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작가 명언 시리즈 중 하나인 알베르 카뮈 작가님의 명언 50 리뷰 입니다.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을 수 있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베르 카뮈 작가님의 소설은 이방인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요. 알베르 카뮈 작가님의 명언이라길래 고민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의심이란 우리에게 가장 친밀한 것이다 첫 명언 부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자신을 너무 사랑하는 것이다 등등 진짜 명언들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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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으로 워낙 유명한 작가 그가 남긴 유명한 말들 모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모음집이 자기랑 맞는다면 카뮈의 다른 책들을 카뮈가 쓴 이방인 페스트등 인간의 기본에 대해 나약한 면 부족한 면등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작품들의 작가답게 그의 이야기들 그의 사상을 볼 수 있어 재미있습니다 프랑스작가 특유의 우울감도 느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방인이랑 페스트 다시 한 번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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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는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작가로 현실의 부조리에 관심이 많았고, 부조리한 현실세계를 인정하면서, 그 안에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살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그러한 그의 사상이 잘 들어나는 그의 명언을 불어와 함께 읽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원어에서 오는 아름다움과 그의 촌철살인적인 사상이 잘 들어나는 명언들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불어공부도 동시에 할 수있어서 유익한 책이다. 얼핏 보면 차가워 보이는 명언들이지만, 깊이 생각해보면 엄청난 열정과 삶에 대한 희망과 애정을 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신과 타인을 돌아보게 하는 글들이어서 나 또한 나의 삶을 잠시나마 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