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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서는 3번째 도서이다. 처음에 이 도서를 접하게 되었을 때는 그림에 매료되었다. 그런데 내용이 간결하지만 임팩트가 있고 나에게 많은 깨달음과 깊은 여운을 남겨주었다. 그래서 2번째 도서도 구입하게 되었고 실망시키지 않은 훌륭한 도서로써 내 책장 한켠을 당당하게 메우고 있다. 그러고 한참 잊어버리고 잊던 때에 3번째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구입을 서두르게 되었다. 그림과 글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매우 기분이 힐링이 되는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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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평소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는 딸이 이 책을 보더니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이쁘다며 가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직접 받아서 보니 책이 너무 따뜻하고 예쁩니다^^ 책에 쓰인 글귀들도 너무 따뜻해서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꼬닐리오님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일인인데 이 책을 통해 딸아이랑 꼬닐리오님 팬이 됐네요 ㅎㅎ 완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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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폴리오에서 인기 있는 작가 중 한명이죠. 주인공 통통한 소녀와 토끼가 너무 사랑스럽게 표현된 그림들입니다. 그림과 함께 짧은 글이 지쳐있는 어른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 같아요.
<매일의 활력>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더 씩씩하게 운동을 하는 것도 정말 좋은 일이지.
<데리러 갈게> 비 많이 온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데리러 갈게요.
25개월 된 저희 쌍둥이들이 비오는 오늘 아침, 어린이집 등원하는데 사진보다 훨씬 큰 우산을 들고 가겠다고 확고하게 표현하여 낑낑거리며 들고 가는데 그 모습들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이 그림 하나로 여러가지가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이렇게 귀여운 그림들을 보며 마음의 위로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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