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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기회에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중급>을 읽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 제목을 보고 과연 어떤 퍼즐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지 두근거리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친구들과 여러 퍼즐 이야기도 나누고 했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 점점 머리 쓰는 퍼즐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것 같아요.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중급>은 어떤 퍼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책의 첫 부분에는 퍼즐을 푸는 기술에 대한 소개가 간단히 있어서 퍼즐을 처음 접해보는 분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중급>에는 총 108개의 퍼즐이 있습니다. 추론, 패턴, 수리, 논리, 공간 문제로 분류가 되어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추론이 어렵게 느껴지고 공간은 정답이 잘 보였던 것 같습니다. 어떤 문제는 직관적으로 바로 보이기도 하지만 어떤 문제는 고민하는데 제법 많은 시간을 써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퍼즐을 접해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재미로라도 이 책을 권함으로써 퍼즐 푸는 재미를 다른 분들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퍼즐을 푸는 아이디어를 몰라서 해설을 어느 정도 참고해서 풀었지만, 책의 뒤쪽으로 가면 앞쪽 퍼즐의 아이디어에서 변형한 문제들도 있어서 책을 처음 읽을 때 퍼즐에 대한 감을 전혀 못 잡겠다면 앞쪽의 몇 문제는 해설을 보고 이해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확실히 이번에 퍼즐을 접해보면서 너무 대입 위주의 공부만 했던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여러 퍼즐을 풀어보면서 평소 생각해보기 힘든 부분을 생각해봄으로써 두뇌를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다양한 퍼즐을 접해보고 싶습니다.
어느 정도 오랫동안 살다 보면 문제를 해결했다는 성취감을 따로 얻기가 힘들 수도 있는데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중급>의 퍼즐을 해결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성취감도 느껴지는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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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기회에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중급>을 읽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친구들과 여러 퍼즐 이야기도 나누고 했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 점점 머리 쓰는 퍼즐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것 같아요.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중급>은 어떤 퍼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중급>에는 총 108개의 퍼즐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는 직관적으로 바로 보이기도 하지만 어떤 문제는 고민하는데 제법 많은 시간을 써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퍼즐을 접해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재미로라도 이 책을 권함으로써 퍼즐 푸는 재미를 다른 분들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퍼즐을 푸는 아이디어를 몰라서 해설을 어느 정도 참고해서 풀었지만, 책의 뒤쪽으로 가면 앞쪽 퍼즐의 아이디어에서 변형한 문제들도 있어서 책을 처음 읽을 때 퍼즐에 대한 감을 전혀 못 잡겠다면 앞쪽의 몇 문제는 해설을 보고 이해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확실히 이번에 퍼즐을 접해보면서 너무 대입 위주의 공부만 했던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다양한 퍼즐을 접해보고 싶습니다.
어느 정도 오랫동안 살다 보면 문제를 해결했다는 성취감을 따로 얻기가 힘들 수도 있는데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중급>의 퍼즐을 해결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성취감도 느껴지는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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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좋아해서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책이라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이 책은 엄마를 위한 퍼즐책답게... 퍼즐에 대한 소개와 함께 퍼즐을 푸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어요.
퍼즐과 뇌의 성장에 관한 내용은 주목해볼 만한 내용이었어요. "나이가 먹을수록 기억력이 심하게 떨어지는 이유는 두뇌 훈련을 충분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10p) 강도 높은 두뇌 훈련으로 알츠하이머병으로 파괴된 두뇌 조직까지 자극하여 손상된 뇌세포를 복원해준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었어요. 그래서 지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지적 활동'인 직소, 크로스워드 같은 다양한 퍼즐이나 체스, 독서 같은 여가 활동을 하라고 추천하고 있어요. 흥미로운 이야기 중 하나는 노트르담수도회 수녀들의 평균 수명이 85세인데 치매를 앓는 사람이 한 명도 없고, 알츠하이머병을 앓더라도 신체적 손상은 있어도 정신적 손상이 없다고 해요. 그 이유로 활발한 정신 활동을 들고 있어요. 엄마들 대부분은 아이를 출산하고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말하는데... 활발한 두뇌 활동을 위해 퍼즐 풀기를 꾸준히 하면 좋을 것같아요. 퍼즐 풀기는 과학이라기보다는 기술에 가깝다고 해요. 다양한 퍼즐 풀기의 열쇠로 출제자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는게 필요하다고 하네요. 다양한 퍼즐의 푸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퍼즐을 빨리 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퍼즐을 푸는 기술에 대해 배우고 나니... 퍼즐 풀기에 자신이 생겼는데... 문제가 생각처럼 쉽게 풀리지는 않았어요...ㅎㅎ 높은 자신감에 비해 많은 문제를 풀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퍼즐을 매일 풀다보니 풀리는 문제가 늘어나고 있어요.
수리 영역의 문제가 가장 쉽게 풀렸는데... 정답지의 방법과는 좀 다르게 생각하기도 했어요...^^*
퍼즐 오른쪽에 패턴, 수리, 논리, 공간, 추론 등 퍼즐의 영역을 알려주고 있어서... 퍼즐을 푸는데 도움이 되요. 패턴이나 공간 문제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두 영역의 퍼즐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겠어요.
왼쪽은 패턴 영역의 퍼즐로... 공통점이 없는 그림을 선택하는 거예요. 처음에 선택한 답이 틀렸는데... 정답의 해설을 보니 단번에 이해가 되네요...ㅎㅎ 정답의 해설을 보고 나면 다음 퍼즐을 풀 때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그 퍼즐 문제는 다시 못 풀게 되서... 오래 생각해서 퍼즐을 풀어가고 있어요...^^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은 초급, 중급, 고급이 있어요. 초급과 고급에 실린 다른 퍼즐 문제도 풀어보고 싶네요. 아이들만큼이나 논리력과 집중력, 기억력이 필요한 엄마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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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멘사 퍼즐이 많이 있지만 아이들을 위한 퍼즐 위주였는데 이번에 엄마를 위한 퍼즐이 나왔다니 반갑네요. 저도 굳어가는 두뇌에 자극을 줘야겠죠. 책 표지에 보니 '멘사 공식 두뇌 계발 퍼즐로 우울증, 스트레스를 날려라'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이런 새로운 문제를 풀면서 주부 우울증이나 코로나 스트레스를 풀면 좋겠네요.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는 중이라고는 하나 아직 어르신들과 특수 직업 종사자들부터 순차적으로 접종 중이니 아직은 방심할 수 없죠. 하루종일 아이들과 집에서 씨름하다보면 지치게 되는데, 밤에 아이들 재워놓고 한 문제씩 풀면 좋을 듯 합니다.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은 초급, 중급, 고급 3단계예요. 이 책은 중급인데요. 쉬울거라고 생각하고 책을 펼쳤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네요. 문제를 쉽게 풀지는 못하겠지만 정답을 보지 않고 열심히 푸는 중입니다. 이런 퍼즐은 정답을 미리 보고나면 김이 빠지더라고요. 이렇게도 풀어보고 저렇게도 풀어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보고 새로운 생각을 해보면서 두뇌 계발을 하는 것이 멘사 퍼즐의 묘미죠. 멘사 퍼즐은 정해진 풀이 방법이 없기 때문에 나름대로 열심히 풀어보고 있어요. 바빠서 혹은 문제가 어려워서 등의 이유로 하루에 한 문제도 못 풀 때도 있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 문제씩은 풀려고 노력 중입니다. 굳어가는 두뇌를 빨리 살려야겠어요. 숫자 퍼즐, 도형 퍼즐, 시계 퍼즐, 주사위 퍼즐 등 다양한 퍼즐이 나옵니다. 평소에 이런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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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중급 나이가 들고 사는게 일정해지면 어느더 삶은 똑같은 패턴을 돌기 마련이다. 나 또한 남들과 다르지 않았다 취미로 책을 읽기는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예전처럼 뭘 배우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머리를 쓰는 것도 일하는 부분뿐이다 한마디로 한쪽으로 치우친다는 소리 이대로 있으면 안될 것 같았다 두뇌를 움직여주고 자극을 해줘야 함을 느꼈다 머리 좋아지는 게임을 가끔 하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 보였다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딱 이거다 싶었다? 내 두뇌를 자극시키고 싶었다? 책은 인터넷 소개글보다 다소 어려웠다 역시 초급부터 봐야 했나? 싶었다. 하지만 하나하나 보다보니 내가 풀만한 문제도 꽤 있었다. 그래도 결코 쉬운 수준은 아니었다 적당히 도전해보고 싶은 의욕을 주는 수준이랄까 아마 쉽기만 하면 되레 흥미를 잃었을 것이다 적당한 긴장감이 더욱 나를 즐겁게 했다.? 요것봐라! 꼭 풀고 말겠어! 이런 느낌이랄까 어렵던 문제가 풀리고 나면 말할 수없는 뿌듯함이 은근 기분이 좋았다 역시 내 머리는 예전만 해~ 이런 거만함도 슬슬 피어오르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또 이 책과 씨름을 하다보면 시간이 훌쩍갔다 어느때 부터 텔레비전 시청도 독서도 지겨웠는데 이 책을 보면서 문제를 풀 다 보니 쉬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좋았다 아직 중급 문제를 넘어설 수준은 아니지만? 이 책을 확실히 클리어 한 후 고급 수준도 클리어 하고 싶다 초급도 하나 사서 넘 스트레스 있을때 풀고 싶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