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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블로그 시작한 지 2개월차. 햇병아리 블로거.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다고 하니 그걸 왜 하려고 하느냐고. 왜?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해답을 찾고싶은거다. 블로그 운영 2개월동안 참 많은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 처음엔 "블로그 운영이 답이다!" 싶어 어떻게든 뛰어들어서 해보자는 생각이었다. 그 다음엔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더니 이 또한 그렇구나.이 시간에 다른 걸 할까. 이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나?" 회의감이 들었다. 지금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가 있다. 가치가 없어 고민이 되는게 아니라 자신이 없어 고민이 되는 거다. 자신감을 가지자!" 나는 누굴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잘하는 것은? 내 삶의 방향은? 어떤 인생을 기록하고 싶은지까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아주 오래동안 묵혀온 생각을 꺼내보게 된 것 같다. 그 생각의 과정이 블로그가 가지는 가장 큰 의미가 아닌가 싶다. 평범한 듯 보이지만 뭔가 다른 내가 있다. 그걸 끄집어내 표현하게 해 주는 것이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나' 라는 브랜드가 만들어진다. 나같은 초보 블로거들을 위한 세상 친절하고 꼼꼼한 목차~초보 블로거로서 너무나 궁금했던 부분들을 쪽집게 강의마냥 콕콕!! 집어 주는 센스가 돋보이는 목차다! 나는 누구인가에서 시작해 블로그를 왜 하고 싶은지, 포스팅 방법, 블로그 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이웃 관리 요령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많은 블로거들의 최종 목표일지도 모를 블로그 수익창출에 대해서도 빼곡히 쓰여 있다. 그리하여 블로그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기록하며 표현하며 느끼는 성취감과 수익 창출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을 만나기 전,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손품 팔아가며 네이버에 하나하나 검색하고 찾아 읽었던 시간들. 꿀팁과 도움도 안 되는 팁을 구분할 줄 몰랐던 시절... 하.... 진작에 이런 책 하나 제대로 보고 쭉쭉 따라서 적용했으면 얼마나 편했겠냐고...억울억울... 간혹 어떤 책들은 뻔하거나 쓸데없는 얘기가 너무 많아서 며칠씩 들고 보고 있으면 지치고 힘빠짐. 나중엔 내가 뭘 보고 있는지도 모름. 하지만!! 이 책은, 지지부진한 얘기 없음! 핵심포인트만 간결하게! 절대 부담스럽지 않은 책 크기와 사이즈! 한 방에 완독 가능!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스킬 잔뜩 보유!? '나'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여정에 나침반 같은 책. 긴 여행에 헤매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책. 여행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 그리하여 여행을 마지막까지 마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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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저그런내용이있는가싶었는데 뒤에가니까 꿀팁들이적혀있었습니다. 책이생각보다 크기가작아요 그래도 구성은잘되어있는것같습니다 최근블로그방문자수가 갑자기 적어졌는데 이유를도통모르겠네요 무튼 좋은팁들이있는책이었습니다 한번구매하셔서 팁들얻어가시길바랍니다 150자나입력하라니... 제목대로 근데 한달만에 1000명은 좀오바인것같고요 음 방금다읽었는데 그냥블로그기본서같습니다 좀어려운부분도있었고요 저는 상업블로그라 공감이조금어려운부분들이 많앗네요 블로그를다시키워야하나 ... 요즘같이 코로나시기에 블로그키우기는참어려운것같습니다 이리저리다녀야하니까요 차도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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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대부분 아는 내용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차근차근 이야기 하듯 적혀있어 잘 읽힐 뿐더러 간과하기 쉬운 내용도 많이 있다. 후반부에 진짜 꿀팁이 많은데 자세히 읽어야 캐치가 가능하다 대충 읽으면 다 아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적용하면서 읽다보니 블로그에 진짜 도움이 되었다 저자 블로그에 가서 벤치마킹하듯 포스팅 스타일을 따라서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른 책에 없는 키워드 팁이 상세하게 있으니 꼭 도움 받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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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것은 저와 비슷한 고민들을 하고 계셨던 분들의 질문들을 모아둔 부분이었어요!
저 역시, 블로그 운영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궁금했던 점이 많았는데요!
- 블로그 방문자 수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요? - 키워드 잡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협찬은 어떻게 받는 걸까요?
위의 3가지 질문이 제일 궁금했어요!
저의 경우, 제가 궁금했던 질문들이 거의 90%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가이드 책으로 생각하고 읽으셔도 좋을 것 같네요^^ 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 저 나름대로 검색할 때 입력하는 단어를 기준으로 키워드를 달곤 했는데요!
이때까지만 해도 키워드 선택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지 못했죠 ㅠ 다행히,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이 많지 않았을 때라 알게 된 후로는 계속 키워드 도구를 활용하고 있답니다^^
정말 효과가 있었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실제로, 몇 주간 사용한 결과, 조회 수도 올라갈뿐더러 유입 경로에 제가 올려놓은 키워드를 통해 제 블로그로 들어오신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정말 흐뭇한 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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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블로그 관련 책 많이 빌려봤지만, 늘 두루뭉술한 얘기가 많았어요. 이 책은 다릅니다. 블로그 책 저자 중에서 (매번 블로그책 저자 블로그 찾아봄) 유일하게 블로그를 진짜 운영하고, 또 방문자수가 많으셔서인지 시대에 맞는 진짜 꿀팁이 많이 있어요. 특히 수익화만 강조하지 않고, 요즘에 맞는 개인 기록이나 브랜딩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키워드와 제목 짓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 산걸 후회하지 않습니다. 다른 블로그 리뷰 미리 보고 산건데,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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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블로그 도서처럼, 여러 실습과 함께하는 그런 내용이 아니라 거의 이론적으로 블로그 핵심에 대해 전문적 설명해놓은 도서 입니다.약간의 실습도 포함되어있지만, 실습보다 이론적인 내용이많네요. 책 사이즈도 일반 도서 사이즈보다 좀더 작은 사이즈라 가자고 다니기에 좋은 도서 입니다. 블로그에 대한 이론적인 상식을 많이 쌓고 싶은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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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다른 책들과 달리 ‘블로그’만을 다루면서 책 한 권이네요. 실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 쓴 책이라 그런지, 디테일한 설명이 많아서 좋아요. 실제로 따라하다보면 블로그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이즈도 가지고 다니기에 딱 좋은데, 일단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팁이 많아 보여서 기대가 됩니다. 앞부분 읽기 시작하는데, 블로그 키울 욕구가 일어납니다. 잘 따라서 키워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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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에 걸린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방문자수가 떨어지면 마음이 급해질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빠른 시간 내에 많은 키워드를 노출시키고 싶어서 똑같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예약 발행 포스팅을 자주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발행한 포스팅은 오히려 어뷰징으로 판단될 수 있는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기간 관리하지 못한 블로그는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므로 하루에 한두 개의 포스팅은 꾸준히 해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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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라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이제 나만의 컨텐츠를 만들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일이 되었다. 그리하여 나도 그 흐름에 맞춰가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하여 본 책을 구입하여 읽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고 블로그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어떻게 돌아가고 대략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 지 감이 잡혔다. 충분히 유익한 내용이 많았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알려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