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오너에관한책그리고 스타벅스의미래는 스타벅스에 관한나의두번째 책이다. 스타벅스는커피 그이상의 것으로 나에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모션그리고 1년을 발길닿게하는 굿즈 텀블러 원두등 누구나 갖고싶고 자랑하게하고픈 그무엇~~ 여기에 그비밀과 마케팅의 숨은의미 그리고 앞으로 스타벅스는 우리에게어떤미래를 가져다줄지 알려주는 책이다. 수많은 커피전문점중에 1등으로 자리하는 스타벅스의 비밀은과연무엇일지책을 통해 생각해보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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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세권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스타벅스는 독자적인 부동산 프로그램이 있대요. 그래서 정말 좋은 위치를 선정하나 봅니다. 스타벅스가 있는 지역은 활성화된다는 이야기 근거 없는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잘 되는 데에는 정말 여러 이유가 있나 봐요.
무엇인가 시작하려고 할 때 그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그 즉시 시작하라 하워드 슐츠
저는 스타벅스 종이 빨대가 너무 불편해요. 다 먹기도 전에 빨래가 흐물흐물해지기도 하고 아이들은 거의 뭐 빨래를 씹어먹어요. 그런데, 환경을 생각하면 스타벅스처럼 큰 기업이 움직여주니 고맙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런 스타벅스도 베트남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다고 해요. '아 스타벅스도 실패를 하는구나' 베트남의 값싸고 찐하게 길거리에서 마시는 커피문화와 스타벅스가 추구하는 방향이 맞지 않았던 거죠. 비싼 커피값도 하나의 브랜드인 스타벅스도 베트남에서는 커피값을 낮췄으나 매장을 접었다고 해요.
코로나19를 어떻게 극복하고 또 어떤 마케팅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그리고 또 하나, 스타벅스는 미래에 어느 기업과 손을 잡을 것이며, 금융도 할지 앞으로 스타벅스의 미래가 정말 궁금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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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계적인 기업 스타벅스
처음 스타벅스의 로고를 보았을 때, 커피 전문점 로고가 인어공주?라니...
당시엔 커피를 즐기지 않았던 때였고 고가의 커피에 대한 관심이 별로였다.
그러나 스타벅스가 우리나라 국민들을 커피 중독자?들로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ㅋㅋ
게다가 전세계적 이슈인 친환경이라면 먼저 솔선수범하는 기업.(내 관점에서는)
과연 스타벅스, 이 거대한 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스타벅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궁금증을 파헤쳐 본다. https://blog.naver.com/mshine0/222419439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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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흥미로운 책이었고 몇 번을 곱씹어 읽었는지 모르겠다. 군대 안에서 잠시 감겨 있던 나의 마케팅 시각을 깨워주고 스타벅스라는 브랜드가 가진 파워가 얼마나 강력한지 알게 되었다. 내부부터 즉, 직원들부터 생각하는 경영진의 내부 조직문화와 IT 기술을 접목하여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을 하면서도 전통을 중요시하며 정감을 주는 '콜 마이 네임' 서비스, 강력한 팬덤을 생성하게 해준 굿즈, 리워드 프로모션 실패를 경험으로 쌓아 다시 도전하는 정신,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앞선 글에는 미처 요약하지 못한 내용들이 많다. 스타벅스뿐만 아니라, 국내외로 여러 가지 브랜드들을 비교해 다른 기업들의 미래 또한 마찬가지로 기대되게 하였다. 더 넓은 시각으로 마케팅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나의 흥미와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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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엇 때문에 사람들이 스타벅스와 스타벅스 굿즈에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었다. 그 이유를 알게 됨과 동시에 그동안의 스타벅스의 실패와 성장 스토리, 그리고 4차 산업에 맞춰 다른 기업과 협업하여 성장할 수 있는 미래도 예측해보는 설계도까지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을 경우의 스타벅스는 어떤 결과를 갖게 될 것인지에 대해 풀어본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p. 53).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바로 매장 음악 부분이다. 정말 신기하게도 스타벅스 매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들이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는 생각이 들곤 했었는데, 그게 다 스타벅스에서 아무음악이나 튼 것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매장의 인테리어와 음악, 그리고 커피까지 모든 것이 조화롭게 이뤄져 자꾸만 머물고 싶게 만드는 것이었다(p. 122)
"스타벅스는 '오아시스' 같은 장소이다. 현대인들은 획일적인 성장 제일주의에 조금씩 지쳐가고 있으며 이를 해소할 워라밸을 추구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하고 있다."(p. 233) 정말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주변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 자체가 비싼돈 들이지 않고 사치를 부리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조금은 사치를 부리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자리잡은 것 같다.(사실 이제 다른 카페들과 비교했을 때 '사치'라는 단어를 쓰기도 애매해졌다고 생각한다. 개인카페들을 보면 스타벅스보다 훨씬 비싼 곳이 많음으로..)
이 책에서는 스타벅스에 대한 이야기 말고도 현재 코로나 시국에서의 다른 기업들의 행보와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 그리고 미래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서 경제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그나저나 스타벅스는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을 할 것인가? 정말 궁금하고 지켜보고 싶은 주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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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카폐와 아무 상관이 없기에 이런 책은 나에게 도움이 없을것... 이라고 생각하거나 말하는 사람들을 봤다..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다 주식, 가상화폐, 아파트, 부동산...등만 관심을 갖지말고 산업의 미래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 이 책을 읽으면 단순한 스타벅스의 미래가 아닌 나의 미래가 보일것이다 이 책의 저자 맹명관 교수는 이미 과거에 스타벅스 관련 책을 1권낸 경험이 있는 작가로써 이번 책은 지금 이 시대에 꼭 맞는 트렌드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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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스타벅스의 운영법이 궁금했다. 굿즈의 인기 비결이라던지, 매장 운영 비법이라던지.. 아직 읽지는 못했지만 목차와 프롤로그를 읽고 기대에 가득 부풀어 있는 책이다. 코로나 시대에도 드라이브 스루의 대기줄과 매장안의 길게 늘어선 대기줄을 볼때면 맛있는 커피 맛 그 이상의 무언가에 우리는 단단히 매료되어 있는 것이 분명하다. 얼른 첫 장을 펼쳐 읽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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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나올법한 재즈풍의 노래를 틀고 자리에 앉았다. 스타벅스 덕후가 쓴 스타벅스의 미래를 읽고, 내가 알게 모르게 스타벅스에 끌렸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스타벅스는 존경받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이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되고자 했고, 그렇게 됐다." 나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이지만, 시험 공부를 할 때 스타벅스를 많이 찾았다. 공부가 잘 되지 않는 날, 마음의 안정을 주면서 적당한 소음이 있는 공간, 나는 스타벅스라는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에게 스타벅스는 단순히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닌 공간을 파는 곳, 스타벅스만의 감성과 공간을 팔고 있었다. 단순히 커피맛이 아니라 음악, 굿즈, 디지털 주문방식 등을 도입하면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갔다. 또한 환경 문제가 대두되는 요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고 있으며, 스타벅스의 미래를 위해 많은 도전을 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이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사실 이 다양한 전략들은 현재 우리 상황에서도 적용되는 점이 아주 많다. 결국 사람, 고객에게서 배운다는 것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그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 책을 통해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것 많은 것들을 얻어간다. 우리는 스타벅스가 나아가는 방향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나는 스타벅스의 미래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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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미래" 책을 드디어 손에 넣었다. 그간 스타벅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다. 이런말이 있잖은가... 스타벅스가 들어서는 곳은 발전한다는.. 우리집 근처에도 스타벅스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는 순간... 헉했다. 부제목 "누가 혼란스러운 변화 속에 마켓리더가 될 것인가?" 묻는 질문이다. [우리에게 '스타벅스'는 어떤 의미인가?] 나에겐 스타벅스란 '커피'그 자체이다. 또한 우리 가족이 즐겨찾는 '디저트 & 이야기 쉼터, 휴식공간'이라 할 수 있겠다. 본문[24쪽]을 보면 "과시 소비와 가치소비"가 있다. [도대체 굿즈가 무엇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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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으로 하나하나 모으고 있는 스타벅스!! 배당금으로 나중에 커피 공짜 마시기 실천 중이에요 여러 가지 이슈가 있지만 뭐니뭐니 해도 우선 믿고 보는 매장 위치 번쩍이는 아이디어들! 카페문화 선도, 좋은 음악들, 매장 분위기 프리퀀시, 카드 선물, 여러가지 행사 등등 배울 것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잘 읽어볼게요!!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더 많이 채용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