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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어떠한 단체나 특정인이 시켜서 쓰는 것이 아니라 저자인 김세준 작가가 자발적으로 쓴 평전이기 때문이다. 김세준 작가는 서른 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동화책도 펴낸 바 있는 동화작가이다.그는 인생의 여러 부침을 겪으며 경험과 깨달은 바를 솔직히 쓰는 걸로 유명하다. 이 책이 정말로 기대되는 이유다. 이 책에서 희망. 사랑. 좌절. 분노. 기쁨. 약속. 성찰을 빼곡히 발견할 듯 하다. 그의 책이 이재명과 어떤 시너지를 누릴지 냉철하게 지켜볼 것이다. 김세준 작가 또한 같은 마음일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