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님들이 공학을 많은 사람에게 더 쉽게 소개하자는 취지로 각 분야에 관한 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알지 못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그 분야가 미래에는 어떻게 활용이 될 것인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자칫 딱딱하고 재미없을 수도 있는 주제인데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특히 공대쪽 진로를 고민하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님들이 공학을 많은 사람에게 더 쉽게 소개하자는 취지로 각 분야에 관한 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알지 못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그 분야가 미래에는 어떻게 활용이 될 것인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자칫 딱딱하고 재미없을 수도 있는 주제인데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특히 공대쪽 진로를 고민하도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