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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클럽 부터 봐오고 있는 독자입니다. 작가분이 첫번째로 세븐 스플릿을 버핏클럽 issue 2 에서 다루고, "아빠의 첫 돈 공부"에서는 경제적 자유에 초점을 맞추고 세븐 스플릿을 살짝 언급하며, 달러 투자방법도 슬쩍 언급합니다. 그리고 "1타 7피 주식 초보 최고 계략"에서는 세븐스플릿을 주식을 중점적으로 말씀하시고,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에서는 세븐스플릿으로 달려 투자를 중점적으로 이야기 합니다. 결론적으로 네권의 책의 핵심 투자방법은 단 하나 세븐스플릿입니다. 처음부터 큰 그림을 그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첫 버핏클럽에서 세븐스플릿을 이해했다면, 사실 굳이 뒤의 세권은 안봐도 됩니다. 세븐 스플릿의 핵심은 버핏클럽에서 다루었으니 말이죠. 그외 나머지 세권은 경제적 자유, 주식, 달러에 각각 초점을 맞춘 내용이라 보시면 됩니다. 물론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신분 말씀이시니 들어서 나쁠건 없지만... 1-2년 사이 네권을 연달아 읽다보니... 네권이 좀 유사한 느낌이 많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너무 안좋은 말만 쓴거 같은데 이책은 달러 매도/매수에 대한 방법이 추가되었다는 점에선 가치가 있습니다. 그 내용의 가치는 책 값을 하고도 남습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된 대로 저자의 모든 책을 읽었을때 느낌이지, 이 책이 처음이라면 시중에 나온 달러 투자책중 최고의 선택이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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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이퍼링이다 ㆍ 금리인상이다ㆍ 달러를 사라ㆍ금을 사라ㆍ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 제 귀에도 이런게 자꾸 들려서 뭔소린가 궁금해서 이책 저책 사서 읽기 시작 했는데 어떤책은 너무 어렵게 써놓고 ?니가 알아서 이해해라 ?모르겠으면 또 읽고 또 읽어 ? 뭐 이런 식이거나 ?아니면 도표만 너무 많이 쫘르륵 ?그래서 숨 막히게 하는 책이거나 ?아니면 진짜 힌트는 줬으니 알아서 이해 식이 많았는데 ? 이책은 예를 들어 난 국민은행이 달레 환전하기 제일 좋았어ㆍ 국민은행에서 하고 키움증권에 옮기는 방법도 좋아 이런식으로 엄청 자세하고 세심하게 가르쳐 줍니다 자기만의 진짜 노하우 80 % 줬다고 생각해서 고마워서 별 다섯개 드립니다ㆍ 자고로 책하면 자기 노하우 이정도는 갈아넣어야 책이라고 부르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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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테크 관심은 있었으나 어떻게 하는지 도통 헷갈렸는데 저자는 여러가지 비교해보고 어떤것이 좋은지 알려줘서 좋았다 달러는 주식에비해 안전하다는게 가장큰 장점이다 휴지조각이 될일이 없다는거~ 그리고 평균보다 낮은가격에사면 당연히 벌수있다는거~하지만 단타쟁이들에게는 오르고 내리는시간이 워낙 길게 느껴질수있어서 매력이 없을수도 있을것이고 적은돈으로 하기에는 이율이 너무 매력없을수도있다 주식과 달러를 적절히 배분하면 확실히 좋은 재테크가될듯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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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블로그를 통해 알고는 있었는데 추후 주변인에게 설명할때 사용하고자 구입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수의 증권계좌를 이용한 환차익 거래라고 보시면 됩니다. 환율이 떨어졌을 때 주식매매로 헷지하는 방법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 주식을 거래하면 양도세라는 부담이 생기는데 환차익거래는 1원도 발생하지 않는다는게 장점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적용해서 얼마나 효율적인지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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