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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하렘 03권 입니다. 히로인인 린이 좋아하는 에이지 선배를 위해 선배의 로망인 하렘을 연기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린의 다중인격화가 걱정되기도 합니다만 ㅎ 린이 에이지 선배의 요청, 혹은 상황에 맞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방식의 만화인데...... 1권에는 이런 연기가 주를 이뤘다가 2권부터는 일반적인 러브코미디 상황을 곁들이는 정도로 사용됩니다. 여전히 에이지는 눈치없이 둔감하지만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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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하렘. 24년 3분기부터 애니로 제작되어 방영중인 작품으로, 제목으로만 해석하면 주인공이 예쁘디 예쁜 여인들에게 둘러쌓여 행복을 만끽하는 장면이 그려지는 만화를 상상하게 된다. 그러나 이 만화는 남자 주인공인 키타하마 에이지가 후배 나나쿠라 린에게 무심코 하렘 생활을 하고 싶다고 고백하게 되고, 후배 린은 선배 에이지를 위해 츤데레, 소악마, 쿨뷰티 등의 다중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연기한다. 3권에서은 가을 문화제를 준비하는 에이지와 린의 모습이 그려진다. 린은 좀더 적극적으로 에이지에게 다가서고, 에이지는 세트장과 메이킹 작업을 하면서 린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수학여행을 대신한 교토여행에서 린은 대단하게 한 침대에서 같이 자게 되고, 무심결에 좋아한다고 고백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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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사이토 유우 작가의 <유사 하렘>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이지와 린과의 관계도 조금씩이자만 진전을 보이고 있고 만화 자체도 원패턴에서 조금씩의 변주를 주고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만화 내용보다는 그 밖의 상황이 문젭니다. 2권 이후로 엄청 오래 기다린 끝에 3권이 나왔습니다. 리뷰를 쓰는 지금은 3권이 나오고 꼬박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4권이 안 나왔습니다. 일본에서는 한국에 3권이 나오기도 전에 완결권이 나왔는데 말이죠. 이러니까 소미가 정발하면 기쁜 마음보다 걱정부터 앞서는 겁니다. 구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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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유우 작가의 유사 하렘 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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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사귈듯말듯 밀당하는 듯한 분위기가 뭔가 찡하네요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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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은 한 명, 그렇지만 하렘! 두근거림이 가득한 두 사람만의 하렘 코미디 제3권! 정말로 좋아하는 선배, 에이지 앞에서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마는 소녀 나나하라 린. 드디어 대담한 행동에 나서는데…?! 과연, 선배를 향한 첫 데이트 신청은 성공할 것인가?! 린의 각오와 결의가 담긴 [유사 하렘] 제3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51화 종업식 ― 003 EX8화 여름 축제 ― 007 제52화 수영장 ― 015 제53화 수영장 2 ― 021 제54화 여자 모임 ― 027 히로인은 한 명, 그렇지만 하렘! 두근거림이 가득한 두 사람만의 하렘 코미디 제3권! 정말로 좋아하는 선배, 에이지 앞에서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마는 소녀 나나하라 린. 드디어 대담한 행동에 나서는데…?! 과연, 선배를 향한 첫 데이트 신청은 성공할 것인가?! 린의 각오와 결의가 담긴 [유사 하렘] 제3권!! |
| 어어? 어어어어어? 너무 달달하잖아..!!!! 너무 즐거워 보여.. 너무 행복해 보여.. 부럽다.., 서로 이름으로 부르기로 한 에이지와 린 너무 어색해 하는데.. 진짜 계속 성 붙여서 부르다가 성 때면 어색해 지는 그런 사이.. 공감된다 ㅋㅋ 수영장도 가고 여름축제에 교토 여행까지?! 그냥 사귀는 거 아니냐고~~ 보통 이런 소재의 작품은 사귀기 시작하면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3권에서부터 둘이 이러면 뭔가 금방 끝날 것 같은 느낌이랄까.. 제발.. 길게 연재해 주세요.. 너무 좋단 말이에요 ㅠㅠ, 이제는 거의 뭐 사귀는 사이라는 느낌.. 한 이불에서 같이 자고 좋아한다고까지 말한 거면 끝났지.. 으아아아아 너무 재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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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 차림으로 여름축제를 같이 하고 수영장에 가서 수영복 칭찬하면 이미 커플일테지만 그렇게 되면 완결 분위기일테니 이런 작품에서 남주는 항상 둔감하거나 소심하거나, 니시카타하거나 타다노하거나;; 하지만 이 커플은 '그래, 교토에 가자.' 그리고 1박♡ 3권으로 완결인줄 알았는데 일단은 6권까지 나왔다네요. 쇼아쿠마, 츤데레, 아마엔보는 알겠는데 쿨은 쿨데레인가 그냥 쿠루인가 궁금하네요. 또 원서 구매욕구가 못코리! |
| 드디어 유사하렘 3권입니다. 제가 정말로 재미있게 보는 작품이고 지금 보니까 1권과 2권이 품절이던데 왜 그런지 납득할만한 재미를 가진 유사하렘입니다. 이번 3권도 전 권들 못지않게 달달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는데요 (tmi 저는 개인적으로 소악마 버전의 여주를 좋아합니다 ㅎㅎ) 앞으로 나올 4권도 정말 기대되며 이작품은 이미 완결이라고 하던데 완결까지 정발되면 좋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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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학교생활을 이어가는 유사 하렘 3권. 다른 러브코미디와 비교해봐도 주인공 두 사람만 나오는 비율이 확실히 높아서 좋다. 이번 3권에서는 축제도 함께, 수영장도 함께, 연극준비도 함께 하면서 달콤함을 뿌리는데 거기에 한술 더 떠서 여행을 같이 간다. 엄청난 장면이 나오는게 아닌 건전한 만화지만 부끄러워하는 두 사람이 마음에 든다. 나머지 세 권도 빨리 정발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