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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알파미디어 - 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워라!
"[서평]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알파미디어 - 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워라!" 내용보기
오랜만에 머리 좀 썼더니, 뇌가 빠릿빠릿 움직이는 느낌입니다. 문제 푸는 것에 집중하고 신경쓰고 있는 동안에는  정말 다른 생각이 아무 생각도 안 나는 게 신기하고요. 우울증, 스트레스 날려버리는 멘사 공식 두뇌 계발 퍼즐이라니 정말 다른 생각할 겨를 없이 문제 속으로 빠져듭니다.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로버트 앨런 지음, 홍주연 옮김, 알파미디어)
"[서평]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알파미디어 - 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워라!" 내용보기

오랜만에 머리 좀 썼더니, 뇌가 빠릿빠릿 움직이는 느낌입니다.

문제 푸는 것에 집중하고 신경쓰고 있는 동안에는 

정말 다른 생각이 아무 생각도 안 나는 게 신기하고요.

우울증, 스트레스 날려버리는 멘사 공식 두뇌 계발 퍼즐이라니

정말 다른 생각할 겨를 없이

문제 속으로 빠져듭니다.

 

 

20210601_142304.jpg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로버트 앨런 지음, 홍주연 옮김, 알파미디어)

 

이 책은 2021년 최신 컬러판입니다.

로버트 앨런 영국 멘사 출판 부분 대표가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이고,

초급, 중급, 고급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 고급 책을 풀어보았는데요.

정말 머리가 핑핑 도는 느낌~

학창시절 후 오랜만에 느껴보는 신선한 느낌이네요.

 

영국과 미국에서 이미 200만 부를 판매하였고,

논리력과 집중력 분야의 베스트셀러라니

얼마나 재미있을지 기대하며 책을 펼쳐보았어요.

 

20210608_104954.jpg

 

퍼즐 1번은

비어있는 곳 ? 부분에 들어갈 모양을 맞추는 거예요.

각각 마주보는 1과 1a가 한 쌍을 이루는 것 같아서 둘의 관계가 무엇일까, 또 그 규칙이 옆의 관계에도 계속 이어지는가 등에 집중하여 아홉칸으로 나눠진 동그라미 속 점들의 위치에 신경쓰며 규칙을 찾아내 봅니다.

저는 두 점이 각각 칸을 이동하는 게 얼만큼씩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는지를 생각해 내고, 그것이 규칙적으로 다음 칸에도 적용되는지 생각해 보았더니 몇 칸씩 이동한 규칙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확신이 들지 않아 조심스레 흐리게 답을 적어봅니다. 맨 뒤에 답안지가 있어요. 와우! 답이 맞았을 때 희열이란! ^^

이 맛에 퍼즐을 푸는 거죠~

 

 

퍼즐 2는 도형들의 규칙을 잘 보고, 그 다음에 올 도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점과 빗금무늬가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여기에 제시된 5개의 그림으로 규칙을 알아내야 아래쪽 보기에서 답을 찾아낼 수 있는 거죠. 시계방향으로 몇 칸씩 이동하고 있는지 세어보았더니 점은 2-3-2-3-2... 규칙으로 가고 있고, 빗금은 1-2-3-4-... 규칙으로 가고 있네요. 그렇다면 정답은 마지막 D라고 생각하면서 답을 맞췄는데 오호라~ 이것도 맞췄네요. 그런데, 정답 설명에서 점의 규칙은 시계방향2-반시계방향1이라고 해요. 저는 반시계방향1을 시계방향3이라고 생각했으니 같은 논리인 거죠. 기쁜 마음에 다음 문제로 넘어갑니다. 멘사 모임에서 제공한 좋은 문제들을 맞췄으니 저도 멘사? ^^

 

20210608_105007.jpg

 

 

아... 빠져든다, 빠져든다...

퍼즐 3번은 손가락의 방향이 불규칙하게 늘어선 것 같은데, 이 안에서 규칙을 찾아야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아무리 보아도 모르겠습니다. 이 문제로 정말 오랜 시간 끌었는데... 결국 답을 못 찾았다는... 흑흑... 게다가 답안지를 보고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 문제는 더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승부욕 불타오릅니다. ^^

 

퍼즐 4번은 바깥쪽 세 수와 안쪽 하나의 수와의 관계를 찾아내야 하는 건데 쉽지 않더라고요. 바깥쪽 수를 모두 더하고 9로 나누면 안쪽 숫자가 되던데, 물음표를 구하려면 42를 9로 나눠야 하니까 정말 이게 뭘까 하는 생각만 들고, 머리를 써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포기하고 답안지를 보니, 9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그 세 수를 합한 값의 십의 자리 숫자와 일의 자리 숫자를 더한 값으로 나누는 거랍니다. 오호~ 18, 27, 36이었기 때문에 9로 나눈 거였구나! 42는 4와 2의 합인 6으로 나눠야 하니까 답은 7.

와... 정말 입이 저절로 벌어지는 좋은 문제들입니다.

하루 10분 퍼즐로 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우며 뇌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엄마를위한멘사종합퍼즐, #알파미디어, #로버트앨런, #홍주연, #멘사공식두뇌계발퍼즐, #하루10분퍼즐, #잠든천재성깨우기, #고급퍼즐문제, #멘사퍼즐

b****w 202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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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멘사종합퍼즐-고급
"엄마를 위한 멘사종합퍼즐-고급" 내용보기
심심풀이로 퍼즐을 하는 것도 재밌고, 특히나 자투리 시간에 누군가에게 문제를 제시하고 맞춰보라고 하기에 너무나 매력적인 퀴즈, 퍼즐은 이렇게 저렇게 유용하다. 책의 서두에 이런 말이 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우리 자신을 다른 이들과 비교한다. 자신이 속한 위치를 알고 싶어 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자기 자신뿐 아니라 다른 이들과의 경쟁 본능으로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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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로 퍼즐을 하는 것도 재밌고, 특히나 자투리 시간에 누군가에게 문제를 제시하고 맞춰보라고 하기에 너무나 매력적인 퀴즈, 퍼즐은 이렇게 저렇게 유용하다.

책의 서두에 이런 말이 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우리 자신을 다른 이들과 비교한다. 자신이 속한 위치를 알고 싶어 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자기 자신뿐 아니라 다른 이들과의 경쟁 본능으로까지 이어진다. 추론은 우리에게 만족과 가치감을 안겨주며 무엇인가 이루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자신의 능력으로 너무 어려울 거라 생각했던 일을 이뤄 냈을 경우 더욱 그렇다.' -p5

이래서 어른이고 아이고 퍼즐, 퀴즈 등을 좋아하고 풀어보고 싶어 하는 것 같다.

두뇌의 가소성에 대해 설명하는데 보통 우리가 어렸을 때 지능발달이 급속도로 증가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그러나 이 뇌는 계속해서 환경에 맞게 효율적으로 구조를 바꿔간다. 이런 뇌의 가소성 때문에 몸 근육을 키우는 것처럼 뇌도 운동을 통해 그 기능을 강화할 수 있으며 그 시기는 정해져 있지 않다. 특히나 뇌를 활발하게 움직여야 하는 청소년, 직장인 등의 두뇌가 제일 건강하단다. 그런데 또 이런 말도 한다. 25세인 사람의 뇌와 75세인 사람의 뇌 사이에는 별 차이가 없단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 뇌는 자신의 생활방식에 맞춰 최적화 되어가고 예전에 사용하지 않던 연결 작용이더라도 구체적으로 사용해야 될 상황이 되면 두뇌가 알아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간단다. 어쨌든 잘 쓰지 않는 부분은 퇴화해 가는 것처럼 신체 운동 못지않게 정신 운동을 통해 뇌 건강을 강화해 가자는 것이다.

문제의 난이도는 어떤 종류에 자신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처음 문제가 그림을 통해 규칙을 찾고 어떤 모양이 나올지에 대한 것이었는데 솔직히 어려웠다. 그런데 숫자에 관한 문제는 풀만했다. 특히나 저 대칭성 있는 문제는 쉽게 풀려 저자가 말하는 작은 성취감이 느껴졌다.

덧셈인가? 곱셈은 아닌 것 같고, 이런저런 생각 끝에 요 근래 아이들과 소수(약수가 1과 자기 자신인 수)를 다뤘던 것을 떠올려 혹시 소수가 아닐까 했는데 답이 11 이었다. 그런데 이건 소수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맞출 수 없는 문제 아닌가??

이 책에는 패턴, 공간, 수리, 추론, 논리 등의 문제들이 그 난이도를 높여가며 골고루 출제되고 있다. 또 이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겠구나의 풀이 형식을 익히게 되면 다른 문제에서도 다양하게 내가 새롭게 얻은 풀이 방식과 그에 더해 생각을 조금씩 넓혀갈 수 있는 응용력이 키워진다. '아니 어떻게 이런 걸 생각해 내느냐' 할 수 있겠지만 그 풀이 방법은 또 다른 문제 해결방법에서 좋은 시도가 될 수 있다는 얘기이다.

역시 이것저것 도전해보고 경험해 봐야 뇌근육의 힘을 키울 수 있게 된다. 누군가 그랬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쉽게 핸드폰과 TV, 컴퓨터의 영상매체에 노출되어 있어 생각을 관장하는 뇌의 전두엽을 쓸 기회를 점차 잃어간다고 말이다. 해답을 찾기 위해 머리를 쓰는 과정 속에서 생각의 힘을 키우는데 퍼즐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열심히 풀어봐야겠다. 솔직히 고급 문제이고 이 문제가 더욱이 멘사 모임에서 제공한 것이라니 조금 부담은 되었다. 그래도 알록달록한 그림과 한 페이지에 한 문제를 수록하여 생각의 텀을 갖게 해 준 편집도 문제를 푸는데 마음의 여유를 준 것 같아 유익했다.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t***9 202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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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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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가르치다가 친자 확인한다는 말처럼, 내 자식이 아니라면 못하던 잘하던 신경 안 쓸텐데   아이 공부 가르쳐주다 보면 뒷목 잡게 되는 날이 많아서 최근에 과외도 하나 더 알아보고   아무래도 정말 아이 공부는 아웃소싱 통해서 목표까지 이뤄줘야 하는 걸까요?   여하튼 아이 공부 할 때 잔소리 듣는 아이만큼이나 저도 사실 너무 힘들고 그만 하고 싶어서   보통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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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가르치다가 친자 확인한다는 말처럼, 내 자식이 아니라면 못하던 잘하던 신경 안 쓸텐데

 

아이 공부 가르쳐주다 보면 뒷목 잡게 되는 날이 많아서 최근에 과외도 하나 더 알아보고

 

아무래도 정말 아이 공부는 아웃소싱 통해서 목표까지 이뤄줘야 하는 걸까요?

 

여하튼 아이 공부 할 때 잔소리 듣는 아이만큼이나 저도 사실 너무 힘들고 그만 하고 싶어서

 

보통은 아이 공부 하라고 하고 저는 거실에서 책을 보거나 할 일을 하는데

 

아무래도 제 자신에게 "너 자신을 알라!" 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그깟 2학년 수학 뭘 그렇게 잘 한다고

 

거만하지 말고 '멘사' 퍼즐 정도는 해야지!!!!!!! 뭐라고 해라!!!!! 스스로에게 일침을 놓고자

 

겸손함을 위해 시작하게 된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왜 제목이 '엄마를 위한'일까였는데 저와 같은 엄마들에게 겸손함을 잃지 말라고 그런 의미를 선사해주고자

 

초급부터 고급까지 출판된 책 아닐까 싶어요.

 

물론 나이 지긋하신 엄마들께는 지속적인 두뇌 훈련과 질병 예방 목적으로 권해도 좋겠고요,

 

아이 수준에 맞는 퀴즈 풀 때 엄마도 엄마퍼즐책 있으면 좋을테니까 서로 유익한 시간 보내기 위한

 

멋진 의도에서 출판된 책인듯도 싶어요.

 

어쨌든 저는 학령기 부모로써 옆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는 저에게 스스로 채찍질(?) 하고자

 

시작해보았는데 역시 예상대로였어요.

아니나다를까, 퍼즐 1은 가뿐히 풀 거라 예상했는데 아예 감도 못 잡겠더라고요.

 

무엇보다 초급으로 할까 하다가 고급으로 시작해보았는데 그 이유는 며칠 전 공부법 관련 책에서

 

어려운 것을 돌파하다보면 쉬운 것은 자연스레 따라온다는 저자의 말에 과감히 자신있게

 

#엄마를위한멘사종합퍼즐고급 편을 골랐던 거였거든요.

 

그래도 회복탄련성이 그나마 강한 편이라서 다시 말하자면 저는 단순한 사람이라서

 

그냥 안되면 다음꺼, 그 다음꺼, 그 다음꺼 하면서 할 수 있는 부분만 풀어 보았고

 

맞히는 것도 있었고 틀렸던 것도 있었지만 어느 때보다 집안일이나 아이 문제 등등의 일이 아닌

 

다른 것으로 집중 및 두뇌를 쓸 수 있어서 갚진 시간이 아닐 수 없었답니다.

 

고급이라고 무작정 어려운 것만 담긴 퍼즐은 아니었어요. 저도 몇 개 해낸거 보면요.

 

그리고 이 책의 멘사퍼즐을 즐기기에 앞서 꼭 앞에 프롤로그 (서문)부분을 꼭 읽고 시작하기를 권하고 싶어요.

 

두뇌 워밍업이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넘기고 풀다가 다시 앞으로 돌아와 문제 풀이 요령도

 

배울 수 있었고 그 밖에 멘사 종합 퍼즐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저자에게 들을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마인드컨트롤이 안 될 때마다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 고급> 꺼내서 푸는걸로요.

 

 

 

 

 

w*****0 202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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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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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오랜 시간 보고도 아무런 남는 게 없는 스마트폰 웹서핑이나 하는 시간이 허망하게 느껴져 퍼즐책을 풀었다. 평소에 TV프로그램 문제적 남자를 보며 어렵지 않게 풀던 게 생각나서 초급, 중급, 고급 중에 난이도가 가장 높은 고급을 풀었다. 그것은 잘못된 선택이었을까. 나름 자신 있어 하던 도형 부분과 논리 분야까지 참 어려웠다.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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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오랜 시간 보고도 아무런 남는 게 없는 스마트폰 웹서핑이나 하는 시간이 허망하게 느껴져 퍼즐책을 풀었다. 평소에 TV프로그램 문제적 남자를 보며 어렵지 않게 풀던 게 생각나서 초급, 중급, 고급 중에 난이도가 가장 높은 고급을 풀었다. 그것은 잘못된 선택이었을까. 나름 자신 있어 하던 도형 부분과 논리 분야까지 참 어려웠다.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 퍼즐'은 퍼즐의 역사와 퍼즐과 뇌의 상관성, 컬럼비아대학의 연구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고 퍼즐을 풀면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됐던 '퍼즐을 푸는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그 뒤로는 퍼즐 문제가 제시되고 책 뒤쪽에 정답이 있다.

 

제시된 퍼즐들은 패턴, 공간, 놀리, 추론, 수리영역 등으로 나뉘어 있어서 자신이 어떤 부분에서 강함을 보이는지 파악할 수 있다. 실제로 계속 풀다 보니 퍼즐 속에서 패턴들이 보였다. 가로와 세로, 지그재그, 대칭, 시계, 알파벳, 숫자를 유심히 보고 연속성을 찾는 재미가 쏠쏠했다. 한참 풀다 보니 규칙이 있을 것 같은 사물을 나도 모르게 퍼즐을 푸는 현상이 있기도 했다.

 

퍼즐에 가장 큰 장점은 시간이 정말 잘 간다는 것이다. 장시간 이동하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스마트폰을 하기보다는 두뇌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열린 사고를 키울 수 있는 퍼즐을 하는 것이 어떨까. 평소 퍼즐이나 스도쿠를 좋아하고 자기능력계발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아주 재미있는 책이 될 것 같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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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퍼즐 (고급)
"[서평]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퍼즐 (고급)" 내용보기
[서평]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퍼즐 (고급)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건강한 생활의 지혜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이다. 건강한 육체를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와 함께 건강한 정신도 조화롭게 균형 맞춰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 최근의 코로나19로 인한 최소한의 외출과 거리두기 등의 생활과 온라인수업을 통한 학습으로 답답함과 스트레스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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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퍼즐 (고급)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건강한 생활의 지혜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이다. 건강한 육체를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와 함께 건강한 정신도 조화롭게 균형 맞춰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
최근의 코로나19로 인한 최소한의 외출과 거리두기 등의 생활과 온라인수업을 통한 학습으로 답답함과 스트레스 등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나역시 오래 지속되어온 코로나19 상황이 길게 이어지면서 스트레스가 쌓여 감을 느꼈다. 이 책은 이런 나를 위해 선택한 책이었다. 캐스트 입체퍼즐을 손에 잡으면 뚝딱 즐겁게 푸는 내 성향에 맞춰서 선택한 책이었다.

이 책 이전에 멘사퍼즐책을 3권 정도 풀어보았으나 이 책처럼 제목에 엄마를 위한 이라는 글귀는 없었기에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만 갔다.

엄마를 위한 멘사 종합퍼즐 책은 초,중,고 로 총 3권이 나왔다. 이 책은 그 중에서 고급으로 컬러풀한 색감을 넣은 초록의 표지가 특징적이었다.

이 책은 영국 멘사 출판 부문 대표로 일하면서 멘사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수학 퍼즐과 마인드 파워와 잠재력 극대화 등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필한 로버트 앨런의 책이다.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이론 석사 과정을 수료한 홍주연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알파미디어에서 출판하였다.

서문에서 퍼즐 반사 신경, 고대의 퍼즐, 아메넴헤트의 미궁, 퍼즐의 역사, 두뇌의 가소성, 퍼즐과 뇌의 성장 등의 글과 그 글을 뒷받침하는 연구인 컬럼비아대학 연구 등에 관한 이야기가 매우 설득적이었다. 명석한 두뇌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꼭 필요함을 느꼈다. 하루 10분의 퍼즐로 뇌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킬 수 있다니 두뇌 건강을 위해서 좋은 습관으로 익히기로 했다.
책은 첫장부터 조금 어렵다고 느껴졌다. 10분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으니 말이다......이렇게 하루에 한두문제로 10분 정도의 패턴, 공간, 수리, 추론 등을 한다면 뇌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이 될 것 같다. 퍼즐 94문제와 답이 담겨있는 책으로 풀다보면 시간이 뚝딱지나간다. 두뇌의 건강을 위한 책이니 옆에 두고 (하루 한번 건강을 위한 운동을 하는 것처럼) 하루 한번씩 뇌를 위한 두뇌 운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니 그렇게 좋은습관을 갖아야겠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y******a 202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