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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야외활동이 힘들어지고,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으니 스트레스가 점점 더 쌓여만 간다. 나 혼자만의 시간이 부족하고, 취미생활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을 할 수가 없어졌다. 아이들과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다 보니 내 지능은 점점 아이들과 닮아가는 느낌마저 든다. 조금 더 고차원적인, 조금 더 나를 어른스럽게 만들어줄 취미생활이 필요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 한 문제 푸는데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고, 이어서 생각할 필요 없는 문제들. 틈틈히 생각날 때 들여다보며 풀어보고, 잠시 쉴 때 한 문제씩 풀어볼 수 있는 퀴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제약이 심하지 않다는 것, 바로 그것이었다.
멘사 공식 두뇌 계발 퍼즐로 우울증, 스트레스를 날려라.
퀴즈책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면 도리어 스트레스가 쌓이는 기분이 들기도 하기에 처음 시작은 무조건 초급. 지겨우면 안되기에 퀴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섞인 것이 더 좋다. 개인적인 내 취향에 딱 맞는 책. 컬러풀한 그림과 큼직한 그림, 복잡하지 않은 문제유형이 마음에 들었다. 문제를 들여다보고 꾸준히 생각하다 보면 어디선가 힌트가 톡..하고 튀어나오는 느낌.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수록 똑똑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던 책. 퀴즈를 풀면 풀수록 마음에 들었다.
초급이기에 정말 쉬운 문제도 있었지만 생각하는 방향에 따라 이해조차 힘들어지는 문제들도 있었다. 답답한 일상에서 도전해 보고 싶은 무엇인가가 생겼다는 사실에 마음이 뿌듯해지는 책. 잠자고 있는 나의 천재성을 시험해보고 싶은 엄마들이라면 도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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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 이런 퍼즐류의 책을 엄청 좋아해서, 부모님이 서점에 가면 꼭 한권씩 사주셨던 기억이 난다.
아이들과 사고력 수학 문제집을 같이 풀면, 꼭 이런 유형의 문제가 나와, 호기심 가득하게 함께 풀곤하는데..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이라니 제목마져 흥미진진하다.
한 문제를 20분동안 낑낑대며 해결했을 때의 희열감을 느껴본 사람은 알 것이다. 무엇인가를 나 스스로 이뤄냈을 때의 큰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분석과, 패턴 인식, 논리적 추론을 모두 써야하는 퍼즐을 통해, 두뇌의 가소성도 확인할 수 있다. 몸 근육을 키우는 것처럼 뇌도 운동을 통해 그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문제들, 특히 패턴과 관련된 영역은 7살 아이도 보고 10분 머리 씨름을 하더니, 해결해 낼 수 있어서,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고 만족한 과정을 얻었다는 것도 부수적인 효과라고나 할까? 사실 퍼즐 풀기는 과학과 지능이라기보다는 기술에 가깝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퍼즐을 맞추러면 유연한 정신력, 문제 속에 숨은 원칙이나 확률을 파악할 수 있는 이해력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또한 가장 중요한 퍼즐의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연속성 퍼즐, 방정식 퍼즐 크게 두가지로 나뉠 수 있다. 연속성 퍼즐은 숨겨진 규칙을 찾아 기호나 패턴을 활용하는 퍼즐이라면 방정식 퍼즐은 미지수나 주어진 정보로 정확한 답을 맞추는 특징이 있다. 이 책에선 두 분류의 퍼즐이 적재적소에 수록되있어서, 활용하기 좋았다.
평소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을 때 퍼즐을 풀면서, 생각을 정제할 수 있고, 두뇌 회전을 통해 상상력과 집중력을 보다 더 발휘하는 방면으로 해소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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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하면 특별한 사람들의 집단이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머리 좋은 사람은 다들 부러워하는 것같아요 어린 학생들이라면 학생들대로,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또 각자의 위치에서 내가 좀더 머리만 좋았어도 라는 생각은 자주 떠오르는 문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엄마르루이한 멘사 종합퍼즐이라는 책제목은 재밌는 뇌훈련을 할 수 있겠다 싶은 책이라 눈길이 갔는데요
영국, 미국에서 200만부를 판매하고, 영국 멘사에서 직접 감수한 2021년 최신 컬러판 퍼즐책이라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퍼즐"
/로버트 앨런 지음
/홍주연 옮김
/알파미디어
패턴, 공간, 논리, 추론, 수리문제들이 단계별로 들어있다고 하니 천천히 욕심부리지 않고 풀다보면 뇌운동도 될 뿐만 아니라, 틈틈이 풀다보면, 성취감과 스트레스까지에도 도움이 되는것같답니다.
나이들수록 뇌를 쓸일이 줄어든다는 말이 와닿는데요 딱히 공부를 하거나 두뇌계발을 하지 않는 경우라면 머리가 뚝뚝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아지는 것같아요 두뇌는 쓸수록 좋아진다는 말은 다들 알고 있는데 어떤 걸로 어떻게 두뇌계발을 시켜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같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의 치매나 기억력 감퇴가 점점 사회문제로 커지고 있는데요 컴퓨터나 핸드폰의 발달로 맘만 먹으면 예전에 비해 더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라 일부러라도 훈련을 해주는 습관은 좋은 것같아요
95개의 퍼즐이 수록되어있는데 우선 컬러라 보기가 좋고 글씨가 큼직해서 어린이들이나 엄마들뿐만 아니라 나이드신 분들이 도전하기에도 딱 좋은 것같습니다. 주사위나 다양한 그림들로 오랜만에 접하는듯한 문제들로 다양한 방면에서의 사고를 깨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취미로 시간을 정해놓고 풀거나 틈틈이 도전해보기에 굿이랍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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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이라고 하니, 기존의 멘사퍼즐과는 무엇이 다를지 궁금하다. 본문이 시작되기 전에 들어가는 말을 살펴보아도 특별히 엄마가 보아야 할 이유는 없는 것 같지만 문제의 색상이 다채로워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듯하다. 여기에 책의 두께가 그동안 보아왔던 멘사퍼즐 시리즈의 도서 두께의 반 정도의 분량인 것이 무척이나 반갑다. 그동안 멘사 퍼즐 시리즈의 경우, 한 문제 한문제가 사실 풀기 쉬운 난이도가 아니었음에도 두께까지 쉽지 않아보이는 중압감이 느껴지기도 했던 반면, 이 책은 슬림한 책의 외관에서 그런 부담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책을 펴면 제일 먼저 평소 이런 퍼즐을 가까이 해야 할 이유가 적혀 있다. 고대로 부터 인류가 퍼즐을 가까이 해 왔던 증서가 되는 유물들이나, 인간의 두뇌가 어떻게 발달하고 보전되는지, 퍼즐은 어떻게 두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명석한 두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10여 페이지에 걸쳐져 있는 정성스런 설명을 읽고 있노라니 앞으로 계속해서 두뇌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이런 퍼즐도 가까이 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이후에는 본격적인 퍼즐이다. 간간히 어려운 문제도 있고, 또 어떤 문제는 정말 빨리 풀 수 있는 수준의 쉬운 문제도 있었다. 이 책은 초급이라서인지 평균적으로 이런 퀴즈문제에 취약한 나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
나처럼 평소 퀴즈 풀기를 딱히 즐기지는 않아셨던 분, 숫자와 그다지 친한 편은 아니며, 특히 공간감각이 낮으신 분들이 입문용으로 선택하시기에 좋다. 이 책을 풀고나면 다음 단계인 중급도 꼭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머리는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 는 말이 있다. 어릴적에 머리가 좋은 아이는 아니었기에 시간의 힘을 빌려 부지런히 머리를 쓰면서 나이가 들수록 더욱 명석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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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미디어
로버트 엘런 영국 멘사 출판 부분 대표가 직접 개발한 멘사 공인 두뇌 계발 프로그램 상상력이 풍부하지 못하고 창의적이지 못해서 주어진 주제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서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라고 하면 어려워하는 나는, 수학을 잘 풀지는 못해도 정답이 딱 떨어지는 것에 성취감과 만족감이 조금은 큰 편이였다. 그래서 예전에 TV프로그램 <문제적 남자>를 즐겨보곤 했었는데 거기에 나온 전세계 수재들만 모인다는 멘사라는 단체가 흥미로웠다. 물론 문제를 다 풀지는 못했지만 다방면으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꽤나 재미있어서 나도 멘사문제를 풀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많이 하였는데 좋은 기회에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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