 되어 있지만, 주인공이 여기서 그녀를 버렸다면 그가 그토록 중오하는 클래스 메이트들이나 여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인간이 되었을 것이다. 주인공은 비열해지기로 한다. 살 수 있는 방법은 그것뿐이다. 그러고 보니 주인공이 하는 짓을 보면 여신이랑 별반 다르지 않게 느껴지기도 한다. 다만 한가지 알 수 있는 것은 위기에 빠진 사람을 버리느냐 안 버리느냐의 차이가 있다.

 

그리고 목격하게 된다.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 사람이 마음을 열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여전히 비열하기 짝이 없는 여신은 내가 악당이라고 그 존재감을 뿜어댄다. 이쯤 클래스 메이트들은 선민사상으로 똘똘 뭉친 무리와 음습한 놈, 떨거지들의 모임으로 정립이 되어 버렸다. 나중에 주인공과 합류할지 모르는 어떤 히로인은 떨거지들 뒷바라지하느라 죽을 맛이다. 그녀는 주인공을 떠나보낸 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는 착한 히로인에 모든 것을 떠안으려는, 어쩌면 주인공과 대척점에 있는 캐릭터다. 죽을 둥 살 둥 노력은 하는데 레벨업이 신통찮다. 인싸들은 이제 숨길 의향도 없이 자기들 잘 난 맛에 남을 깎아내리고, 비아냥대기 일 수다. 제법 강해 보이는데 레벨에 있어서 주인공 레벨이 비해 1/80도 되지 않는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온갖 잘난 척은 다 한다. 나중에 주인공과 만났을 때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이고, 어떻게 찌부러질지 내심 기대되는 인싸들이다. 이렇게 이 작품은 착한 사람은 착하지만, 쓰레기 같은 놈들을 최악이라는 수식어가 모자를 정도로 타락 시켜 간다. 솔직히 쓰레기들을 보여주며 착한 주인공을 띄워주는 약간 그런 게 있다. 이게 이 작품의 약간의 옥에 티.

 

맺으며: 상냥함과 다정함은 여타 작품 공통으로 주인공이 가져야 할 기본 패시브인가 보다. 다만 이 작품에서 주인공이 가진 다정함은 그를 길러주었던 숙모에게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부모에게 학대받고, 버림받은 끝에 다다른 삼촌과 숙모의 보살핌은 그를 인간으로서 마지막 존엄을 지켜주게 된다. 그래서 그럴까, 주인공의 제의를 받아들여 전위로서 계약하게 되는 애슐리가 우직하게 자신을 지켜주려는 모습에서 주인공은 숙모를 겹쳐보게 된다. 누군가가 나를 신뢰하고 지켜준다는 것, 마비되고 독에 걸려 다 죽어가는 적을 앞에 두고도 자신이 맡은 바를 충실히 하려는 그녀에게 주인공은 호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애슐리에게 있어서 주인공은 어디서 굴러다니던 말 뼈다귀인지 모르는 자신을 구해주었고, 일자리를 주고, 노잣돈도 넉넉히 챙겨주는 그에게 호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렇게 만남과 운명이라는 클리셰라면 클리셰일 수는 있으나 그 바탕엔 신뢰라는 전재를 깔아둠으로써 흥미를 돋게 한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1.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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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제로였던 E급 용사의 역습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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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4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정식 발매된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을 오는 2024년 7월이 되어서 읽게 되었다. 라이트 노벨을 구매했던 건 2021년 4월이었지만 책을 보관하면서 다른 책을 우선해서 읽다 보니 손이 가지 않았다. 책의 제목과 표지 일러스트는 마음에 들었지만 인연이 없었다고 할까? 그러다 나는 책을 수시로 옮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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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4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정식 발매된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을 오는 2024년 7월이 되어서 읽게 되었다. 라이트 노벨을 구매했던 건 2021년 4월이었지만 책을 보관하면서 다른 책을 우선해서 읽다 보니 손이 가지 않았다. 책의 제목과 표지 일러스트는 마음에 들었지만 인연이 없었다고 할까?

 그러다 나는 책을 수시로 옮기면서 정리를 하다가 폐기를 했던 것 같은데, 2024년 3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화>를 보고 나서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다시 1권을 구매했다. 그렇게 오늘 2024년 7월을 맞아서 2021년 4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비로소 읽게 된 거다. 참, 웃음이….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은 주인공이 반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다가 반 전체가 이세계에 소환당하는 전형적인 전개로 막을 올린다. 여기서 주인공은 능력 검정에서 도움이 1도 되지 않는 E급 용사인 데다가 스킬도 폐급 스킬로 불리는 '상태 이상'이었기 때문에 그는 폐기 처분을 받게 된다.

 그와 반 친구(?)들을 소환한 여신은 딱 보더라도 좋은 느낌의 인물이 아니었는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적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렇게 폐기 처분을 하는 건 이미 스스로 악역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거나 다름 없었다. 실제로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을 읽어 본다면 주인공은 자신이 버려진 곳에서 진실에 이른다.

 우리가 과거 애니메이션으로도 재미있게 본 이세계 판타지 라이트 노벨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에서 볼 수 있는 하지메의 입장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앞으로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는 폐기 유적에서 진짜 마물과 대치한 주인공이 성장해 여신에게 복수하거나 친구(?)를 갱신하는 이야기가 될 것 같다.

 뻔한 클리셰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충분히 재미있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전개가 기대되는 라이트 노벨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이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흥미를 갖게 되었다면, 꼭 한번 책을 구매해서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다행히 종이책만 아니라 E북으로도 판매되고 있어 저렴하게 책을 구매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4.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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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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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패 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희 댄 내과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내용 전개도 상당히 스피디에서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러브 라인이 보여서 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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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패 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희 댄 내과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내용 전개도 상당히 스피디에서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러브 라인이 보여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d********2 202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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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2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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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2권입니다.  폐급 평가를 받는 스킬을 이용해서 폐끼 유적을 탈출한 주인공인 토우카는 더욱 힘을 얻기위해 다른 유적클리어를 목표로 삼습니다. 여신의 복수의 칼날을 가는데 가로막는 인류최강이라는 벽. 과연 이를 넘어서 여신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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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2권입니다.

 폐급 평가를 받는 스킬을 이용해서 폐끼 유적을 탈출한 주인공인 토우카는 더욱 힘을 얻기위해 다른 유적클리어를 목표로 삼습니다. 여신의 복수의 칼날을 가는데 가로막는 인류최강이라는 벽. 과연 이를 넘어서 여신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폐금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2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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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폐급【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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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카스트가 존재하는 어느 고등학교 2-C반 클래스가 이 작품의 등장인물들이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이들은 빛에 휩쓸려 이세계로 넘어가게 되고, 이들을 소환한 여신은 이세계를 혼란에 빠트리는 대마제(대충 마왕쯤)를 무찔러 달라고 아이들에게 요청하게 된다. 아이들은 저마다 랭크를 부여받게 되고, 본격적으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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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카스트가 존재하는 어느 고등학교 2-C반 클래스가 이 작품의 등장인물들이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이들은 빛에 휩쓸려 이세계로 넘어가게 되고, 이들을 소환한 여신은 이세계를 혼란에 빠트리는 대마제(대충 마왕쯤)를 무찔러 달라고 아이들에게 요청하게 된다. 아이들은 저마다 랭크를 부여받게 되고, 본격적으로 훈련 등을 통해 여신의 요청을 받아들여 대마제를 무찌르기 위한 힘을 키우기 시작한다. 보통 여기까지 언급하면 흔해빠진 이세계물이라고 할 수 있다. 집으로 돌아가려면 마왕(이 작품에서는 대마제)을 무찔러야 하고, 그러기 전엔 집에 못 돌아간다는 브레이크도 걸어둔다. 그리고 당연하게 흥미요소로 선남선녀(속칭 인싸)들이 카스트 정상에 군림하며 다른 아이들의 선망을 받게 되고, 용사라는 입발린 소리에 넘어가 여신의 말에 놀아나게 되는 전형적인 이세계 클리셰도 보여준다.

 

그럼 이 작품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언급하라면, 전부 다 "쓰레기"라는 것이다. 작품성이 그렇다는 것이 아닌, 등장인물들 거의 다 분리수거도 되지 않는 폐자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카스트 정상에 있는, 실질적으로 클래스를 이끄는 인싸들 특히 '키리하라 타쿠토'는 겉으로 만인을 평등하게 대하고 매너가 있고 타인을 배려하는 척하지만 사디스트 & 사이코패스적인 면을 보인다. 아무렇지 않게 상대를 지옥으로 떠밀면서도 태연하고 그걸 배려로 포장하는 바람에 누구도 그의 품성을 지적하지 않는다. '오야마다'는 전형적인 일진이다. 거칠기도 해서 상대를 자살로 몰아가는 타입이라 할 수 있다. '야스'라는 놈은 이지메 당하면서도 자신은 누구보다 뛰어나다는 착각에 빠져 사는, 괴롭힘당하는 자신을 구해주는 주인공을 되레 폄하하는 등, 이렇게 제멋대로인 아이들이 상당수 포진하고 있다.

 

그런데 진짜 쓰레기는 따로 있다. 바로 아이들을 이세계로 소환한 '여신'이다.

 

말 안 듣게 생긴 아이들이 있고, 이들을 통제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그것은 압도적인 힘의 차이와 공포를 심어주면 된다는 걸 여신은 보여준다. 일부러 아이들에게 마물을 보여주고 처치하며 너희들도 저 꼴 날 수 있다는 경고를 보낸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능력이라는 등급을 매기며 이들로 하여금 서로가 내가 너보다 낫다는 우월감을 심어주고 나보다 못한 놈을 깔보게 하여 아이들의 분노와 성화를 분산 시키는 고도의 전략을 짠다. 그리고 마지막 클린히트로 말 안 들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나마 제일 밑바닥에 떨어지는 저놈보단 낫다는 생각 안 들어?라는 시추에이션을 준비한다. 아이들에게는 S 등급부터 용사로써 아슬한 커트라인인 D 등급까지 매긴다. 그렇지 않아도 카스트가 만연하는 클래스에서 이런 등급이 매겨진다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여기 E 등급이 한 명 있다. 

 

아이들을 통제할 마지막 수단, 이세계 기준으로 쓰지도 못하는 폐급인 E 등급의 용사를 폐기하며 너희들도 저렇게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보여준다는 거다. 여기서 폐기란 사실상 사형을 뜻한다. 너보고 죽으라는 것이다. 여기서 아이들의 극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실 지구에서 카스트가 있다곤 해도 반 친구가 죽을 위기에 처했음에도 딱 한 명 빼고 그 누구도 E 등급 아이를 구하려 하지 않는다는 거다. 반론조차 하지 않는다. 인싸 최정점 '키리하라 타쿠토'는 되레 E 등급에게 왜 빨리 안 죽냐며 성화를 부린다. 여신의 의도대로 놀아나는 것도 있지만 사실상 아이들이 가진 본성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여신은 아이들에게 나는 저렇게 되지 않아 다행이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이로써 여신은 자신의 의도대로 아이들의 통제권을 완벽하게 손에 넣게 된다.

 

E 등급은 물어 뭐 하겠습니까만, 주인공이 바로 E 등급이다.

 

타인을 지옥으로 밀어 넣는 걸 배려로 포장하는 솜씨는 키리하라 타쿠토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여신은 그보다 몇 배는 더 능숙하게 해낸다. 분명 여신이 악의 축이 건만 여기서는 주인공이 악의 축이 된다. 무능한 놈은 발목이나 잡으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는 게 여신의 지론이고 그에 아이들은 따르게 된다. 주인공은 필사적으로 자신의 필요성을 언급하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고, 오히려 주인공이 받은 스킬은 쓸모도 없는 쓰레기라고 치부할 뿐이다. 이렇게 주인공은 단 한 명 '소우고 아야카'라는 여학생의 변론에도 허무하게 폐급이 유배되는 생존율 제로 유적(미궁)에 보내지게 된다. 이 유적(미궁)에 유배된 사람 중에 무사히 지상으로 나온 사람은 없다. 사실상 주인공은 사형이나 다름없는 선고를 받고 쫓겨난 것이다. 생존율 0%에 수렴하는 유적(미궁)에서 주인공은 무사히 살아서 지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이렇게 주인공은 모두에게 버림받게 된다. 주인공에게 잘못은 없다. 그저 이세계에 불려와 E 등급을 받았을 뿐이고, 평소 그는 공기와 친구하는 존재감 없었을 뿐이다. 존재감이 없으니까 타깃이 되고, 죽임을 당하게 된다면 이보다 부조리한 것은 것을 것이다. 이제 남은 건 유적에서 어떻게든 받은 스킬로 살아남는 것뿐이다. 그리고 지상으로 돌아가 여신은 물론이고 적대한 아이들 모두 불살라 버릴 각오를 다진다. 특이한 점은 사실 주인공은 착한 성격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어릴 적 부모에게 심한 학대를 당하고 버림받은 과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외면적으로는 착한 척을 하지만 내면적으로는 상당히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유적에서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면서 주인공은 본성을 드러내게 된다. 유약한 성격으로는 유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1권에서 가장 인상 깊은 대사를 꼽으라면 "나와 똑같은, 폐급이구나"를 들 수가 있다. 주인공이 이지메 당하는 슬라임을 구해주고 동료로 받아들일 때 했던 말이다. 주인공은 반 친구들에게서 버림받고, 여신에게 죽으라는 악의를 받으면서도 인간을 그만두진 않는다. 일말의 희망을 품고 인간관계를 다시 쌓으려는 그의 모습은 제법 짠하게 다가온다. 물론 적대적인 인간에겐 가차없다. 일단 뭘 하든 지상으로 나가야 되는데 유적은 진짜 만만치가 않다. 최종적으로 여신에게 대드는 강자들까지 유폐시키는 곳답게 지금의 주인공으로는 엄두가 나지 않는 곳이다. 하지만 마물들과 싸우면서 주인공은 깨달아간다. E 등급이 알파벳의 E가 아닌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 카드의 조커 같은, 이런 작품이 다 그렇듯 주인공이 죽일 리는 없다. 솟아날 구멍을 찾게 되고 주인공은 그 구멍이 바늘구멍이라도 잡아낸다.

 

맺으며: 이세계물을 겸비한 흔한 복수물이라고도 할 수 있다. 부조리하게 버림받고 악의를 받아 죽임당하기 직전의 주인공이 기사회생하여 복수를 향해 조금식 앞으로 나아가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 과정을 어떻게 그리느냐는 순전히 작가의 역량이라고 하겠다. 그래서 이 작품은 어떠한가를 묻는다면, 이세계 복수물이라는 소재를 빼고 봤을 때 인간의 감정을 기반으로 해서 이만큼 잘 표현한 작품이 또 있을까 하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인싸들과 여신의 배려로 둔감한 악의와 거기에 맞서는 아주아주 작은 목소리, 그리고 주인공의 긍정적인 생각들 등 필력이 제법 좋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주인공이 처한 현실에서 다소 미흡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유적에 떨어진 주인공이 살기 위해 몸부림친다고는 하지만 그가 받은 스킬로 어렵지 않게 마물들을 쓰러트리고 결과적으로 폭렙으로 이어지면서 그가 받았던 부조리는 뭣 때문이었나 하는 의문을 들게 한다. 아무튼 1권은 주인공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과정을 그린다. 그리고 히로인 '세라스 애슐린(표지 모델)'을 만나게 되지만 이건 2권에서 언급해보겠다. 참고로 이 작품은 필자가 추천하는 작품이다. 필자는 웬만해서는 추천 잘 하지 않는다. 특히 인싸의 우두머리 '키리하라 타쿠토'가 어떻게 죽을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이라 하겠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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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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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 작품이 상태 이상 스킬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이라 그런지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 어떤 모습의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지인들에게 나름 추천 드리고 싶은 작품 중의 하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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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 작품이 상태 이상 스킬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이라 그런지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 어떤 모습의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지인들에게 나름 추천 드리고 싶은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d********2 202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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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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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노블엔진에서 흥미로운 신간을 출판해주었습니다. 바로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인데요.  최근에 급격하게 인기를 얻게된 던전에 조난되어 강해지는 클리셰의 라이트노벨이지만, 그래도 도 주인공마다 다른 매력이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고있는 라이트노벨 장르기도합니다.  이번 주인공은 상태이상스킬이란 특이성을 지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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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노블엔진에서 흥미로운 신간을 출판해주었습니다. 바로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인데요.

 최근에 급격하게 인기를 얻게된 던전에 조난되어 강해지는 클리셰의 라이트노벨이지만, 그래도 도 주인공마다 다른 매력이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고있는 라이트노벨 장르기도합니다.

 이번 주인공은 상태이상스킬이란 특이성을 지니는데요. 여신에게도 폐기당하는 전개는 보지못해 새로운 느낌으로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2권이 나온다면 구매해서 읽고 싶은 그런 라이트노벨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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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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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리뷰입니다.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이세계로 소환된「 존재감 제로」 고등학생 미모리 토우카. 반 친구들이 S급이나 A급 용사로 소환되는 가운데 홀로 최저 랭크인 E급으로 소환되었다. 그것도 모자라 습득한 스킬도 그 세계에서 「폐급」 소리를 듣는 【상태 이상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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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1권리뷰입니다.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이세계로 소환된「 존재감 제로」 고등학생 미모리 토우카. 반 친구들이 S급이나 A급 용사로 소환되는 가운데 홀로 최저 랭크인 E급으로 소환되었다. 그것도 모자라 습득한 스킬도 그 세계에서 「폐급」 소리를 듣는 【상태 이상 스킬】. 여신 비시스에 의해 생존율 제로의 유적에 폐기된 토우카는 절망의 나락에 빠지면서도 자신의 스킬을 구사해 마물을 속속 유린한다. 빛도 들지 않는 어둠의 밑바닥에서, 토우카의 마음속을 오가는 생각은 단 하나였다──. “만약 살아 돌아가면── 각오해라.” 일찍이 존재감 제로였던 E급 용사가 절대무적에 이르는 역습담, 개막.

YES마니아 : 골드 d********2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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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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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도 아닌 몸으로 인류최강에 도달한 자가 벌써 등장하네요. 그 사람은 한마디로 전쟁광이라고 표현하면 정확하겠네요. 그리고 표지에도 나온 여자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뭐.. 일단 주인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시점에서.. 이건 진짜 주인님이라는 것이 아니지만.. 그런 호칭이 나온다는 시점에서 여주가 될 확률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1권과 2권의 표지모두 엘프가 등장하니 이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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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도 아닌 몸으로 인류최강에 도달한 자가 벌써 등장하네요. 그 사람은 한마디로 전쟁광이라고 표현하면 정확하겠네요. 그리고 표지에도 나온 여자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뭐.. 일단 주인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시점에서.. 이건 진짜 주인님이라는 것이 아니지만.. 그런 호칭이 나온다는 시점에서 여주가 될 확률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1권과 2권의 표지모두 엘프가 등장하니 이 여자가 거의 여주일 확률이 높네요. 그리고 용사중에서 나온다고 한다면 지금 하위계급 용사들을 데리고 다니는 여자가 주인공과 만나게 되면 히로인이 될 가능성도 있고요. 일단 복수를 하려면 시간은 좀 걸릴 것 같네요. 인류 최강하고 싸우는데.. 1000단위가 넘어가는 레벨가지고는 부족했으니 레벨을 더 올리고 자신감을 가진 다음에 여신에게 도전하지 싶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e 202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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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하기까지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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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체로 난 약한 줄 알았는데 실질적으로 최강이었습니다. 이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류의 소설들은 꽤 되니까 어느정도 흐름은 짐작할 수 있긴합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용사소환을 여신이 했는지 아니면 이세계인이 했는지 알지는 못하지만 여신이라고 하면서 행동은 전혀 여신이 아닙니다. 여신이든 그냥 신이든.. 일단 자신의 세계의 사정으로 다른 세계의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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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체로 난 약한 줄 알았는데 실질적으로 최강이었습니다. 이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류의 소설들은 꽤 되니까 어느정도 흐름은 짐작할 수 있긴합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용사소환을 여신이 했는지 아니면 이세계인이 했는지 알지는 못하지만 여신이라고 하면서 행동은 전혀 여신이 아닙니다. 여신이든 그냥 신이든.. 일단 자신의 세계의 사정으로 다른 세계의 사람을 소환했다면 아무리 쓸모 없는 사람이라도 살아갈 수 있게 해줘야 되고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이 가장 큰 덕목인데.. 쓸모없다고 생각되자마자 태도가 돌변하는 것은 신이 아니라 인간에 가까운 사고 방식입니다. 신이라고 자칭한다면 오히려 쓸모없는 스킬을 가졌다면 신의 힘으로 괜찮은 스킬을 부여해준다거나 좋은 장비를 주는 것이 더 낫습니다. 그런데 신이면서 차별을 조장하고 스킬의 쓸모여부를 두고 차등을 두는 것은 좀 아니다 싶네요. 일단 그렇기에 여신으로 버림받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강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주인공은 아직 약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마 다른 용사들보다 훨씬 강할 것입니다. 다른 용사는 일단 다른 용사들과의 경험치 쟁탈전 중이고 편을 갈라서 분열되어 있으니까요. 하지만 주인공은 독식을 했죠.. 그것만으로도 강해지기 충분합니다. 일단 마지막에 만난 여자는 여주가 될 가능성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e 202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