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가 열정적인 드러머라 음악영화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청각을 잃은 마약중독 드러머가 청각을 잃고 청각장애자들의 센터에서 겪는 고뇌와 일상을 풀어냈습니다.스스로의 자아를 찾아가는 주인공의 우울한 이야기라 오디오적인 요소에 신경을 많이 쓴 작품입니다.소리에 몰입감이 좋아 감정이입이 좀 되는 편입니다. 남자 주인공 연기 꽤 잘합니다. 기대없이 보면 평타 이상은 합니
포스터가 열정적인 드러머라 음악영화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청각을 잃은 마약중독 드러머가 청각을 잃고 청각장애자들의 센터에서 겪는 고뇌와 일상을 풀어냈습니다. 스스로의 자아를 찾아가는 주인공의 우울한 이야기라 오디오적인 요소에 신경을 많이 쓴 작품입니다. 소리에 몰입감이 좋아 감정이입이 좀 되는 편입니다. 남자 주인공 연기 꽤 잘합니다. 기대없이 보면 평타 이상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