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다 양과 얼굴에 드러나는 오오타 군 오권의 이야기는 체육대회 이야기였습니다 순정만화를 보다 보면 체육대회에는 꼭 있는 에피소드인데 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다 양과 얼굴에 드러난 오오타 군 체육대회 에피는 개그가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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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제목답게 카시와다 양과 오오타 군 중심으로 전개ㄴ다. 그래도 틈틈히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들이 오오타 누나랑 카시와다 오빠인데 이 두 명 나올 때는 그냥 이유없이 웃긴 장면이 많이 나와서 나도 모르게 찾게 된다. 카시와다 오빠는 마치 T-1000같아서 더 웃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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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네요, 티격태격하는 모습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호감과 애정이 드러나는 이야기는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작가님의 섬세한 그림체와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방식, 그리고 주요 이야기 사이사이에 배치된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고, 등장인물들의 개성과 생동감을 살려내며 독자들로 하여금 몰입감을 느끼게 합니다. 오오타와 카시와다의 관계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데요, 오오타가 카시와다의 요리를 먹어주는 장면, 스티커 사진을 찍는 장면 등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깊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들입니다. 이런 모습들이 독자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애정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또한, 작품 속에서 두 주인공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방식, 그리고 그들의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순간들은 이야기에 유쾌함과 따뜻함을 더해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더욱 키워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잘 짜여진 스토리 라인 덕분에, 이 만화는 독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와 같은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분명히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오오타와 카시와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그리고 그들의 사랑 이야기가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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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다 양과 얼굴에 드러나는 오오타 군 5권입니다. 오오타는 조리실습에서 아무도 먹어주지 않는 카시와다의 양배추롤을 먹어줍니다. 카시와다가 상처받을까봐 먹어주는 오오타는 착하네요. 오오타와 타부치는 체육대회에서 카시와다를 두고 승부를 합니다. 오오타는 카시와다를 지키기위해 열심히 승부에 임합니다. 사실은 반을 옮기는 건 불가능한 일이라 처음부터 말이 안 되는 승부임에도 말이죠. |
| 누가봐도 카시와다 요리는 사람이 먹을게 못되는데 놀리더니 결국 지가 다 쳐먹는구나. 하여간 오오타도 정말 참사랑이야. 빵먹어서 싡냔 카시와다 왤케 귀여움?? 걍 입에 넣어서 와라랄라 해야만. 카시와다 목표 평상심인거 진짜 너무 귀엽고 웃김. 오오타가 그거 보고 터졌을 때 나도 같이 터졌잖아. 진짜 과하게 모에하다. 아나 다른 사람들이 얘네 커플로 보는 거 왤케 좋지. 둘이 염병천병 떨고있긴 하지만 썸이라구요. 아니 근데 단둘이 스티커사진은 진짜 사랑아니면 할 수 없는거 아니냐? 두 분 백년해로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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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격태격하는듯 보여도 결국 둘 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게 좋네요 ㅎㅎ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