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17 내 잘못 아니야 글 최형미/그림 김지현/스콜라
요즘 들어 점점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항상 동생 탓이라고 우기며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우리 아이. 그런 일이 있을 적 마다 아이와 대화를 할 때면 답답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우리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이 책은 자기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지고 인정을 하지 않는 우리아이가 꼭 읽어야할 생활동화여서 너무 반가웠다. 주인공 재룡이는 학교에 입학했을 때만 해도 꽃미남이라 관심도 받고 자기가 좋아하는 나은이랑도 잘 지내서 즐거워했지만 점점 자기의 잘못이 아니라 남들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이래저래 핑계만 잔뜩 대는 1학년 아이다. 엄마도 학교 선생님도 친구들도 재룡이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핑계만 되는 것을 보고 잘못된 행동이라고 싫어한다. 남 탓하는 건 아주 비겁하고 나쁜 행동이란 걸 점점 깨닫게 된다.
오늘 저녁에 방학 숙제로 써야하는 독서감상문 때문에 이 책을 어머니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 이재룡이 예전부터 남 탓을 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그 버릇을 계속 고치지 않고 그대로 있다가 초등학교 생활을 하면서 그 안 좋은 버릇이 나쁘다는 걸 깨닫고 고치게 되어 칭찬을 받는 이야기다. 이 책을 읽고 인상 깊었던 점은 재룡이가 자기 잘못은 생각 않고 남의 잘못으로 탓하는 장면이 너무 많았다는 것이다. 그 장면들을 보고 나는 느낀 것이 많다. 꼭 내 이야기만 같았다. 나도 항상 내가 잘못했으면서 동생 탓이나 부모님 탓, 친구 탓을 많이 했다. 재룡이 처럼 말과 행동을 한다면 나도 다른 사람에게 안 좋은 말만 듣고 그러니 잘못을 인정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아예 안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재룡이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아이 스스로 깨닫는 것이 있어 재미있는 동화이다. 술술 읽혀지는 동화 내용이 지루하지가 않고 꼭 내아이 이야기 같아 더 공감을 하며 읽은 책이다. 남의 탓을 하고 핑계를 대는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책이였으며 자기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아이, 스스로 용기 낼 줄 아는 아이, 잘못된 습관을 고칠 줄 아는 아이로 만들어주는 이 책을 읽고 나니 내 아이에게 권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든 생활동화책이다.
|
|
[네 잘 못이 아니야] 아이들이 잘 사용하는 문장이죠.. 자기에게 불리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아이들은 남 탓을 하죠.. 아주 쉬운 방법으로 자신의 잘못을 남에게 넘길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행동은 사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일수도 있고 아직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워 아이들이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는 잘생긴 재룡이가 입학식을 하고 마음에 드는 짝을 만나는 과정에서 학교생활에 적응하면서 생긴 이야기입니다. 사실 재룡이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남에게 전가하는 버릇은 어쩌면 할머니의 잘못일수도 있습니다. 길을 가다 넘어지면 재룡이를 탓하기 보다는 길거리가 잘못 되었다. 신발이 잘못되었다고 하며 재룡이보다는 다른 물건을 혼내는 경우가 많았죠.. 이런 행동으로 인해 재룡이는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닦치게 됩니다. 학교에 지각하는 것은 학교가 언덕에 있어서이고, 숙제 공책을 안 챙긴 것은 엄마 때문이라는 재룡이의 심각한 핑계 대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남 탓하는 행동이 잘 못 된일임을 스스로 알게 해줍니다. 축구대회를 했을 때 분명 본인이 잘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탓을 하는 친구를 보며 드디어 재룡이는 깨닫게 됩니다. 책임을 전가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거죠.. 도대체 왜그러는 거야.. 자기가 잘못해 놓고 라고 말을 하는 재룡이는 스스로의 잘 못을 깨닫고 드디어 모든 잘못을 자신의 잘못으로 인식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에게도 이제 책임감을 알려주려고 선택 한 책 네 잘못이 아니야.. 이제 당당하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어려운 점을 풀어갈수 있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내 잘못이 아니야... 결코 낯설지 않은 표현이지요. 자신의 잘못을 쿨하게 인정하는 사람은 정말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말이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일이야말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 할 소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남에게 전가시키는 행위는 에덴동산의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일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게 마련이지요. 늦잠을 자서 학교에 지각을 해도 엄마 탓..... 숙제를 집에 놓고 안가져온 것도 엄마탓이라죠...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다가 부딪혀서 그릇을 쏟을 수도 있지요... 그럴때 아이들이 하는말 들어보셨나요? 보통 자신이 실수해서 그랬다는 사람은 아직 볼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길거리를 뛰어가다가 돌뿌리에 걸려 넘어져도 내가 부주의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돌뿌리가 원인이랍니다.
" 왜 자기가 실수해 놓고 남의 탓으로 돌려?"
"너무 속상해 하지마. 엄마는 지금 재룡이가 너무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워."
처진난만하고 순수한 우리 어린이들이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는 용기있게 나서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자신이 자고 일어난 이불과 베개를 정리하지 않은 딸아이가.... 오빠 때문에 이불을 정리하지 못했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왜 이 책 '내 잘못이 아니야' 가 필요한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누가 뭐라고 하길래 무조건 자신의 탓이 아니고 남에게 탓을 돌리는지...
앞으로는 자신으 행동이나 결정에 대해서 용기있게 책임을 인정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해 봅니다. |
|
<내 잘못 아니야>라는 표지의 제목을 보니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진 아이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건 우리 집에서도 마찬가지랍니다. 우리 집 아이들끼리 싸울때 "엄마 형아 때문이야", " 동생때문이야", "아빠 때문이야", "엄마 때문이야"라는 말을 참 많이 듣게 되거든요. 솔직히 어른인 저도 잘못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이 책의 주인공 재룡이는 늘 모든 것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아이랍니다. 지민이와 같은 초등생이네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재룡이는 지각한 이유가 학교가 언덕에 있어서랍니다. 숙제를 안 챙겨온 것은 엄마가 안 챙겨주어서래요. 실내화 살 돈으로 나은이에게 줄 사탕을 산 재룡이.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남의 탓으로 돌리는 친구를 통해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비겁한 행동인지 알게 되지요. 자신이 한 행동을 자신이 책임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 주는 책이랍니다. 부록. 내 행동은 내가 책임지기 1. 나의 책임감 지수 테스트 2. 책임감 있게 행동하려면? 3. 책임감을 길러 주는 8가지 습관
정말 용기있고 멋진 사람은 자기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고 자기 행동에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이랍니다. 내 아이가 올바른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부모라면 꼭 읽혀야 할 책이 아닐까 싶네요.
|
|
이번에 받아본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내 잘못 아니야"
최형미님 글 김지현님 그림으로 우리 아이들의 생활속 이야기를 다루면서 짚어주는 생활동화랍니다. 수빈양과 함께 잘읽어보았는데요
책 내용도 살짝 살펴보려 합니다^^
동화속 주인공은 재룡이라는 8살 남자아이에요. 쌍둥이 여동생 때문에 할머니댁에서 컸지만 이사를 오면서 위아랫층으로 살게 되었다네요.
여동생 쌍둥이들때문에 엄마의 사랑을 뺏겼다고 느끼면서사는 8살 남자아이 이야기....
이야기는 집에서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하고서의 이야기로 전개된답니다.
뭐든지 다 재룡이 편이 되어주시는 할머니... 재룡이는 그런 할머니가 무척이나 좋답니다.
초등학교에서의 사소한 일들로 재룡이는 남탓이 먼저인 어떻게보면 책임감 없는 아이의 모습으로 그려졌어요.
새로운 초등학교의 짝꿍 나은이. 잘생긴 재룡이는 이쁜 나은이를 좋아하게 된다죠.
나은이와의 학교생활에서 생각지 못한 실수연발로 재룡이는 다른이의 핑계로 본인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답니다.
미안해~! 가 아닌 누구누구 때문에 그랬쟎아. 너때문에 그랬잖아. 이런 말들이 익숙한 재룡이는 나은이에게도 인정받지 못하게 되어버린답니다.
화이트데이에 나은이에게 그간 일들의 만회를 위해 엄마 심부름으로 받은 돈을 그만 사탕선물을 위해써버렸다네요.
재룡이는 엄마에게 들켜 혼이날위기에서 어이없는 거짓말로 나은이에게 선물했던 사탕의 출처를 나은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게된 이유로 만들어 버린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나은이는 더더욱 재룡이에게 실망하게 되어요. 나은이에게 비겁하다는 소리를 듣고 재룡이는 더욱 나은이와의 관계가 어려워 진답니다.
어느날 축구시합이 있던날... 재룡이와 남자친구들은 축구를 좋아하는지라 반대항 시합을 벌였어요.
재룡이가 패스한 준수라는 친구의 실책으로 그만 재룡이네 반이 시합에서 지게 되어버리고.... 준수는 재룡이가 패스를 늦게해서 실책이 난거라며 재룡이 탓을 하는경우가 발생한다지요.
그제서야 재룡이는 남탓만 했던 자신의 모습이 남들눈에 어떻게 비춰질지 깨닫게 된답니다.
엄마에게 깊은 뉘우침으로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그런 핑계대는 책임감 없는 아이가 안되겠다고 약속을 하지요.
재룡이는변해가요. 반에서 모둠별로 만들던 작품이 망가지고... 어찌보면 재룡이 탓이 아니겠지만 자신의 실수도 인정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재룡이에게 나은이는...꽤 괜챦은 아이라며 재룡이를 칭찬해요^^
재룡이는 이제 남탓만 하는 못난 아이가 아닌 꽤 괜챦은 아이로 거듭났답니다^^
이책에서 주고자한 아이들의 책임감... 그건 어쩌면 관심받기위한 아이들의 회피책은 아니었을지.
가끔...아니 지금도 동생들탓으로 돌리는 울집 큰아들을 보면 이책의 재룡이처럼 그런 마음이 아니었을까하네요.
재룡이의 엄마처럼...더 신경써주고 따뜻하게 보듬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아이들의 좋은습관. 어찌보면 엄마하기 나름인건 사실이네요^^
유익한책 잘 읽었답니다~^8^
|
|
내 잘못 아니야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핑계 대지 않는 아이로 길려주는 책)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자기의 방어를 위해서 유리한 쪽으로 핑계를 되는 경우가 많다. 그건 바로 습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르고 좋은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이도 노력해야 겠지만 어른들이 실수에 대해서 큰 반응을 보이거나 크게 꾸지람을 해서는 안될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책인거 같아. 주인공 재룡이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자매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재룡이 엄마가 재룡이에게 ( 재룡아, 사람은 누구나 실수나 잘못을 해. 엄마도, 할머니도. 그래서 한 번의 잘못을 가지고 그 사람을 혼내거나 미워하지 않아. 오히려 그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그 사람을 더 멋지다고 생각하고 칭찬한단다.)
자매들에게도 재룡이의 사례를 들어 읽어주고 설명해 주었지만 엄마인 나도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토닥거려 주어야 겠다고 느꼈다.
내 잘못 아니야는 흔히 주변에서 일어나는 내용을 소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책임감 지수 테스트/책임감 있게 행동하려면?/책임감을 길려주는 8가지 습관이 기록되어 있어서 책임감 있는 멋진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 한번 스콜라 출판사 책은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 시키는데 또 한번 감동받았다. |
|
우리 아이들의 좋은 습관을 길러줄 수 있어 제가 좋아하는 스콜라 출판사에서 나온 <내 잘못 아니야>란 책입니다. 우리 아이만 하더라도 잘못을 했을 때 곧바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야단을 맞을까봐 무서워서 그러는건지 그 원인은 정확하지 않더라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때가 많더라구요. 먼저 다른 핑계를 둘러댈때가 제일 많은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을 핑계대지 않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늘상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사람 탓만 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는 아이들도 많아서 그런지 자기 위주로 뭐든 생각하는 경향도 없지 않아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늘 잘 해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덕분에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 냉정하고 정확히 돌아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할머니의 손에서 큰 주인공 재룡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이런 경우 항상 자신의 잘못은 없고 다른 사람들 때문에 자신이 늘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 시리즈의 책들은 우리 아이가 그림을 좋아하더라구요. 간결하면서도 눈에 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요즘 초등학생들을 잘 대변해주는 것 같아서 새로 출간될 때마다 관심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잘못을 야단치면 딱히 억울할 것도 없어보이는데 제 딴에는 핑계를 대면서 자기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고 동생 핑계를 댈때가 많답니다. 가끔은 정말 동생이 잘못했을 때도 있지만 잘못을 하고 나면 먼저 머리 속에 핑계가 떠오르는지 둘러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안 좋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굳이 잘못한 것이 아닌대도 아이가 변명할 거리를 찾는 것 같아서 조금 고민이 되더라구요. 앞을 제대로 안 봐서 넘어지거나 할 때도 그것은 부주의로 인한 실수일 뿐인데도 "엄마, 나 앞에 잘 봤어"하고 대답을 할 때가 많아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도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라는 점을 정확히 짚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이 책을 보고 나더니 자기도 재룡이처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 그러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잘못을 솔직히 인정할 줄 아는 멋진 아이들로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여서 저처럼 이런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네요. |
|
내 잘못 아니야/ 핑계. 대지. 않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요맘 때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핑계, 대는 아이 재룡이의 이야기에요!!
정말 용기 있고 멋진 사람은?
할머니는 내 편 쟤가 그랬어 모두 엄마 때문이야 사탕을 선물해야 해
정말 억울해 축구 경기 중에 생긴 일 잘못을 인정하는게 진짜 용기 깨 괜찮은 아이
맨 마지막 챕터에 " 내 행동은 내가 책임지기 " 나의 책임감 지수 테스트 책임감 있게 행동하려면? 책임감을 길러주는 8가지 습관
중간 중간에 어떻게 재룡이가 핑계를 대는지, 재미있는 일상의 이야기를 담아주었구요
재룡이가 억울하게 겪어보고는 핑계만 대는 비겁한 아이가 되면 안되겠구나 하고는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아이가 되고, 꽤 괜찮은 애라는 말도 매일 들을수 있는 아이가 되도록 다짐을 한답니다^^
<스콜라> 에서는요 내 잘못이 아니야 뿐만아니라 시리즈 별로 16권의 다른 내용의 책이 더 있네요 구입해서 읽어주면 자신감, 자립심 등등을 길러줄수 있는 좋은책일 것 같아요
모든 일에 핑계만 대던 재룡이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을 지는 멋진 아이로 변화되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거듭나게 해주는 시리즈의 책입니다
시리즈 별로 필요한 부분의 책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
|
무조건 동생에게 미루는 와니,
모든 일에 핑계를 대는 와니비니에게
부록에 있는 내 행동은 내가 책임지기를 여러번 반복하면서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재룡이는 주변 친구이나 엄마들을 탓하기 시작합니다. 재룡이는 이 마저도 친구를 탓하게 됩니다.
급기야 엄마 아빠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탓으로 돌리는 자신의 잘못된 모습을 깨닫게 됩니다. 잭임지고 원상복귀 시키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엄마또한 나쁜 습관을 고치지 못하면서 아이만 나무라는 것을 반성 했어요. 아이와 책임감 지수 테스트도 해보면서 책임감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이야기해봤답니다. |
|
[위즈덤하우스]
내 잘못 아니야
핑계. 대지. 않는 . 아이로. 길러주는. 책
좋은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글 최형미 . 그림 김지현
좋은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내 잘못 아니야를 만나보았어요. 어른들도 잘못을 인정하긴 참힘들지요~ 핑계되고 거짓말하고 잘못을 반성할 줄 모르면 안되죠! 용기를 내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가 되어보아요.
목록은
할머니는 내편 쟤가 그랬어 모두 엄마 때문이야 사탕을 선물이야 정말 억울해 축구 경기 중에 생긴 일 잘못을 인정하는 게 진짜 용기 꽤 괜찮은 아이
8살 재룡이와 5살쌍둥이 여동생들과의 집에서 흔히들 겪을수있는 형제간의 다툼 동생들때문에 할머니랑 살게된 재룡이 요즘 조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 많죠? 할머니들 손자사랑은 대단하기때문에 자칫잘못함 버릇없이 키우기 쉽거든요. 여기 재룡이도 음식을 먹으려고 동생 손이 부딪히는 바람에 간장그릇이 쏟아졌는데 "너 때문이잖아. 오빠가 먹으려는데 왜 그래?" 작은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핑계되는 재룡이. 형재,남매있는집들은 흔히 일어난 관경이죠
저희아이는 4세. 아직어리기때문에 아직잘은 모르지만 제스스로도 핑계되지않고 본인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아이로 키워야겠다고 생각하거든요. 참 중요한거같아요.
잘못을 인정하는게 진짜 용기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해. 하지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남의 탓을 하는 건 정말 비겁한 행동이야. " 재룡이는 내편이아니고 쌍둥이만 예뻐하고 할머니만 자신만 생각주는줄 알았어요. 재룡인 엄마에게 칭찬받고 사랑받고 싶어했다는 거예요. 보통 동생있는집들 보면 큰아이들의 행동을 보게되네요. 재룡이도 엄마와 약속을 하고 앞으로 내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되기로요.
부록으로 책임감을 길러주는 8가지 습관이 나와있어요.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가 소개되었있어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안에서 스스로 일때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예요. 꼭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