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라이트노벨이라는 커다란 카테고리 안에도 하위분류로 다양한 장르가 존재합니다. sf, 드라마, 러브코미디, 순정, 액션 등 많은 장르의 작품이 존재하는데, 라이트노벨은 다른 장르보다 특히 각 하위분류의 작품군들이 일정한 형태의 작품 색을 강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한 패턴이 존재하고 이런 것들이 일반적인 클리셰가 되어 라이트노벨 작품들은 당연하다는 것처럼 이런 형식에 맞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정한 형식에서 벗어난 이야기의 구성은 매우 이색적인 느낌이 드는데 이런 형식의 라이트노벨 작품은 찾기란 무척 힘든 일입니다.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을 읽으며 문득 이 작품은 매우 정형적인 작품인 것 같으면서도 그렇지 않은 형태의 작품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시 설명하자면 기본적인 이야기 소재나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 같은 것은 라이트노벨 작품의 보이 미츠 걸 장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무척 왕도적인 구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재료들이 평범하지 않게 요리되고 있는 것이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이기도 했습니다. 일반적인 갈등은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주인공과 히로인에 초점을 맞춰 두 사람의 관계에만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작품의 이야기 구조와는 다른 형태로 어찌 보면 지루한 전개라 할 수 있지만, 등장인물의 강한 이미지 메이킹으로 인해 독자가 아직까지는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고 차분함 속에서 강한 인상을 받으며 작품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독특한 형태의 라이트노벨은 쉽게 찾아보기 힘든데 마치 치유물과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으면서도 실제로는 순정과 러브코미디 장르를 합친 듯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독특한 구성은 라이트노벨을 많이 읽은 사람들에게는 무척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며 이야기 전개도 자연스럽고 무리한 전개가 없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신선한 느낌이 얼마나 오래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전개는 매우 마음에 드는 작품이며 매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
| 일단 내용 중간중간에 나오는 마히루가 귀엽게 잘 표현되고 진짜 그림체가 개맛있습니다 ㄹㅇ 그림은 라노벨 원툴..내용도 애니로 만들어진듯이 괜찮으면서 무난무난합니다 미소녀가 밥해준다는데 실패할수없는 소재죠..뭐 다 괜찮았습니다 다음권도 재밌게 읽겠습니다 |
| 2권입니다. 저는 러브코미디물은 많이 봐온 편이지만 보통은 만화책으로 보거나 애니메이션으로 보는데, 예전에 웹소설을 많이 읽은 경험을 뇌가 기억하는 건지 이런 식으로 소설 형태로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각자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소설류는 굉장히 심도 있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가지 형태중 단연코 가장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으며 독자의 상상력도 잘 자극할 수 있습니다. 만화책은 애니메이션과 소설 중간의 형태라고 볼 수 있는데 가볍게 볼 수 있으면서도 등장하는 장면들을 세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전체 감상 시간은 좀 길어질 수 있어도 실제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가장 현실에 가깝고 몰입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2권에서는 1권에서보다 조금씩 더 차이를 줄이고 있고,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 두 사람의 거리감에 주목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
|
사에키상의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흥미가 생겨 책을 찾아본 경우입니다. 라노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싸형 주인공과, 학교에서 제일가는 미소녀 히로인간의 이야기입니다. 너무 익숙한 맛인데 지루하지 않고, 계속 읽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잔잔하게 두 사람의 꽁냥대는 이야기를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1권. 제목만 봐도 느낄 수 있는 그 느낌의 그 라노벨이다. 일단 내용을 떠나서 일러스트가 워낙 예쁘게 잘 나와서 보는 즐거움이 있고 두 사람의 1:1 연애 이야기라 중간에 다른 이야기로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는 라노벨이다. 상도 받았다고 하고 인기도 많아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추천하고픈 라노벨이다. 재밌다. |
|
1권에 비해 많이..? 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거리가 좁혀진 마히루와 아마네가 달달하게 잘 느껴지는 2권이었습니다. 뭔가 마히루와 아마네 둘 다 고양이 같은 성향의 캐릭터라고 생각돼서 그런지 미묘한 거리가 간질간질하고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흥미롭게 읽었으며 이 두 사람이 왜 이런 성향이 되었는지, 어떻게 더 가까워질건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
|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입니다. 저번에 1권을 리뷰했을 때도 정말 좋았었는데, 역시 2권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후후후... 2권에서는 후지미야와 마히루의 사이가 점점 좁혀지는게 보이네요~ 꺄앆ㄲ!!!!!!!!!!!!!!!!!!!!!!!!!!!!!!아 어떡하지 너무 달달합니다.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 중에서 정말 탑티어인 작품인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본문 일러스트레이터가 바뀐 것 같던데,,, 뭐 1권 일러스트도 좋았지만 솔직히 바뀐 일러스트레이터 분이 더 제 취향(?)인 느낌이네요. 후후후... 아무튼 마히루 사랑해~!!!!! |
|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이 국내에 정식 발매된 건 2021년 6월의 일이다. 나는 그때 곧바로 책을 구매해놓고도 책을 읽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2023년 1월이 되어서야 겨우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을 읽을 수 있었는데, 오히려 이 타이밍이 딱 좋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2023년 1월 1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의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권에서 그려진 이야기는 우리가 불과 얼마 전에 보낸 연말연시와 연초의 풍경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옆집 천사님 2권>을 읽으면서 더욱 감정을 이입해서 미소를 지으며 읽을 수 있었다.
단지, 그 미소가 책을 읽을 때는 따뜻한 미소였지만, 현실에서 내 모습을 본다면 씁쓸한 미소로 변해버린다는 게 흠이없다.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에서 그려진 연말연시와 연초를 맞아 마히루와 아마네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책을 읽으면서도 기분 좋은 따뜻함이 느껴져 보기 좋았다.
아마네와 마히루 두 사람과 달리 나는 연말연시부터 연초를 혼자 보내는 것은 물론, 몸이 아파서 잠조차 제대로 자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혼자 끙끙 앓으며 "아, 도대체 왜 이렇게 아픈 거야!"라고 고함치며 서러움을 느껴야 했다. 그렇다 보니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2권>에서 그려진 마히루를 병 간호 하는 장면에서는 괜스레 더 쓴웃음이 지어졌다.
두 사람의 모습이 참 다정하고 보기 좋아서 마음이 막 따뜻해지는 걸 느끼면서도 현실에서 나는 혼자 끙끙 앓고 있다 보니 좀 그랬다. 그래도 현실에서 채우지 못하는 따뜻함을 책을 읽으면서 채우는 것이 나라는 사람이기 때문에 오늘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을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다.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은 연말연시와 연초 새해 첫 참배를 비롯해 밸런타인데이와 봄 방학, 화이트데이까지 아주 빠르게 연초 이벤트를 소화한다. 마히루가 아마네에게 초콜릿을 건네는 장면이나 아마네가 마히루에게 선물을 건네는 장면에서 볼 수 있는 두 사람이 그리는 풋풋함은 아주 최고였다.
그리고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에서는 1권의 시작점이자 애니메이션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1화>에서 마히루와 아마네 두 사람이 처음 이야기를 나누게 된 사건의 배경에 있는 마히루의 사정을 읽어볼 수도 있다. 이 부분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해> 2022~2023에서 여성 캐릭터 부문 랭킹 1위를 2년 연속 차지한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의 여자 주인공 시이나 마히루. 라이트 노벨 독자들이 그녀를 이렇게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책을 통해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마히루는 그야말로 '천사'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은 그런 인물이었다. (웃음)
정말 이런 사람이 옆에 있다면 타락해도 좋아…! 아하하하. |
|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 사에키상 저/하네코토 그림,도영명역.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권입니다 혼자서 너저분하게 대충대충 살아가는 후지미야 아마네와 천사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학교 제일의 미소녀 시이나 마히루는 아무런 접접도 인연도 없을 것 같던 두 사람이 우연한 교류를 시작으로 한 집에서 식사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새해 맞이와 첫 참배도 함께 가고 발렌타인데이도 함께 겪으면서 타인에게 관심이 일절 없는 듯했던 아마네도 모두와 거리를 두는 듯한 마히루도 서서히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