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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입니다~! 저희 아이는 손으로 접고 만들고 하는 활동을 좋아해서 종이접기 책을 주로 봤었는데 언젠가부터 종종 유튜브를 켜 두고 만들기를 하더라고요~^^
일반 종이접기가 아닌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입체적인 만들기들을 방송을 보며 하나씩 따라 만들길래 신기해 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매일 방송을 보며 만들기를 하다 보니.. 아무리 유익한 영상이라도 자라나는 아이에게 매일 영상을 보게 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주말에만 허용을 했었답니다. 당연히 딸 아이는 시무룩 했었지요^^;;;;;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책을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
영상이 아닌 책을 보면서 만들기를 할 수 있고, 하나하나 만드는 방법들이 순서에 따라 선명한 사진으로 제시하고 있기에 아이가 천천히 따라하기에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반응은 폭발적이었답니다~~
알고 봤더니 아이가 그간 보고 따라 만들었던 유튜브채널이 유튜버 예뿍의 방송이었더라구요~ 아이가 보던 방송의 만들기 들이 책으로 나온거지요~~^^
이 책에는 미니 핸드폰 노트, 학교 문구 세트, 무지개 세트, 큐티뽀짝 미니 노트 등 학용품 관련 만들기 방법이 14가지나 들어 있답니다~! 귀여운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하다는 예뿍이 처럼~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사랑스러운 만들기가 가득했어요~!
실제로 유뷰트 채널에서 인기가 많았던 학용품 만들기 작품들을 수록했다고 하니 이 책 한 권으로 만들기를 한다면 아이들의 만족도는 높아질거랍니다~~^^ (저희 아이의 반응은 말로 할 수도 없을 정도였어요~~^_^*)
만들기를 할 때 필요한 준비물을 소개하고 본격적인 만들기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책에 나온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만들기를 할 수도 있지만, 큐알코드를 통한 영상을 보며 따라 할 수도 있어서 사진만으로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면 영상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창의적이고 실생활에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만들기들이 많아서 예뿍이의 아이디어에 놀라울 정도였어요~
책의 뒷 부분에는 종이구관 도안, 꾸미기 캐릭터, 파우치 도안, 학교 문구 세트 도안 등등.. 만들기를 할 수 있는 각종 도안들이 두꺼운 종이에 수록되어 있기에 잘라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저희 아이는.. 여러 번 만들기를 하겠다며 복사를 해서 사용했어요~~~ 진지모드로 만들기를 하는 동안은 아이도 엄마도 꿀 같은 시간을...ㅋㅋㅋㅋ
스스로 만들기를 하며 완성된 작품을 보며 성취감도 생기고 자존감 까지 덩달아 높아지니 이만큼 좋은 활동이 어디있을까요?^^ 색다른 만들기를 친절하게 함께 하고 싶다면 예뿍이와 함께 하는건 어떨까요~
서울문화사, 귀염뽀짝 시리즈 세번째!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였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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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덕에 아이가 뭘보나 감시아닌 감시를 하다가 유튜브에서 봤었던 예뿍이의 작업방.? ㅡ 요즘은 이상한 영상도 많아 한번씩 체크하지않으면 아이도 모르는 사이 이상한걸 접할수도있다ㅠㅠ 특히 디즈니! 캐릭터들로 경악할만한 영상들이..ㅠㅠ ㅡ ? 코로나로 작년 집콕생활이 길어지며 여러가지 엄마표 미술을 하다가 접했었는데 본인이름과 북을 귀엽게 강조해 예뿍으로 이름을 정했던 유튜버 예뿍의 콘텐츠들을 모아놓은 책이 나와 반가운 마음에 접해보았다. 그림과 글로 설명이 잘 되어있는듯 해서 아이 스스로 만들어보기 좋을듯 싶었는데 거기에 추가로! ? 책 중간중간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관련 영상이 있는 유튜브로 넘어가 책에 실려있는 학용품을 만드는 과정을 볼수도 있는 구성인지라, ? 이 책 <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 는 아기자기 귀여운걸 좋아하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있을법했다. 곰손도 따라하기만하면 뚝딱뚝딱 재미나게 만들수 있을것 같다랄까... ? 보기만해도 귀여운 캐릭터들과 이책을 제대로 활용해보기위해 필요한 준비물들에 대한 소개, 그리고 어떤 만들기들을 만날 지 목차만 살펴봐도 두근두근 세탁기 속 옷 미니 노트를 만들고 싶었으나 생각보다 꾸밀게 많은듯 싶어 간단히 미니 핸드폰 노트 만들기부터! ? 학교앞에서 파는 3.5cm정도되는 미니메모장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던 미니 핸드폰 노트~ 아기자기한데다 내손으로 직접! 핸드메이드 누구누구. 이렇게 자신만의 노트를 만들어보는것도 의미있을듯 싶으며 집콕놀이, 미술놀이에 딱 맞는 책 같았다. 책 뒤편에는 도안도 같이 실려있어 만들기에 활용해도 좋고 따로 오려 편지쓰기나 다른 꾸미기를 할 때 사용해도 좋을것 같았다. 귀여워서 감탄하며 소리지르고 스스로 만들었다는 성취감에 자신감 뿜뿜. 그리고 학교에 가지고가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까지! 집중력과 창의력에 재미까지 더해 즐거운 미술놀이를 할 수 있는 책 <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 나중에 골고루 만들어 문구점 역할놀이며 디자인 회사 역할놀이를 해봐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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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뿍이의 작업방 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이 책 보고 한 눈에 반했습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를 여러번 하던데요. ^^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예뿍 지음, 서울문화사)
2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예뿍이의 작업방' 아시나요? 우리 아이는 매일 봅니다. ^^ 보고 또 봐도 재미있대요. 그렇게 좋아하는 예뿍이의 작업방을 이렇게 책으로도 만나니 직접 따라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이 책에는 귀여운 학용품들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답니다.
단계별로 설명이 자세하게 잘 되어 있어서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우리 아이가 직접 만든 <미니 핸드폰 노트>입니다. 바탕지 종이나 안쪽 내지는 직접 준비해서 길이를 재고 오려야 하지만, 핸드폰이 그려져 있는 앞쪽 표지는 책 속에 준비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이렇게 귀엽고 재미있는 학용품들을 14가지나 만들 수 있어요. 와우!
뒤쪽에는 특별 부록이 있는데, 종이구관 도안, 꾸미 캐릭터, 파우치 도안 등 9가지 도안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여러 가지 놀이가 가능합니다.
책 속 큐알코트를 찍어서 유튜브 동영상도 봅니다. 만드는 과정이 잘 나와있어서 머리를 앞뒤로 붙여서 만드는 방법이나 옷을 입히기 위해 뒤쪽으로 종이를 길게 만들고 칼집을 내는 방법 등을 정확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뒤쪽에 있는 종이구관 도안을 오려서 만들기 성공! 옷입히기 놀이를 하면서 신나게 놀았어요. 나중에는 옷 모양을 직접 여러 개 더 만들면서 자신만의 놀이를 확장해 가더라고요. 귀여운 인형들 덕분에 주말에도 집에서 전혀 심심하지 않았답니다. ^^
예뿍이와 함께 여러 가지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예뿍이의학용품만들기, #서울문화사, #예뿍, #주말집콕놀이, #종이구관, #예뿍이의작업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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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용품은 문구점에서 사서 쓰는건줄 알았는데 학용품 만들기 책이 있더라구요 학용품을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문구점을 매일 드나드는 토리도 좋아할 책 같아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를 살펴보았어요
이 책으로 만들 수 있는 학용품은 먼저 차례 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준비물은 차례 페이지에 앞서서 소개되어 있어요 <예뿍의 학용품 만들기>로 학용품을 만드려면 다양한 종류의 펜과 종이들, 색연필, 테이프, 가위, 풀, 찍찍이(벨크로)등이 필요해요 예뿍님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유튜버인데, 저는 사실 예뿍님의 영상을 보지 못해서 차례만 봐서는 어떤 물건인지 상상이 안 가는 것들이 많았어요
저는 냉장고 필통이 제일 궁금했어요 천으로 만드는 필통도 아니고 종이로 어떤 필통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냉장고에 붙여두는 필통인가 생각도 했는데, 냉장고 모양의 필통이더라구요 이 페이지를 보니 어렸을 때 튼튼한 종이 상자를 예쁜 포장지로 감싸서 필통으로 썼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냉장고 필통은 두꺼운 도화지로 먼저 본체를 만든 후에 꾸며서 만드는 필통이에요 만들기에 익숙해지면 다양한 디자인의 필통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직접 만든 학용품을 더 예쁘게 해주는 것 같아요 그림을 못 그린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책 뒷쪽에 특별 부록 형태로 도안이 실려있거든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 같아요 만들기를 좋아한다면 나만의 학용품 만들기로 솜씨를 뽐내보세요 친구에게 선물해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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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총 14가지 만들기법을 소개하고, 특별부록으로 종이구관 도안, 꾸미기 캐릭터, 파우치 도안, 학교문구세트 도안 등 준비물로는 검은색 펜, 마카, 색연필,흰색펜,만화원고지 등 다양한 종이류와 그외 펀치, 칼, 찍찍이 등의 재료들이 필요했어요.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수있는 재료들이긴 한데, EVA 나, 만화원고지 같은 경우는 문구점에 미리 구비되어있는지 확인전화를 해보고
완성된 만들기 그림을 보고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골라서 순서 그림과 글을 잘 보며 따라 만들면 되는데요, 디테일한 부분까지 잘 살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는 책 속 부록을 한번 만들어보고난후, 스스로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서
역시 남자아이들은 가전제품에 대해 관심이 많나봅니다 예뿍님의 만들기는 항상 옳아요 ~~ㅎㅎ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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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서울문화사 출판 예뿍 지음
너무나 귀엽뽀작한 책을 만났지 뭐예요. 책도착과 동시에 아이가 우와하면서 좋아하네요. 아이취향저격 그대로말이지요. 나만의 학용품을 스스로 만들어 볼수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요즘 코로나로 집콕생활이 많아진 아이와 함께 진행해 볼수 있어서 도움이되네요. 간단한 준비물로 쉽게 만들수가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소재라서 더욱 정감이 가는 책이라고 해요.
만들고 싶은 리스트를 따라서 보면 쉽게 설명이 되어서 아이스스로 만들어 볼수가 있어요. 그림으로 또 글로 설명이 잘되어서 말이지요. 아이스스로 활용하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그림으로도 설명이 잘 되어있지만 QR코드로 동영상으로도 설명이 되어서 더욱 쉽게 접근할수 있더라구요. 참 실용적인 아이템이 탄생되지요. 스스로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뿜뿜 학용품 만들기 도전한답니다.
저도 떵손이라 못만들어주는데 책보고 하면 쉽게 간편하게 할수가 있어서 좋으네요. 아이도 만들지만 저도 절로 따라해보고 싶은 내용이었답니다. 어렵지않고 쉽게 만들면서도 절로 귀여워 소리가 나는 도안이네요. 만들고 감탄하고 또 즐거운 만들기 시간을 보내면서 집중력은 절로 생기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놀거리를 제공해줘서 좋을 책내용이네요.
또 책속에 종이구간 도안이나 꾸미기 도안 등등 있어서 책속의 도안으로도 쉽게 만들어 볼수가 있답니다. 도안이 없어도 쉽게 그리고 색칠하고 할수가 있더라구요.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어줘서 더욱 창의력탐구생활에도 도움될것같아요. 너무나 귀여운 작품들이 되어서 아이 스스로 너무 좋아하네요. 집에서 활용하기 좋아서 더욱 도움되는 내용이었어요. 요즘은 DIY로 만들기 좋아하기도 하지만 생일카드등 아기가지한 소품들 만드는 취미로 하는 아이라 더욱 좋아하면서 활용해서 또 창작해서 카드 만들기와 함께 해도 좋겠다고 하는 아이였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창작 아이템들이 가득해서 너무 좋을 책내용이었어요. 스스로 만든 학용품으로 취미생활도 가지고 공부에도 흥미를 느낄수 있겠더라구요. 나만의 학용품으로 소화하면서 더욱 재미난 취미생활을 가져볼수가 있었어요. 만들고나면 정말 귀염뽀작 해지는 귀염뽀작 시리즈로 너무 좋으네요.
[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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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 1학년 3학년 딸 둘을 키우고 있답니다. 딸들이라서 그런지 그리기, 만들기 정말 좋아해요^^ 그런 저희 아이들이 요즘 너무나 좋아하는 만들기 책!!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유튜버인 '예뿍'의 만들기들~ 책과 동영상을 보면서 두 딸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아요^^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책속에는 예뿍님이 운영하는 만들기 채널에서 인기가 많았던 학용품 만들기들이 들어가 있어요~
일단 알록달록해서 좋고 만들기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으면서 QR을 찍어서 영상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또, 학용품을 재활용하는 방법이나, 색깔이 주는 느낌의 차이, 그림을 쉽게 그리는 방법 등~ 다양한 팁도 배울 수 있어서 좋답니다.^^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뒤쪽에는 다양한 부록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답니다.^^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초등 여아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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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갖고 싶고, 만들고 싶은 것도 참 많은데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예뿍이 시리즈를 참 좋아한답니다. 예쁘게 잘 하고 싶은데 생각만큼 뜻대로 되지 않는 아이들이라면 예뿍이책으로 보고 오리면서 예쁘게 디자인하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답니다.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는 부록에 있는 그림을 따라 오려서 활용을 하거나 직접 그림까지 디자인해보고 만들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나와있는 책이랍니다. 원하는 그림을 그려보고 내가 만든 학용품이나 작품에 예쁘게 꾸미면서 나만의 예뿍이 시리즈를 완성할 수 있어요
"예뿍이의 학용품 만들기"
/서울문화사
귀염뽀짝 시리즈3, 예뿍이의 학용품만들기랍니다. 책의 부록으로는 책에서 나오는 만들기 일부의 도안들과 종이구관 등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학용품 스티커와 파우치, 미니핸드폰 노트, 학교 문구 세트에서 주방과 라면, 냉장고필통까지~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들거리들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책에서 만들 수 있는 것들이 부록에 모두있는 것은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도안들이 꽤 있어서 보고 또 그려보거나 직접 활용하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책 한장 한장이 꽤나 도톰하면서 칼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고, 참고하기에 도움이 된답니다.
혼자서도 잘 만들더라고요
어느 정도 큰 아이들은 어른들의 도움없이도 잘하더라고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만들게 되더라고요 가족들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고 틈틈이 나만의 작품 만들기에 좋은 것같아요 집중력과 창의력은 덤이 될 것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활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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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이자 유튜버인 ‘예뿍’의 만들기가 세번째 책으로 나왔어요. 이번에는 학용품 만들기!! 신학기에 준비하는 기본적인 학용품이 아니더라도 귀염뽀작한 학용품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사고싶은 것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그림을 그려서 도안을 오리고, 접고, 붙이면서 아이가 원하는 대로 알록달록 귀여운 학용품을 만들어 보는 거예요.
특히 집에 있는 문구로 귀여운 학용품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료비도 들지 않고 만들기에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책과 영상을 보면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아이만의 작품을 멋지게 만들어 볼 수 있어 아이가 더 좋아해요 그림을 따라 그리고, 도안을 오리고, 접고, 붙이면서 아이가 무척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물론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형해서 만들어 볼 수도 있어서 생각하는 힘도 길러지는 거 같아요.
책에는 학용품 스티커와 파우치, 미니 핸드폰 노트, 학교 문구 세트, 주방 문구 세트, 화장품 문구 세트, 큐티뽀짝 미니 노트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특별 부록으로 종이구관 도안으로 인형놀이는 물론 문구 세트, 미니 노트 도안까지 있어서 바로 만들기 해 볼 수 있어요. ![]()
무엇을 그려야 할 지 고민할 필요도 없이 주변에 있는 물건을 그려보는 것이 제일 좋아요. 평소 라면을 좋아하는 딸램은 라면문구 세트에 feel이 꽂혀 도화지에 신라면봉지를 그리고 종이를 겹쳐 목공풀로 칠하면서 봉투형태로 만들어 투명테이프로 붙였어요. 앞면, 뒷면 나름 디테일한 것이 진짜 신라면 같아요. 그리고 라면 봉지안에 생라면을 그려서 오려 넣고 냄비위에 다 끊인 라면까지 그려 넣었어요. 아이는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색연필과, 마카펜을 이용해 색을 칠했어요. 별도의 재료비가 들지 않고 집에 있는 문구들을 이용해서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었어요. 딸램의 끊인 신라면을 후루룩~~ 정말 맛있어요!! 딸램은 자신의 생각대로 라면을 만들어 봤지만 책과 함께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예뽁이의 동영상을 보면서 엄마도움 없이도 아이들 혼자서도 척척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어렵지 않고 쉽게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고 설사 똑같이 따라할 수 없더라도 서툴어도 부족하지만 자신만의 작품이 되기 떄문에 아이에게 동기부여도 되고 완성되면 성취감도 느끼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동영상도 좋지만 책만 보고 만드는 것이 아이에게 더 좋을 거 같아요. 예뿍이님이 커다란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좀 틀려도 다시 만들어보면 또다른 캐릭터가 완성되거든요. 만들기를 할 때 필요한 준비물이 있긴 하지만 특별히 구매하지 않고 딸램은 집에 있는 학용용품들을 이용하더라구요 책을 통해 학용품을 만들면서 학용품을 재활용하거나 학용품 문구 모양을 정하는 방법 그리고 색깔이 주는 느낌의 차이, 그림을 쉽게 그리는 방법 등 다양한 팁도 얻어 갈 수 있어요. 학용품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용품들을 만들어보면서 활용할 수 있어서 아이가 창의력도 길러지겠죠. 그리고 책 속에 종이구관 도안으로 인형놀이는 물론 문구 세트, 미니 노트 도안들이 아이들 선물처럼 들어 있어서 아이가 자신만의 귀염뽀짝 작품들을 만들 수 있어요. 딸램은 워낙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터라, 예뿍이의 작업예시를 보고 자신의 좋아하는 캐릭터로 변형해서 만들더라구요. 예뿍이의 작업방을 너무 좋아하는 터라 출간되는 책들을 갖고 있어서 같이 놀아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