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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 검은 배의 저주
표지는 몬테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3권의 5장 보트를 타고 나타난 소년의 그림이에요 이걸 보면 3권과 4권이 연결되어있음을 알수 있죠
차례에 3권의 이야기도 소개되어있어요~~ 3권에서 올드 인 여관에 살고있는 오빠 에단과 여동생 캐시남매에게 폭풍이 몰아치는날 새커리라는 젊은 남자가 찾아오게 됩니다. 새커리는 에단과 캐시에게 기묘한 이야기를 들려주게되고 4권에서도 그 이야기가 쭉 연결이 됩니다.
여기서 새커리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남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제 여관밖으로 나가는데 이야기속 검은배를 타고 왔다는걸 보여줘요 검은배 이야기는 4권을 읽으면 알 수있어요 그리고 새커리가 떠나고 반가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바로 몬터규 왜 몬터규이야기인지 마지막에가서 반짝 등장하게 되고 남매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반전이 담긴 식스센스급 이야기에요 딸이 책을 다 읽고나서 소름돋는다고.ㅎㅎ.ㅎ
마지막 보너스 이야기에서 아버지가 죽은 엄마와 결혼하게된 배경이 나오고 투구꽃의 대한 진실과 새커리와의 관계가 나타납니다 에단과 캐시의 반전급 비밀을 알고싶으시면 꼭 4권까지 읽기를 바랍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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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권은 3권과 이어져요. 4권에서는 이전 책처럼 단편 이야기도 있고 3권에서 밝혀지지 않은 새커리의 정체와 숨은 비밀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저는 3권과 4권을 연이어 읽었는데, 읽어보니 왜 두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는지 알겠더라고요. 3, 4권은 세트같아 함께 읽었을 때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4권에는 5편의 이야기와 보너스 이야기 1편이 실려있어요. 이번 책도 이 전 시리즈처럼 섬뜩한 결말에 오싹했는데, 특히 스크림쇼의 깃든 악마 이야기가 가장 소름끼쳤어요.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인 투구꽃은 3, 4권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는데요, 생각지 못한 반전 결말에 놀라웠어요.
이번 책은 큰 스토리 안에 다양한 단편 이야기를 들려주고 마지막엔 비밀을 알려주는 섬세하고 탄탄한 구성이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보너스 이야기 제목 아래는 '자신있다면 계속 읽어보시오' 라는 문구가 써 있었어요. 얼마나 무섭길래 그렇지? 궁금증이 생기게 만드는 문장이 이었는데, 마지막 이야기는 에단과 캐시 남매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1, 2권은 기묘한 저택에 사는 몬터규 아저씨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면 3, 4권은 수상쩍은 방문객인 새커리가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몬터규 아저씨와 새커리는 둘다 비밀스럽고 뭔지 모를 묘한 느낌이 있는데 그래서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더 미스터리하게 느껴지고 섬뜩하게 만들더라고요.
몬터규 아저씨 시리즈는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너무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이야기마다 일어나는 사건이 흥미롭고 마지막 섬뜩한 결말까지~! 글의 흐름과 구성이 탄탄해 푹 빠져 읽게되거든요.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는 계속 된다고 해요.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떤 오싹한 이야기를 만나게 될 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
제제의 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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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3권에서 폭풍을 피해 잠시 머물게 된 이방인 조나 새커리로부터 신비로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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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과 캐서린 남매는 여전히 4권에서도 또 다른 스토리를 경청하며 으시시하면서도 마법같은 이야기들을 새롭게 듣게 되고 더욱 더 이에 빠져들게 된답니다. 특히나 지금 내가 폭풍우 몰아치는 밤에 마치 마법같고 신비로우나 있을법한 기묘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있다는 상상을 하게 만들 정도로 필력이나 전개가 자연스럽다는 점도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가 가진 장점인 것 같아 다음 편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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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아버지가 돌아오길 바랬지만 그럴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어쩔 수 없이 또 다른 이야기를 제안하고 있는 남자를 수락할 수 밖에 없었던 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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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 출판사의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신간도서 4 검은 배의 저주 편에서는 아버지가 돌아오길 기다리는 남매의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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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척이나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인 것 같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조금씩 자신들과 연계점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자 에단은 거칠게 반응했어요.
어떻게 보면 남매는 알 수 없었을 이야기를 마치 자기 고백처럼 들려주는 방식을 통해서 그들이 알지 못했던 어마어마한 비밀로 남매는 서서히 다가서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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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기 때문에 이미 지나간 내용을 나중에 또 다시 찾아 보고 읽으면서 이런 복선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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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깊이 있으면서 심도 넘치게 남매와 낯선 방문객의 감정에 접근하며 그와 동시에 왜 이런 결과와 현재가 만들어 질 수 밖에 없었는가를 충분히 납득하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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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조나 새커리의 생각처럼 용기에도 여러 가지 형태가 있는 법이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수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결국 나 스스로의 몫임을 깨닫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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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이야기 속에 숨겨진 상상을 초월하는 무서운 공포와 환상들은 현실과 교묘하게 결합하여 더욱 신비롭고 생동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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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남매의 상황에 몰입해서 같이 비를 흠뻑 맞아서 바다에서 방금 기어 올라온듯한 검은 실루엣을 가진 남자 뱃사람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듣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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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프리스틀리 작가의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공포스럽지만 무척이나 우아하며 매우 유려하게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 인상적이랍니다.
제제의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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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 검은 배의 저주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는 여름 밤! 공포와 스릴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즐기는 도서일 것 같은데요.
크리스 프리스틀리가 들려주는 검은 배의 저주를 들으며 데이비드 로버츠의 섬뜩한 삽화를 보며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 에 빠져 들게 됩니다. " 아무도 없소? 이 불쌍한 뱃사람이 폭풍을 피할 수 있도록 문 좀 열어주시오.."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3>에서 우리는 바닷가 절벽 꼭대기에 위치한 여관 '올드 인'에 찾아온 새커리라는 남자를 만나게 됩니다. 에단과 키시만 있는 이 곳에서 그는 여행하면서 들은 이야기를 두 남매에게 들려준다고 하는데요.
전 세계 환상과 공포 문학상을 휩쓴 청소년 미스터리 걸작 시리즈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를 만나볼까요?
크리스프리스틀리의 기묘한 상상력이 담겨있는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독립적이면서도 4권을 이어주는 커다란 틀의 기묘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과연, 에단과 캐시는 이상한 방문객인 선원 새커리가 들려주는 망령들의 이야기 속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반전의 묘미가 담긴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에는 보너스 이야기로 아버지가 나오는데요. 이 부분을 읽으며, 가슴 한구석이 아파옵니다.
에단과 캐시에게 소중한 존재! 아버지! 하지만,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아버지는 하지 말아야 할 끔찍한 일을 하게 되고 마는데요.
이 기묘한 미스터리 소설이 궁금하시다면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의 책장을 넘겨보는 건 어떨까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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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3편에 이어 4편에서도 여관에서 잠시 폭풍우를 피하면서 남매에게 뱃사람들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커리. 이번 4편에는 보너스 이야기까지 들어있어서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늪은 쌍둥이 벤과 피터에 관련된 이야기다. 둘 다 악당이지만 그 중에서도 더 지독한 놈은 사람들이 벤을 꼽았다. 쌍둥이지만 겉으론 의지하지만 벤은 늘 용감하고 본인을 보호해준다는 피터를 끔찍히 싫어했다. 밀수를 해서 버는 돈을 늪에 빠트리고 피터는 벤에게 늪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벤은 배에 올라탔지만, 그 순간 우린 하나잖아~하면서 피터의 형상에 놀라 결국은 벤도 죽임을 당하고 만다.
루이스가 기겁하며 외쳤다. 블랙하트는 부하들을 바라보며 매섭게 말했다. “그 원숭이를 기필코 죽여야 해. 내 말 알겠나?” “예, 선장님!” 해적 무리는 즉시 총과 단검을 꺼내 들고 원숭이를 찾아 나섰다. 가워는 뭔가를 말하려 기를 썼다. 하지만 입에선 말 대신 하얀 거품만 흘러나왔다. 블랙하트와 루이스는 가워 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무슨 말을 하려는지 귀를 기울였다. “나, 날……, 죽여……줘.” 가워는 힘겹게 말을 뱉고서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두 사람을 올려다보았다. 블랙하트는 고개를 끄덕이고서 긴 칼을 꺼내더니 예상치 않은 순간에 무시무시한 힘으로 선원의 가슴에 날을 내리꽂았다. 그러고는 가워의 얼굴에서 모든 생명의 기운이 사라질 때까지 검을 빼지 않았다 p61
뱃사람들과 관련된 이야기가 이렇게 숨죽이면서 읽을 수 있다니... 내용이 조금 잔인하단 생각도 들기도 하고, 청소년들에게 충분한 공포감을 조성할 수 있었던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다. 한 번 듣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다음 이야기를 듣기 바라며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는 무서운 이야기. 얼핏 여느 뱃사람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매 이야기마다 “아!” 하고 이해하는 순간, 뼛속까지 시린 섬뜩함이 찾아들었다. ****본 포스팅은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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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포 미스터리 문학 작품이에요. 본격적인 공포 문학은 아이가 처음 접해보는데,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듯 인간과 사회의 어두운 면을 발견하고 나름의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는데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3권에 이어서 읽은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권입니다. 4권은 3권부터 이어져 온 미스터리에 대한 일종의 결말이 담겨있기 때문에 3권과 4권은 꼭 함께 읽길 추천할게요.
폭풍우 치던 밤 절벽 위 여관을 찾아 온 새커리 아저씨는 에단과 캐시 남매에게 항해와 선원들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마지막에는 새커리 아저씨의 정체와 함께 에단과 캐시 남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마침내 밝혀지고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난파된 배의 시체를 선원으로 쓰는 검은 유령선이 등장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바다 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라서 그런가봐요. 하지만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는 유머를 쏙 뺀 제대로 된 공포문학이니 각오하고 읽어야 할 거에요.
4권은 3권보다 훨씬 더 오싹하고 소름이 돋았는데요, 아마도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던 새커리 아저씨의 정체와 남매를 집에 남겨둔 아버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마침내 밝혀지기 때문일거에요. 저도 그 결말을 읽고 나서는 소름이 쫙~ 돋았는데 생각보다 임팩트가 크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너무 어린 친구들보다는 초등 고학년 이상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할게요.
우리 아이는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너무 재미있다고 벌써 두 번이나 읽었어요. 1,2권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3,4권을 만났는데, 다른 책들도 구매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이왕이면 1권부터 4권까지 쭉 달려보면 공포문학의 진수를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제 곧 여름인데 오싹한 이야기 책 하나쯤은 준비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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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 숲에서 출간된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 검은 배의 저주 입니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수식어들이예요~^^ 얼마나 잘 쓰여진, 인기 있는 책인지 한 눈에 알 수 있었답니다.
올 여름 더위를 식혀줄 환상 공포 도서~! 저는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4 로 선택했답니다^^ 이 책은 140페이지 정도의 볼륨으로 3~4권까지 이야기가 이어지는 구성이예요.
지난 3권에 이어 전체적인 줄거리가 넘어오기에 이번에는 결말이 날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보았어요! 결론은!!!! 3권~4권으로 걸쳐진 올드인의 큰 이야기 틀은 결말이 난다 입니다^^ 바다와 뱃사람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3,4 권에 풀어 주고, 5권이 나온다면 새로운 큰 틀을 가지도 나올 거란 생각이 든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4권 역시 올드인에 방문한 미스테리한 낯선 남자 새커리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습니다. 늪, 원숭이, 스크림쇼에 깃든 악마, 검은 배, 투구꽃, 그리고 보너스로 아버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4권 역시 3권에서 느꼈던 것 처럼 책을 읽는 내내 두근거림과 오싹함을 느꼈고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소름이 쫙 돋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저는 무서운 이야기를 잘 못 보는데, 이 책은 소름이 끼치고 무서우면서도 계속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어쩌면 있음직한 이야기들이라 더 으스스 한지도 모르겠네요^^
4권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스크림쇼에 깃든 악마 이야기가 가장 오싹했어요.
너무나 우연하게 악마가 깃든 스크림쇼를 만나게 되고 (아마 이끌림이 있었겠죠?), 그것도 나쁜 일을 해서가 아닌 선의의 행동의 결과였기에 너무 무서웠답니다. 절대 벗어날 수 없으며 결과가 뻔히 보이는 현실 앞에서 내가 스크림쇼를 소지하게 된다면 과연 나는 그 공포를 어떻게 견뎠을지를 생각하니 온 몸이 떨리는 것 같았어요.
미남 새커리의 사연과 그가 사랑했던 여인 캐시. 이름이 같단 이유로 올드인의 캐시는 더 친근함을 느낀 건지 더 많은 이야기들 들려주기를 원하고 에단의 의심은 점점 커지게 됩니다. 그때마다 새커리가 던지는 말들 또한 어떤 비밀이 있을지 점점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지요^^
4권에서는 으스스한 각각의 이야기들을 통튼 최강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또 전체적인 스토리를 끌고 가고 있는 올드인에 대한 이야기도 펼쳐지지요. 드디어 몬터규 아저씨 까지 등장!
1,2권을 읽지 않은 터라 몬터규 아저씨의 정체 또한 의문이었지만 짐작은 가능했답니다~!
저는 3권 4권을 연속해서 쭈욱 읽었었는데요.. 그래선지 두 권을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이야기의 결말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들로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도 한동안 헤어날 수 없었답니다. 여운이 잔뜩 남으면서 너무나도 인상적인...... 왜 이 책이 미스터리 걸작으로 불리는지 알겠더라구요..^^
진부하지 않은 오싹오싹한 공포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돌아서서 생각하면 섬뜩하고 소름끼치는 이야기들을 추천합니다.
제제의 숲, 몬터큐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검은 배의 저주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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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끝내자마자 바로 이어서 4권을 단숨에 읽어버렸다. 책 제목이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인데 몬터규 아저씨는 3권부터 한 번도 나오지 않아 궁금하고 궁금했는데 마지막에 모든 궁금증을 한방에 날려버렸다. 4권은 3권도 이어서 낯선 방문객 새커리의 무서운 이야기가 계속된다. 바닷가 외지고 위태로워 보이는 절벽 끝에 자리 잡은 '올드인' 여관, 엄마가 살아 계셨던 시절에는 여관은 뱃사람 손님들로 시끌벅적했는데 엄마가 죽고 나서 많은 것이 변했다. 아빠는 엄마를 잃은 슬픔을 이기지 못하시고 계속 술만 마시고 욱하는 성격을 드러내며 남매를 힘들게 한다. 폭풍이 몰아치는 어느 날 남매는 이유 없이 아팠고,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아빠는 마을에 의사를 부르러 간다며 남매만 남겨 두고 여관을 떠난다. 아빠가 떠난 고 얼마 후 폭풍우를 피하러 온 해군 장교 제복을 입은 낯선 남자를 여관에 들이게 된다. 새커리라는 이 남자는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남매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이야기가 끝나고 남매와 새커리가 나누는 대화가 참 묘하다. 새커리는 이미 이 남매의 존재를 아는 듯 묘한 여운을 남기고 이런 새커리를 경계하면서 남자의 정체를 밝히려는듯한 오빠 에단의 말도 꽤나 진지한다. 새커리가 들려주는 무섭고 섬뜩한 이야기도 꽤 흥미롭고 잔인하면서도 집중하게 만들었다. ? "네가 그자들보다 나은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게 알아. 넌 네가 그자들이나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그런데 내가 보기엔 너도 그저 악당일 뿐이야, 내 말이 틀렸어?"p22 서로 보이지 않는 끈으로 묶여 있다고 느꼈던 쌍둥이 형제가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새커리의 정체와 의사를 부르러 사라진 아빠가 함흥차사라는 점이었다. 늦게 여관에 도착한 아빠가 들려주는 마지막 인어 이야기에서도 그리고 끝부분에 나오는 몬터규 아저씨의 말에서도 정말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식스센스급 반전을 불러일으켰다. 벌써부터 무더위가 시작된 것처럼 덥기만 하다. 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이런 무섭고 재밌고 반전이 있는 책을 만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 딸과 같이 읽을 수 있어 더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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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 검은 배의 저주 무서운 이야기 3 폭풍우 속 방문객과 4권 검은 배의 저주는 3권에 이어 이상한 방문객 선원 새커리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계속 되네요. 4권 검은 배의 저주는 늪과, 원숭이, 스크림쇼에 깃든 악마, 검은 배와 투구꽃 그리고 보너스 이야기. 아버지 인어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반전과 결말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엄마가 죽은뒤 술에 취해 욱하는 성격을 드러내는 아버지는 에단과 여동생 캐시가 아프게 되면서 정신이 들게 되고 의사를 데려오기 위해 집을 나섰는데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어요. 선원 새커리는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 벤 윌리스와 피터 윌리스 쌍둥이 형제는 둘이 함께 있어야 완전한 하나의 존재 같고 피터 없는 자신은 불완전한 얼치기 같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속마음을 피터에게 한번도 내색하지 않던 벤. 자신들의 악행은 쌍둥이 형제 피터에게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스스로 비겁한 변명을 삼는 벤이에요. 둘은 여러 상선을 타는 뱃사람으로 밀수꾼들을 만나 커다란 돈을 손에 넣게 되는데 하지만 벤과 피터는 서로 의견 충돌을 하게 되고 피터가 장난스럽게 돈을 늪에 던져버리는 장난을 치다 늪에 빠져버린 피터를 두고 벤은 자신의 야욕을 들어내게 되요. 늪에 빠져나올 수 없게 피터를 더욱더 궁지에 모는 벤의 모습이 악마나 다름없이 느껴지는데 돈주머니를 차지하고 다시 홀로 배로 돌아온 벤에게 닥친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는데...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형제애도 버린 끔찍하고 오싹한 이야기 난파된 배의 시체를 선원으로 쓴다는 유령선 검은배를 만난다면 얼마나 끔찍할지 상상해 보게 되는 검은배 이야기 새커리가 들려준 이야기가 상상력을 자극시켜주면서 썸뜩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데 그중에서도 보너스 이야기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그리고 식스센스 같은 반전의 결말이 더욱 더 섬뜩하고 오싹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남매의 존재 그리고 새커리와 이야기에 어떻게 연관되는지 알 수 있어요. 새커리의 정체또한 놀라운 반전을 선사하네요.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에 몬터규 아저씨가 등장하지 않아 의아했는데 4권에서 몬터규 아저씨가 잠깐 등장하는데 뭔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매력적인 환상, 공포, 청소년 미스터리 걸작 시리즈 상상이상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보야 할 섬뜩한 이야기의 매력속으로 빠져볼 수 있어요.
"제제의숲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