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카와 내가 ‘가짜’ 연인이 된 지 몇 달이 지나, 계절은 여름이 되었다. 기말고사를 극복하면 기다리는 것은 여름방학뿐. 방학 기간에도 가짜 관계를 계속해나가고 싶은 토우카는 물론이고, 한 번은 고백을 거절당한 카나도 열정적으로 대시한다. 게다가 하루마의 권유로 학생회 합숙까지 참가하게 되어 올해 여름은 정신이 없을 것 같다. 그 합숙에는 마키리 선생님도 인솔교사로 참가하신다고 한다. ‘엄한 분이다’라는 평가가 많지만, 나를 배려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은사――였는데, 어째 상태가 이상하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원치 않는 맞선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는데……? 그녀의 바람은 바로.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것.
옛날에 재밌게 읽었지만 이젠 읽을 수 없다... 4권부터는 원서로 감상해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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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가짜 연인이 된 지 몇 달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고 어느 순간 계절은 여름을 맞이한 우리의 주인공 기말고사를 끝내고 그들을 맞이하는 것은 바로 학생들의 꿈 여름방학인데 방학임에도 그의 여난을 끝이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생회 합숙에도 참여하게 되고 마는데 그리고 그 합숙의 인솔교사로 뽑힌 것은 마키리 선생.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이번 여름방학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 것인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바뀌였는데 뭔가 표지 상으로는 전권의 일러레분도다는 각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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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부터 일러스트 작가가 바뀌었고, 때문에 스토리와는 별개로 작중 그림들이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다. (중간에 바뀔 거였다면 처음부터 이 일러 작가가 이 작품을 맡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여하튼 작중 이야기로 들어가면 1학기 막바지-기말고사-와 여름방학에 벌어지는 이벤트 위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이번 권의 백미를 꼽자면 학생회 합숙! 인솔교사로 참여한 마키리의 맞선과 관련된 에피소드. 비록 예상했던 전개로 진행되고 일단락이 되긴 했는데, 그럼에도 이 부분이 상당히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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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2권입니다. 제목처럼 친구 캐릭이라 생각하는 주인공이 인기가 많은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마디로 청춘이라는 것이죠. 잘난 친구 옆에 있으면서 난 친구 캐릭 즉 엑스트라지뭐 하고 있는데 자기 주위로 여자들이 꼬이고 청춘이 시작되는 그런이야기 말이죠. 역시 정석대로 갈수록 새로운 등장인물들도 등장하고 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지는군요. 어쨌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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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1권입니다. 요즘은 하나의 소재가 유행이 되면 그 소재로 정말 여러 작품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최근까지 이세계물이 유행하면서 수많은 종류의 이세계물이 나오더니 이번엔 엑스트라라는 소재로 친구 캐릭이라고 말하는 주인공이 오히려 잘나가는 그런 종류의 작품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작품도 그런류라고 보면 되겠는데요. 꽤나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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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캐인 시리즈 3번째 이야기! 토우카와 내가 ‘가짜’ 연인이 된 지 몇 달이 지나, 계절은 여름이 되었다. 기말고사를 극복하면 기다리는 것은 여름방학뿐. 방학 기간에도 가짜 관계를 계속해나가고 싶은 토우카는 물론이고, 한 번은 고백을 거절당한 카나도 열정적으로 대시한다. 게다가 하루마의 권유로 학생회 합숙까지 참가하게 되어 올해 여름은 정신이 없을 것 같다. 그 합숙에는 마키리 선생님도 인솔교사로 참가하신다고 한다. ‘엄한 분이다’라는 평가가 많지만, 나를 배려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은사――였는데, 어째 상태가 이상하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원치 않는 맞선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는데……? 그녀의 바람은 바로.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것. 웹소설 대인기 학원러브코메디. 대망의 제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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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이번 권에서도 남주의 착각은 여전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는 앞 권에서는 '남주에게 간신히 말을 걸 수 있는 이성 동급생' 포지션으로 나왔던 하사키 카나의 비중이 상당히 높았고.. (실제로 작중 후반 챕터에서 이러한 면이 두드러졌다. 동시에 왜 그녀가 지난 권 초반 남주가 이케 여동생과 사귄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런 반응을 보였는지 납득이 갔고..) 이와는 별도로 속컬러 일러스트 중 테니스 유니폼을 입은 세 명의 여캐릭터들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달까. 여기에 이번 권에서 나온 그 장면이 밝혀질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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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가 바뀐 영향인지 처음에는 일러스트에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일러스트만 그랬습니다. 내용은 2권 후기에 썼듯이 아주 재밌게 잘 봤습니다. 새로운 히로인의 등장과 입지를 다지는 장면, 묘사, 대사가 아주 잘 표현되서 보는 내내 달달하고 설렜습니다. 4권 발매 소식이 기대되는 3권 이었습니다. 바뀐 일러스트는 전 일러스트레이터 분 그림체에 적응되신 분이라면 약간 어색할 수는 있으나 여전히 예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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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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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